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바카날 뷔페, 오이시 솔직 후기 뒤늦게 올려요~^^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바카날 뷔페는 4시간 대기 끝에 가격 대비 실망스러웠고, 오히려 오이시 올 유캔 잇이 만족스러웠다는 후기입니다.

  • 바카날 뷔페 대기표는 2시간이었지만 실제로는 총 4시간 가까이 대기
  • 가격은 십만원대, 랍스터·해산물·롤은 괜찮았으나 스테이크·면요리·과일은 실망
  • 과일 종류가 5가지도 안 될 만큼 부족, 디저트만 다양
  • 오이시 올 유캔 잇은 메인스트릿과 거리 있지만 가격 저렴하고 맛·서비스 만족
  • 대기 오래 걸릴 상황이면 vips나 바이킹스 등 다른 곳을 권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바카날 뷔페 대기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대기표상 2시간이었지만 실제로는 그 뒤로 2시간이 더 걸려 총 4시간 가까이 기다렸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방문했으며 한국인 손님이 매우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2.바카날 뷔페 가격 대비 음식은 만족스러운가요?

글쓴이는 십만원대 가격에 비해 실망스러웠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테이크 특유의 향과 면 요리 간이 입맛에 맞지 않았고 과일 종류가 다섯 가지도 안 됐다고 적었습니다. 랍스터 등 해산물과 롤은 괜찮았지만 전체적으로는 vips나 바이킹스가 낫겠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3.오이시 올 유캔 잇은 바카날 뷔페와 비교해 어떤가요?

오이시는 바카날보다 저렴하면서 맛이 좋아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서버도 친절해 팁이 아깝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라스베가스 메인스트릿과 거리가 있어 자가용 이용자에게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바카날 뷔페 가격 약 십만원대(2018년 1월 게시 기준) · 대기시간 약 4시간(2017년 크리스마스 이브 방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대기 없이 빠르게 뷔페를 즐기려 하거나 자가용 없이 메인스트릿 밖 식당을 가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신랑과 크리스마스 이브에 바카날 뷔페를 찾아 4시간 가까이 줄을 섰지만 기대에 못 미쳐 하루를 뷔페에 올인한 걸 후회했다고 적었고, 반대로 큰 기대 없이 찾은 오이시 올 유캔 잇에서는 만족해 다시 가고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1. 바카날 뷔페

바카날 뷔페를 저는 신랑이랑 크리스마스 이브때 다녀왔어요~
라스베가스 3대 뷔페 중 하나라기에 엄청난 기대를 안고 4시간 가까이 줄을 섰어요^^;; (대기표에는 두시간였는데 또다른 두시간의 기다림이 저희를 기다렸습니다 ㅎㅎ)

결론은....... 가격대비 기다림 대비 별로라는 느낌을^^;;
물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후기입니다.

뷔페 음식 종류도 엄청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았구요~ 스테이크도 특유의 향이 저의 입맛에는 맞지 않았어요~
랍스터나 해산물 종류는 괜찮았습니다~
동양음식도 너무 짜고 롤은 괜찮지만 면종류들은 간이 맞지 않았구요~

특히나 과일이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종류가 다섯가지도 안되려나?
케이크나 달달한 디저트는 정말 예쁘게 많은데 과일이 너무 없어서 십만원이나 내고 먹는 뷔페 맞나 싶더라구요~^^;;

방송에 나왔던 곳이라 한국사람들도 엄청 많고
(거의 한건너 한 테이블이 한국분들이신듯^^)
블로그 후기들도 좋다는 평이 많아서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많이 실망했어요~ 차라리 vips나 바이킹스를 가겠다는 느낌?

맛집 후기는 맛있어야 올리는 거라지만
혹시나 비싼 돈주고 아침부터 오후 내내 기다리다 드실 분들이 계시다면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데서 드시구 다른 관광을 하시길 권해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저희는 그 날 하루를 바카날에 올인을 해서 너무 후회했어요 나중에는 ㅠㅠ 미국까지 와서 하루를 뷔페에 올인하다니.. ㅠㅠ)

물론 유명한 뷔페이고 해산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시면 좋으실 것 같지만 저처럼 만약 대기시간이 엄청날때 가신다면 한번쯤 고려해 보시길 ^^

2. 오이시 올 유캔 잇

이곳은 그냥 책에 소개되어 있어서 무작정 갔습니다.
근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너무 맛있었어요~

매장이 그리 넓지 않아 약간 정신없는 분위기에 라스베가스 메린스트릿과 다소 거리가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너무 맛있어서 또 한번 가고 싶은 곳이었어요~

가격도 물론 미국 물가다 보니 한국만큼 싸진 않지만 그래도 바카날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제 담당 서버도 친절해서 오랜만에 팁줄때 아까움이 아닌 즐거움이 들었던 곳이었어요~

혹시나 자가용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중에 밥이 그리우시다면 추천해드립니다^^


* 위 두개의 평가는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의견이에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것이 다르니 너무 제 의견만 들어보지 마시고 개인적인 상황과 취향에 따라 선택하셔서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오감만족 미국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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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03 · 댓글 7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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