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헤이든 투어통해서 다녀온 그랜드캐년 후기입니다!!!(알쓰2)

그랜드캐년의 모든 투어란 투어를 다봤을정도로 많이 찾아봤고

그중에 최종 결정은 헤이든 투어를 통해서 그랜드캐년을 보고왔습니다.


헤이든 일명 캡틴으로 통칭!

제가 기억하는 캡틴은 편안한 동네형같은 스타일의 가이드분이셧고

음... 츤데레 느낌도 나고 안챙겨주는척 챙겨주는 스타일이었어요

많은 경험을 해본 가이드인 만큼 날씨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유동적으로 루트를 변경하는 

딱딱한 가이드가 아니여서 좋았던것 같아요


사우스림은 너무나도 광활했고, 직선거리 100km를 느껴보려했지만 체감불가한...신비한 곳이였고 그곳에서

엘크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운이 좋았죠

캠핑장에서는 바베큐와 김치찌개로 오랫만에 한식을 먹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역시...아무리 햄버거나 맥시칸푸드가 좋아도 한식이 좋더라고요 ㅎㅎ


투어에 참여하신분들과 저녁에는 별보러 가는 타임이 따로 있엇구요

다들 별투어에서 엄청난 만족을 하셧더라구요

저 또한 너무좋았고 현지인들과 이야기 해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들 폰카메라여서 은하수를 사진으로 담을 수는 없었지만...

너무나도 황홀한 시간이였어요


앤텔롭캐년에서는 하하....즐거웠죠 ㅋㅋㅋㅋ전날과음한 상태라 뭐약간의 트러블이 있엇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운 장소 살다가 이런장소를 직접와서 볼수 있다는자체가 신비로움 그자체

브라이스캐년은 트래킹을 해야했고 이장소가 캐년투어중 가장 많이걷고 힘든코스 중 하나였는데

브라이스캐년에 대해 캡틴이 이것저것 설명을 해주니 역시 모르고 오는것 보다 가이드의 역할이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나도 행복했던 시간이였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캡틴만나서 즐거웠어요(feat. 알쓰2)

(알쓰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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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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