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일차 노스명품아울렛...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노스프리미엄아울렛 쇼핑과 바카날 뷔페 대신 방문한 핫앤쥬시 후기입니다.

  • 우버로 노스프리미엄아울렛까지 약 $14
  • VIP 쿠폰북: 안내소서 온라인가입 후 수령 또는 모바일 제시, 5~10% 할인
  • 정오 전 방문 권장 — 낮 12시에도 인기 신발 사이즈 품절
  • 나이키·아디다스 등 인기매장 계산 대기 약 30분
  • 바카날 뷔페 7시15분 도착 시 9시40분 입장 안내(마감 10시)로 포기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노스프리미엄아울렛 VIP 쿠폰북은 어떻게 받나요?

안내소에서 온라인 회원가입 후 종이쿠폰으로 받거나, 모바일 가입 후 결제할 때마다 화면을 보여줘도 됩니다. 할인율은 매장별로 5~10% 수준입니다. 원문에는 인터넷 회원가입 후 종이쿠폰을 받거나 모바일로 결제 때마다 제시해도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2.노스프리미엄아울렛은 몇 시에 가야 안 붐비나요?

정오 전에 도착해야 합니다. 12시를 갓 넘긴 시각에도 중국인 관광객들이 인기 신발 재고를 쓸어가 원하는 사이즈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키·아디다스 등 인기 매장은 계산 대기만 30분씩 걸렸고, 토리버치·마이클코어스를 먼저 본 뒤 다른 매장을 도는 순서가 수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3.시저스팔레스 바카날 뷔페는 예약 없이 저녁에 가도 되나요?

저녁 시간대는 대기가 길어 사실상 어렵습니다. 7시 15분에 도착했으나 기계 예약에서 9시 40분 입장을 안내받았고 마감이 10시라 포기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대신 핫앤쥬시로 이동해 대기 없이 매운 해물찜 스타일 메뉴를 먹었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VIP 쿠폰북 할인율 5~10% · 바카날 뷔페 저녁 대기(7시15분 도착 시 9시40분 입장 안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느긋한 오전 일정이나 저녁에 뷔페를 반드시 이용하려는 일정에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정오 넘어 아울렛에 도착했다가 중국인 관광객들 때문에 원하는 신발 사이즈를 찾기 어려웠고, 토리버치·마이클코어스 계산 대기가 가장 길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엔 바카날 뷔페 대기가 너무 길어 포기하고 핫앤쥬시에서 매운 해물찜 스타일 메뉴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전 날 당일투어 여파로 여유있게 늦잠자고 11시쯤 출발합니다.
우버타고 14불정도 나왔네요.
도착하자마자 치즈케익팩토리에서 점심을 해결합니다.




여기도 사람이 많아요.미국은 .대기는 필수인가봐요.
그 맛난다는 디저트까지 먹고 본격적으로 쇼핑시작합니다.

먼저 노스명품아울렛 안내소 들어가셔서 VIP 쿠폰북 받으세요.
인터넷으로 회원가입하고 보여주시면 종이쿠폰 줍니다.
아니면 모바일로 들어가서 결제할 때 마다 보여주셔도 됩니다.
5-10%지만...

아들도 남자라고 쇼핑돌아다니기 싫다며 저만 떠밉니다.
어쩔 수 없이 나이키.아디다스.GAP 등 경로 상관없이 먼저 둘러보는데 여기서 잠깐 Tip) 아울렛도 일찍 가셔야 해요. 12시 갓 넘었는데도 중국관광객들이 싹 쓸어가서 신발같은경우는 인기있는건 치수가 없어요. 다행히 울 아들은 발크기가 커서 살 수는 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벤치가 많아서 앉아서 쉴 수 있는 곳이 많으니 거기서 남자분들 대부분 쉬고 계십니다. ㅋㅋ

모든 인기있는 매장은 어수선하고 시장통같아요.중국인들땜에
아들.남편거 몇 개 사지도 않았는데 나이키.아디다스 결제줄이 넘 길어서
30분씩은 걸린거 같아요.

아들 쉬게하고 본격적인 제 쇼핑을 시작한게 3시쯤인데 ...헐 마이클 코어스.토리버치 딱 두 군데 방문했는데 5시가 넘었어요.
성수기도 그렇지만 중국관광객들 장난아니에요.다들 일찍 움직이시길..

그리고 제일 인기 많은 토리버치.마이클코어스 먼저 보시고 다른매장가셔야 수월한 쇼핑되실겁니다.

토리버치는 가셔서 진열된 물건보고 매장안에 기계들고 왔다갔다하시는 점원에게 신발은 치수를 말하고 가방은 새 것 가져다 달라하시면 가져다주는데 ㅠㅠ 너무 정신 없고 결제 대기시간도 젤 길었어요.
일단 몇 개 샀다는데 위안을 삼고 바카날부페로 이동합니다.

호텔에 짐을 풀고 시저스팔레스 바카날 부페에 도착한 시간이 7시 15분쯤인데 ..에휴 여기도 ㅉㅉ 기계에 예약입력했더니 9시40분에 입장가능하답니다.10시 종료인데 뭐람???
여기도 pass하고 매운게 먹고 싶어 핫앤쥬시로 방문합니다.다행히 여긴 줄이 없네요.





근데 비쥬얼보고 헉—잘못 왔나 했어요.무슨 쓰레기봉투에 담겨있는거 같고 비닐장갑에 비닐 앞치마에 하나 같이 일회용품이라 시장통에서 밥먹는 줄..미국와서 이런 느낌 처음이네요.암튼 알고 갔는데도 놀랐어요. 셋트메뉴인데 이름이 갑자기 생각안나네요.
매운 맛 조절 가능해서 미디엄으로 주문..처음 입에 들어갔을때는 향신료인가 했는데 와~~해물찜비슷한 느낌??
한국사람입맛에 맞아요.느끼한거 질리셨음 가 볼만합니다.
국물에 밥비벼 먹음 맛있다해서 밥도 시켰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더 먹는건 포기하고 포장해왔어요.
단점은 발라먹기가 힘들어요.
부페는 아니었지만 만족하고 온 곳입니다.

오늘 여유있어 한 꺼번에 라스 후기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마지막여정지인 샌프란시스코도 올릴게요.

Have a nice day!!!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1-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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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77 · 댓글 13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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