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한국이고 월요일 출근길입니다 ㅠ ㅋㅋ
현실급행 항공 타고 어제 오후 도착해 회사분들 선물 들고 일하러 가고 있네요
10일이 꿈만 같았습니다 이제 꿈에서 깨어야지요
9일차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뮤지컬 하나 더 보고싶어 10시에 라이온킹이 연다기에 매표소로 갑니다
159불인데 자리도 별로고 오페라의유령은 55불 겨울왕국은 57불에 본 저는 확 와닿는 가격이 아니라 일단 알겠다 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
![]()
![]()
![]()
![]()
이제 마지막 날이니 회사및 지인들 선물을 사기위해 숙소앞 타임스퀘어 앰앤앰 허쉬 등등 가서 쓸어담기 시작합니다
우왓 진짜 비싸네요
마지막날 제대로 미쿡 물가 느꼈어요
몇개 안담았는데 택스 계산을 깜빡해 다시 몇개는 빼고 다시 담고 반복
다 사고나니 너무 무거워 다시 숙소로 갑니다
다음날 이제 체크아웃이니 짐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캐리어 터지는줄 ㅎㅎ
어케든 나누어 담아 싹 정리 끝내고 다시 나가봅니다
숙소 바로 앞에 있는 위키드 뮤지컬은 105불 잠시 고민하다 라이온킹 가서 다시 물으니 99불이고 아까보다 더 자리가 훨씬 좋네요
바로 구매했습니다
![]()
신이나서 다시 또 숙소로 들어와 쉬다가(대체 하루에 몇번을 들락거리는지 ㅋㅋ)
창밖을 보며 코코아 한잔 타 마시며 쉽니다
![]()
![]()
![]()
![]()
![]()
![]()
![]()
![]()
![]()
![]()
![]()
![]()
뉴욕 패션의 성지라는 소호거리를 저도 가보았는데요 아기자기 너무 이쁘네요
구경하기 딱 좋았어요
![]()
![]()
![]()
주변에 이런 상점들도 있어 마그넷 구입도 했습니다
![]()
![]()
![]()
![]()
![]()
![]()
![]()
![]()
![]()
![]()
![]()
![]()
![]()
처음엔 애견샵인줄 알고 모르고 들어갔는데 여긴 병원도 샵도 아닌 유기견 유기묘 보호소라는걸 직원분께 설명듣고 알았어요
이렇게 시설이 되어있고 한참 둘러보다 나왔어요
모두 좋은 엄빠만나길 기도하고 나왔어요
뉴욕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꼭 토마토 파스타가 먹고 싶어 검색하다 숙소 매니저님께 문의해 추천받아 다녀왔는데 꿀맛이었어요 너무너무 딱 내취향 ㅋㅋ
배부르게 먹고 마지막 뮤지컬인 라이온킹을 관람하러 갑니다
라이온킹 우왓 너무 멋지네요
오케스트라 지휘자님께 싸인도 받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마지막까지 크게 감흥을 준 뮤지컬 라이온킹 잊지 못할꺼에요
![]()
![]()
![]()
![]()
![]()
![]()
![]()
![]()
![]()
![]()
뉴욕은 벌써 크리스마스 상점이 있네요
원래 있는데 제가 못본것도 같구요 ㅎ
여행갈때마다 신랑의 부탁으로 고양이 인형을 사는데 마땅한게 없어 계속 찾다가 드디어 발견 너무 행복했어요
이렇게 전 9일차를 마무리 하고 숙소에 돌아가 잠이 안올줄 알았는데 꿀잠을 잤어요
마지막 10일차 이야기를 가지고 또 금방 올께요
현실이라는게 믿기지 않지만 미국여행이 힘을 주었으니 열심히 달리고 다시 또 올께요
+추가
파스타집 정보가 없어 다시 올려요
분명 사진 같이 올렸는데 ㅠ 누락되었네요
![]()
![]()
![]()
![]()
![]()
요기에요 브릴라 나홀로 여행객에게 양이나 맛으로 보장되는곳이에요
근처에 칼마레인가도 유명한 곳인데 양이 1개 시켜도 3인분이 나온다네요
아 그리고 라이온킹 뮤지컬 극장 너무 추워요 ㅠㅠ 꼭 따스한 옷이나 담요 가져가세요
잠바 따뜻한거 입고 갔는데도 에어컨이 나오는지 차가운 바람이 막 ㅠ
무릎에 덮을 담요 안가지고 나와 후회 많이 했어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