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조금전 다녀온 덤보+브루클린 브릿지 사진 올려봐요

모처럼 쉬는날이라 뉴저지에서 뉴욕까지 큰맘 먹고 나가기로 결심 하고
호보컨 까지 부지런히 운전해서 주차하고 브루클린으로 건너갔습니다.

혹시나 동행 하실분 있나 찾아보고 연락은 드렸는데,
한참지난 후에나 못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ㅁ;

야경찍을 겸 혹시 서로 사진도 찍어 줄수 있나 하고 내심 기대 했는데
깔끔하게 혼자 열심히 사진 찍었습니다.

덤보는 일부러 밤에 가면 한가 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차량 라이트 때문에 색이 번져서 좋은 사진은 하나도 못 건졌어요 ㅠㅠ

좀 찍으려고 타이머 걸면 그사이에 차가 오고, 사람이 오고 ㅠㅠ
동행 하기로 할뻔? 했던 분까지 기다리다 보니 덤보에서 생각보다 오래 있었네요

바로 앞에 있는 메인스트리트 공원에 가서 브루클린 야경도 찍었습니다
망원만 챙겨서 전체 브루클린을 담을수가 없었어요 ㅠㅠ

아이폰으로만 전부 담았다는 슬픈 전설이...

일부러 뉴저지에 주차하고 넘어왔는데 주말은 뉴저지도 주차비 어마 무시 했습니다 ㅠㅠ
5시간에 $32...;ㅁ;

동네에서 맛있는 저녁에 맥주 3잔 값 날아 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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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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