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을 담다-Gantry Plaza State Park

미국에 온지 3주정도 지나가는데
벌써 3번째 후기네요.

이번에는 새로 산
DSLR을 쓰고 싶어서
사진 명소인

Gantry Plaza State Park
를 다녀왔어요~




위 사진은 Long Island
간판으로 시작 되는 곳에서 
갤럭시로 찍었어요~




장소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피크닉, 휴양, 러닝이었고,
저도 아침에 러닝하고
브런치 하고싶다는
욕구를 멈출수 없었네요!!




가만히 벤치에 앉아서 
찍었는데 휴양의 분위기가
물씬 났습니다.




누가 놓쳐버린 풍선도...




가만히 있던 해바라기도...




한 가지 팁이라면,
해가 질때의 빛이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피크닉 갔다가,
해질때 사진을 와장창 찍는걸 
추천드려요~




새로산 카메라 주섬주섬...ㅎㅎ

마지막으로
제가 여행이 아니라
식당도 장소도
막 검색하지 않고 가게 되더라구요.

혹시
사시거나 여행하시는 분들 중 
주말에!
좋은 장소나 식당 아시면
같이 다니면서
사진 찍었으면 하네요!!
(20대 중반 남자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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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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