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와 라스베가스 여행 정보(1. 라스베가스편)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투어·짚라인·우버 이용 등 실제 방문 경험을 정리한 여행 후기입니다.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투어 오전 7시~오후 4시, 한인가이드 15인승 밴, 점심 포함
  • 헬기로 협곡 안까지 들어가는 옵션은 별도 약 150달러
  • 프리몬트 짚라인 누워타기 약 40달러, 앉아타기보다 비쌈
  • 라스베가스 이동은 택시보다 우버가 편리하고 결제도 수월함
  • 모노레일 MGM~링큐호텔 1회 5달러, 승차감은 좋지 않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투어는 어떻게 예약하나요?

한*여행사의 한국인 가이드 투어로 사우스림을 방문할 수 있으며,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됩니다. 후버댐과 조슈아군락지를 거쳐 15인승 밴으로 이동하고 점심은 인디언 마을에서 BBQ나 치킨 중 선택합니다. 헬기로 협곡 안까지 들어가는 옵션은 별도 약 150달러입니다.

2.프리몬트 스트리트 짚라인 가격과 종류는?

누워타기와 앉아타기 두 종류가 있으며 누워타기가 더 비싸고 약 40달러입니다. 글쓴이는 누워타기로 두 번 탔고 프리몬트 천장 LED 위를 슈퍼맨 자세로 지나가는 경험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3.라스베가스에서 우버와 모노레일 중 뭐가 나은가요?

우버가 택시보다 편리하고 결제가 쉬워 추천되며, 모노레일은 MGM~링큐호텔 구간 1회 5달러입니다. 모노레일은 승차감이 좋지 않고 호텔 뒤쪽으로 운행해 전망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 옵션 약 150달러 · 프리몬트 짚라인 누워타기 약 40달러 · 모노레일 1회 5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으로 라스베가스 한 가지 정보만 빠르게 찾는 사람에게는 여러 관광지가 나열식으로 섞여 있어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쥬매니티 쇼 관람 중 일행이 무대로 끌려 올라가는 상황이 있었고, 영어를 못하는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 인종차별적인 느낌이 있었다는 주변인 이야기를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이번에 출장 및 휴가로 LA와 라스베가스를 방문했습니다.

방문하면서 몇가지 방문한 곳과 정보를 미여디 회원님과 공유하려고 적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쪽지나 댓글로 남겨주세요~~



1.  LA입국

- 전 11/26일 OZ202를 타고 LA로 향했고 도착을 했습니다.

ESTA기계를 통해서 종이를 발급 받고, 이민국에서 몇가지 인터뷰를 했는데

어렵지 않았어요..몇일있을거냐? 왜왔냐정도...다행히 직원이 한국어를 할줄아는 외국인이여서

오른손 왼손 한국어를쓰면서 지문을 찍었고요..그래서 편히 잘했네요~~

인터뷰는 아마도 직원에 따라 틀린것 같으니 웃으면서 하이하면 잘해줄거 같아요...


2. 라스베가스 이동

- 저희는 여행사 버스를 통해서 이동했습니다.

가이드가 있어 고속도로 이동을 하면서 몇가지 명소를 소개해줬는데..

그중에 하나가 쓰레기 매립지와 교도소앞에 있는 카지노 호텔등.... 그정도 소개를 해줫어요..

경험적으로 LA에서 라스베가스 고속도로를 한번 이용은 할만한거 같아요...우리와는 틀린 경관과

그리고 사막등을 볼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3. 그랜드 캐년

- 저는 한*여행사라는 현지 투어 여행사에서 한국인 가이드를 통해서 사우스림을 방문했습니다.

아침 7시 정도에 시작해서 오후 4시정도에 끝나는 일정으로 가이드 분이 한인이셔서 좋았습니다.

후버땜과 조슈아군락지 그리고 사우스 림으로 버스로 투어를 하고요...15인승 전용 밴으로 진행했습니다.

점심은 현지 사우스림 티켓에 포함된 식사로 인디언 마을에서 했고요 BBQ와 치킨이 있는데 전 BBQ로

나쁘지 않은 현지식이였습니다..

사우스림에는 이글포인트와 구아나포인트 두군대가 있는데 헬기로 투어를 할경우 그랜드 캐년 협곡으로

유일하게 들어가는 곳이라고 합니다..별도 150불정도가 들어서 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돌아보고 아쉬움이 많았습니다..나중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꼭 하고 싶네요..지금 생각하면...


4. 라스베가스 고든램지 스테이크

- 고든램지의 스테이크에서 립본24OZ 스테이크 코스를 먹었습니다.

스프는 아스파라거스를 기본으로 흰색과 녹색으로 구분된 스프로 개살등이 들어갔으며

스테이크는 어느정도 굽는지 물어보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더니 피가 뚝뚝 한국인 스타일은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식전빵과 디저트 그리고 와인을 곁들였는데....한국 스타일과는 좀...멀었네요..

저녁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많았습니다...단가에 비하여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5. 쥬매니티쇼

- 라스베가스에서 쇼는 쥬매니티 하나 봤습니다.

비교적 많이 졸렸습니다. 성인쇼라서 역시 초반에는 눈이 번쩍하지만 30분이 지나니 약간 지겹습니다.

다른 카쇼나 오쇼에 비하여 스케일이 크지는 않아고 합니다..저는 보지 못해서 ^^;;

아무큰 졸렸지만 중간에 일행이 무대에 잡혀가는 상황이 발생되어 그덕에 잠을깻습니다...

하지만 일행이 영어를 못한 상황에서 무대에 잡혀가는 상황속에 인종차별적인 느낌이 있었다고 주변인들이

하더군요... 암튼 소소정도입니다..국내에서 볼수 없는 쇼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6. 프리몬트 짚라인

-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인 프리몬트가에서 집라인을 탓습니다..기회가 되어 2번 탓는데

아주 재미가 짱입니다~~누워타는 것과 앉아서 타는것 두종류인데..저흰 누워타는 것으로 2번 탓습니다.

누워타는 것과 앉아타는 것은 가격과 거리차이가 있습니다.. 당연히 누워 타는게 비싸고 가격은 40불정도 했던것으로

기억이 납니다....누워서 슈퍼맨 포즈로 프로몬트 대형 천장 LED를 가로 질러 가면 기분이 좋습니다.

매우 많이 ..아래의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으로 그모습을 찍는 상황도 보이고 기분좋습니다.

그리고 끝에 가슴 철렁하는 일도 있으니 짚라인은 기회되시면 추천합니다..


7. 프리몬트가(구 다운타운)

- 호텔들이 많은 라스베가스와 많이 다릅니다.

다양한 거리의 아티스트와 led천장등이 있으며, 한번 방문해 보시면 기존에 호텔들의

찬란한 거리와 다르며 여기가 라스베가스 같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8. 우버

저는 라스베가스에서 우버만 이용했습니다.

정말로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아울렛 호텔 구거리등을 이용할때 우버를 이용했으며

운전자의 친절함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외국차를 타볼수 있었습니다..벤츠 캐딜락 갬리 에스컬에이드등 이용과 결제가 편리하여

정말로 택시보가 강추 입니다.



9. 노스 아울렛

- 가기전에 미여디를 통해서  VIP가입을 햇습니다.

해당 바우쳐에 대하여 폰에 갭쳐해갔으며, 쿠폰북교환시 보여줬더니 다음에는 출력해서 가지고 오라고 하며

쿠폰북을 줬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싸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사고 싶은 물건이 없다보니 그렇게 느낀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옷과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큰사이즈의 옷을 찾다보니 그렇게 된것 같습니다...암튼 제옷과아이옷만

그래도 잘샀네요...아쉽게 아울렛을 마지막으로 신용카드를 잃어버려 ㅠㅠ 더이상 큰 지출을 할수 없었습니다.



10. 모노레일

-MGM에서 링큐호텔까지 이용해 봤습니다..

경험상으로 1회 5$을 줄고 탔습니다..승차감은 쉣입니다..하지만 그냥 경험은 충분했어요..

아쉽다면 호텔 뒷쪽으로 운행하다 보니 뷰가 생각 보다 좋지 못합니다... 그래도 타봤다는 경험은 ~~ㅎㅎ


11. M&N 및 코카콜라 월드

- 아이의 부탁으로 엠엔엔매자에 방문했습니다..4층 규모의 매장에 놀랐습니다.

다양한 초콜릿의 향연이였으며, 관광지 특유의 상품을 만들어서 진열한 것에 놀랐습니다.

다양한 상품과 구경에 시간가는지 모르고 사진을 찍었네요....

콜카콜라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층에는 기념품

2층에는 샘플콜라등을 맛볼수 있는 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또한 1층에 북극곰과 사진촬영을 하고

2층에서 앨범을 찾는 등의 이벤트(비용차쥐)등이 있습니다...자석등의 기념품이 생각보다 비쌉니다. ㅠㅠ

그래도 이뿐것은 정말 이뿌네요~~


12. 각종 호텔

- 벨라지오분수, 시저프팰리스호텔의 큐모, 미라쥐의 화산, 뉴욕뉴욕 자유여신상, 패리스의 애펠탑등 구경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저길 다 관광하려면 돈보다 시간보다 다리가 튼튼해야됩니다... 그럼 다하수있을거 같아요

세미나와 같이 라스베가스를 경험하다 보니 평균 18000보이상을 다니다 보니 저는 다 구경을 제대로 못했어요 ㅠㅠ

그래도 근처는 가봐서 사진으로 남겼지만 지금 생각하면 하루 20000만보 이상을 걸어도 이뿐 사진을 겟했어야

되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상으로 라스베가스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 사항은 댓글 달아드립니다..

참고로 남성분이 궁금하실수 있는 사항도 답변 가능하니 ^^참고해주시고


조만간 LA편으로 다시 글을 남기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2-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43 · 댓글 33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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