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간단한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3박4일 나홀로 여행 후기로, 파리 라스베가스 숙박과 앤텔롭캐년 당일투어 경험을 다룹니다.

  • LA→라스베가스는 알라스카항공, 수하물 포함 약 70달러, 비행시간 1시간
  • 파리 라스베가스 레드룸 에펠뷰로 예약해 27층 배정, 벨라지오뷰도 함께 보임
  • 앤텔롭캐년·홀슈밴드·그랜드캐년 투어는 새벽 3시40분 픽업, 밤 9시 넘어 복귀
  • 고든램지버거는 평범, 고구마튀김이 더 맛있었음
  • 르브레쇼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메가버스 대신 알라스카항공을 이용했고 수하물 포함 약 70달러, 비행시간은 1시간 정도였습니다. 원래 메가버스를 고려했지만 항공권이 더 저렴해 항공으로 이동했다고 적었습니다.

2.앤텔롭캐년·홀슈밴드·그랜드캐년 당일투어는 어떤가요?

앤텔롭캐년은 오전 방문이라 햇빛이 부족해 다소 아쉬웠지만 홀슈밴드는 기대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새벽 3시40분 픽업, 라스베가스 도착은 밤 9시가 넘었으며 일행 약 10명 중 혼자라 조수석에 앉아 이동했다고 적었습니다.

3.라스베가스 고든램지버거와 르브레쇼는 가볼 만한가요?

고든램지버거는 평범한 편이었고 오히려 고구마튀김이 맛있었던 반면, 르브레쇼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버거는 혼자 바 좌석에서 대기 없이 먹었고, 쇼는 호텔에서 걸어갔다가 다리가 아팠다며 버스나 우버 이용을 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알라스카항공 요금 수하물 포함 약 70달러 (2018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나 단체 패키지로 다니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혼자 다니는 자유여행 후기).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앤텔롭캐년 투어에서 우연히 친구의 친구를 만나 좁은 세상을 실감했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르브레쇼까지 걸어갔다가 다리가 아파 고생했다고 적었습니다.


11월말부터 12월중순까지 LA/라스베가스/뉴욕 혼자 여행하고 왔어요!!

그 중에 라스베가스에서는 3박 4일 있었습니다!!


LA로 들어가서 몇일 있다가 라스베가스로 넘어갔어요!!

처음에는 메가버스 탈까 하다가 알라스카 항공이 저렴하길래 수하물 포함해서 70달러 정도에 예약했습니다!!

비행시간은 1시간정도라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저는 PARIS LASVEGAS에 레드룸에 묵었습니다!

높은층 에펠뷰로 예약해서 27층에 배정받았고 에펠뷰에 벨라지오뷰라 너무 좋았어요ㅠㅠ

LA에서 호스텔에 묵어서 호텔에 오니 이건 뭐 천국 ㅠㅠㅠㅠㅠ

새벽부터 투어가고 마지막날 오전 7시 비행기로 뉴욕가야해서 침대에서 잔 시간이 얼마 없어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아주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벨라지오 분수쇼 보여서 한 몇십번은 본듯합니다ㅋㅋㅋ


 


 


 


 


 


 

도착한 날 저녁에 고든램지버거 먹으러 갔어요!1 낮잠자고 10시쯤 가고 혼자라서 기다리지 않았고

바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음 저는 생각보다 그냥 그랬어요.. 고구마튀김이 더 맛있었어요 ㅋㅋㅋ

고구마튀김은 다 못먹어서 포장해와서 호텔에서 야금야금 먹었습니다 ㅋㅋ



 

저는 앤탤롭캐년/홀슈스밴드/그랜드캐년 당일투어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원래 앤탤롭 너무 기대하고 갔는데 오전이라 그런지 햇빛이 별로 안들어와서 쵸큼 실망하고

홀슈스가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마음 달래고 왔어요 ㅋㅋㅋ

오전 3시 40분 픽업하고 라스베가스 도착이 오후 9시 좀 넘었었는데 차에서 계속 자니 생각보다 덜 피곤하고 괜찮았어요!

투어 인원이 10명정도 됐는데 전 혼자여서 조수석에 앉아 편하게 다녀왔어요 ㅋㅋㅋ

같이 투어하시던 분중에 한 분이 알고보니 제 친구의 친구였어서 스몰월드 경험하고 착하게 살아야지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ㅋㅋㅋ



마지막으로 다른 르브레쇼 보고 왔어요!!

별로 기대 안했는데 너무 멋있어서 보는 내내 입벌리고 우와우와 했습니다!!

또 보고싶을 정도고 괜찮았어요!!

구경삼아 걸어서 가기로하고 호텔에서 출발했는데 다리아파 죽을뻔ㅋㅋㅋ

왠만하면 버스타 우버 타세요!!


간단하게 쓸고 했는데 막 주절주절 거렸네요ㅠㅠ

사진보니 다시 가고싶네요ㅠㅠ

라스베가스 도착해서 호텔에서 앉아 분수쇼 보는데 가족 생각 나더라구요 ㅋㅋ (급 효녀코스프레)

다음엔 남편과 부모님 데리고 가야겠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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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66 · 댓글 17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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