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LV로 가는데 차로 4시간이 넘기 때문에 한인타운 근처 스타벅스에 들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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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Valley wells rest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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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트럼프인터내셔널 호텔!
매우 친절했습니다.
저희는 렌트카를 가져갔으므로 발레파킹을 맡겼어요. 기본적으로 차를 맡기고 픽업할 때 1달러 팁을 줬어요.
체크인 할 때는 deposit을 예약자 명의로 된 신용카드로 100불 잡고 체크아웃하면 100불은 다시 결제 취소가 된다고 합니다.
방키를 받고 엘레베이터로 가면 덩치큰 분에게 카드를 보여드리면 어느 엘레베이터를 이용하라고 얘기해줍니다.
트럼프호텔에는 카지노가 없어서 담배냄새가 안나서 좋았습니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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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벨라지오 호텔에 오쇼를 보러왔습니다. 예매는 벨라지오 홈페이지에서 직접했어요.
바우처만 보여주니깐 따로 신분 확인은 안했습니다.
저는 청바지에 남방만 입고 갔었는데, 일종의 드레스코드가 있었나봅니다.
다들 좀 차려 입었다고 느껴졌어요.
아..슬렉스 가져온 거 입고갈걸
쇼가 시작되고 저는 잤습니다. 진짜 1시간 30분 동안이나 재미없었던 게 아니라 4ㅡ5시간의 운전으로 피곤함이 이 때 몰려왔나 봐요.
아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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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가 끝나고 넘나 아쉬워서 분수쇼는 좀 보았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아는 노래인 uptown funk!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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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들은 스트립근처를 찍어보았습니다. 역시 라스베가스는 잠들지 않는 도시 다웠어요 !!
피곤함 몸을 이끌고 트럼프호텔로 향했습니다. 왜냐 내일 캐년을 가야하기 때문ㅠㅠ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