아내와 드디어 오쇼를 보았습니다.
가격은 한사람당 30만원 정도
비싼 가격이지만
그래도 유명한 공연 이기에 보았습니다.
역시나 줄이 엄청나요
저희 부부는 오쇼보고 바로 그다음날 그랜드 케년으로 달렸습니다.
저희 부부는 오쇼보고 바로 그다음날 그랜드 케년으로 달렸습니다.
라스베가스는 사실 오래 있을 만큼 좋다.
할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취향과는 거리가 멀어서
일단 오쇼를 보았고 밤에 잠깐 겜좀 하다.
아침 일찍 버거 먹고 달렸죠
아 ~~ 라스베가스 에서 레벨3라는 클럽이 있어요
슈트를 입어야 되는데 아내랑 가서 즐겁게 춤추고 마시면서
놀았어요 거기는 카메라 못들고 가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미국에서 클럽도 들려보세요 한국과는 좀 달라요 공연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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