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한국 왔어요.
라스베가스 4박했어요.
1. 고든램지 피쉬앤칩스(플라밍고호텔쪽에 위치해있어요)맛있었어요. 새우랑 피쉬 둘다 맛있었어요.
2. 갤러그스테이크 :유명하다해서 가봤어요.
예약없이 가니 바에 앉을수있대서 바에서 먹었어요. 여자둘이서 뉴욕스테이크1개와 깔라마리튀김 먹었어요.스테이크 양 엄청나요.튀김은 비추합니다.빠삭하지도 않고 짜요.
3. 쉑쉑버거:인앤아웃, 두퍼버거 셋중 전 요녀석이 젤로 낫드라구요.2번 갔어요.치즈감자 너무 좋았어요.
4.르레브쇼:9시30분쇼로 젤앞자리가 싸다해서 예매했어요. 물 좀 튀기는한데 볼만했어요.
피곤한 상태로는 가지마세요. 저 살짝 졸았어요ㅎㅎ
5. 그랜드캐년 투어를 ㅋ ㅌ**에서 했는데..가이드가 나이가 많고 어른대접받고싶어하는듯하고 불친절했어요.
이번여행 이거하나 정말 별로였다는...
거기다 이렇게 잼없는 가이드는 첨이었어요.
여기 까페서 도움 받아서 저도 약간의 도움 드리고자 올립니다.
생각나는 내용 있음 또 올릴께요.
다들 즐거운 여행하시고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