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부터 12월중순까지 LA/라스베가스/뉴욕 혼자 여행하고 왔어요!!
그 중에 라스베가스에서는 3박 4일 있었습니다!!
LA로 들어가서 몇일 있다가 라스베가스로 넘어갔어요!!
처음에는 메가버스 탈까 하다가 알라스카 항공이 저렴하길래 수하물 포함해서 70달러 정도에 예약했습니다!!
비행시간은 1시간정도라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저는 PARIS LASVEGAS에 레드룸에 묵었습니다!
높은층 에펠뷰로 예약해서 27층에 배정받았고 에펠뷰에 벨라지오뷰라 너무 좋았어요ㅠㅠ
LA에서 호스텔에 묵어서 호텔에 오니 이건 뭐 천국 ㅠㅠㅠㅠㅠ
새벽부터 투어가고 마지막날 오전 7시 비행기로 뉴욕가야해서 침대에서 잔 시간이 얼마 없어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아주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벨라지오 분수쇼 보여서 한 몇십번은 본듯합니다ㅋㅋㅋ
도착한 날 저녁에 고든램지버거 먹으러 갔어요!1 낮잠자고 10시쯤 가고 혼자라서 기다리지 않았고
바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음 저는 생각보다 그냥 그랬어요.. 고구마튀김이 더 맛있었어요 ㅋㅋㅋ
고구마튀김은 다 못먹어서 포장해와서 호텔에서 야금야금 먹었습니다 ㅋㅋ
저는 앤탤롭캐년/홀슈스밴드/그랜드캐년 당일투어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원래 앤탤롭 너무 기대하고 갔는데 오전이라 그런지 햇빛이 별로 안들어와서 쵸큼 실망하고
홀슈스가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마음 달래고 왔어요 ㅋㅋㅋ
오전 3시 40분 픽업하고 라스베가스 도착이 오후 9시 좀 넘었었는데 차에서 계속 자니 생각보다 덜 피곤하고 괜찮았어요!
투어 인원이 10명정도 됐는데 전 혼자여서 조수석에 앉아 편하게 다녀왔어요 ㅋㅋㅋ
같이 투어하시던 분중에 한 분이 알고보니 제 친구의 친구였어서 스몰월드 경험하고 착하게 살아야지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ㅋㅋㅋ
마지막으로 다른 르브레쇼 보고 왔어요!!
별로 기대 안했는데 너무 멋있어서 보는 내내 입벌리고 우와우와 했습니다!!
또 보고싶을 정도고 괜찮았어요!!
구경삼아 걸어서 가기로하고 호텔에서 출발했는데 다리아파 죽을뻔ㅋㅋㅋ
왠만하면 버스타 우버 타세요!!
간단하게 쓸고 했는데 막 주절주절 거렸네요ㅠㅠ
사진보니 다시 가고싶네요ㅠㅠ
라스베가스 도착해서 호텔에서 앉아 분수쇼 보는데 가족 생각 나더라구요 ㅋㅋ (급 효녀코스프레)
다음엔 남편과 부모님 데리고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