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3~8.5 라스베가스 후기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3일(8.3~8.5) 후기로, 플라밍고 호텔·옴니아 나이트클럽·맛집 순위·LAX 이동시간을 담은 경험담입니다.

  • LAX공항에서 라스베가스까지 렌터카로 3시간반~4시간 소요
  • 플라밍고 호텔은 위치 좋지만 복도를 두 번 도는 방도 있고 부페는 맛없음
  • 맛집 순위: 1위 Joe's 스톤크랩 스테이크, 이어 주시앤스파이시·고든램지버거·랍스타미
  • 옴니아 나이트클럽은 드레스코드 엄격, 캘빈해리스 공연 남성 입장료 약 9만원
  • 관람차(하이롤러)는 사전 예매가 더 싸서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플라밍고 호텔은 묵을 만한가요?

위치는 스트립 중심이라 좋지만 객실 수가 많아 복도를 두 번 돌아야 하는 방도 있어 불편했다는 후기입니다. 호텔 부페는 줄이 길어도 맛은 별로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글쓴이는 귀찮아서 다른 곳 안 가고 플라밍고 부페를 이용했는데 정말 맛없었다고 밝혔습니다.

2.옴니아 나이트클럽 드레스코드와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남자는 셔츠·정장바지·구두 드레스코드를 반드시 지켜야 하며, 캘빈해리스 공연 기준 남성 입장료가 약 9만원이었습니다. 공연 종류에 따라 입장료가 달라질 수 있고, 클럽 내 텀블러 같은 굿즈 가격도 비쌌다고 적었습니다.

3.LAX 공항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어떻게 이동했나요?

LAX에서 렌터카를 찾아 데저트힐스 아울렛을 들렀다가 라스베가스까지 이동했고, 순수 이동시간은 3시간반~4시간 정도였습니다. 오전 6시 LAX 도착 후 바로 이동해 졸려서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옴니아 캘빈해리스 공연 남성 입장료 약 9만원(공연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관람차(하이롤러) 사전 예매 시 더 저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카지노·나이트클럽 없이 저예산으로 알차게 돌아다니려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옴니아에서 캘빈해리스 공연을 보고 나온 뒤 스트립을 지나다 경호원들 사이의 작은 사람이 메이웨더였다는 것을 알아챘다고 적었습니다.







일단 저는 작년에 미국을 처음 방문했는데
이번이 3번째로 왔네요
작년엔 2016년 3월 UMF보러 마이애미,
8월에는 뉴욕
이렇게 갔다가 올해는 LA, 라스베가스 이렇게 다녀왔네요
DJ페스티벌을 좋아해서 맞물려서 여행을 가는 편입니다
(이번에도 hard summer때문에 미국 서부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LA후기는 나중에 올릴게요!
LAX공항에 오전6시에 도착해서
렌트카 찾고
데져트힐 아울렛을 들렸다가 바로 라스베가스로 쐈습니다
졸려 죽을 뻔 했었어요
LAX공항서 차로가면 3시간 반~ 4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제가 묵었던 곳은 플라밍고 호텔인데 위치는 정말 좋더라고요
내부도 뭐 엄청 구리고 그렇진 않았는데 일단은 객실이 너무 많고 제가 묵던 방같은 경우는 복도를 두번이나 뺑 돌아서 가야했는데 이 점이 젤 짜증났습니다.
제가 느낀 라스베가스는 일단은 카지노가 너무 많아서 호텔에 있는 식당 찾기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ㅠ 그리고 걸어서 갈만한 곳도 복잡해서 제대로 이동을 할수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진짜 짜잘짜잘하게 돈을 쓸수 밖에 없다는 점도 (돈이 계속 쓰입니다)저같이 소자본 가지고 여행다닌사람들에겐 별로 반갑진 않았습니다.
돈이 여유로운 상태에서 혹은 카지노에서 돈을 많이 따서 가면 재밌을꺼 같은 동네입니다.
음식은 정말 종류도 많고 먹을꺼도 많더라고요.
부페는 귀찮아서 플라밍고 호텔 부페를 이용했는데 정말 맛없었습니다. 줄서서 먹던데 왜 서있는지 이해가 1도..
(하단 사진 참고)


제가 먹은것은 몇개 없습니다만
먹은대로 순위를 정해보자면
1. joe's 스톤크랩 스테이크
2. 주시앤 스파이시
3. 고든램지 버거
4. 랍스타미
----------
5. 플라밍고 뷔페

입니다.
1위 스테이크집은 옐프 일위라서 갓던건데 정말 가격대비 짱짱이더라고요
크랩스프랑 메쉬드 포테이토는 꼭 드셔보시길..
주시앤 스파이시는 우리나라사람이라면 입맛에 잘맞을꺼에요
뿌팟뽕커리같은 느낌? 까페에서 어느분 쓴거 보고 간건데 맛나드라고요 헤헤
고든램지버거랑 랍스타미는 예상 가는 맛입니다 ㅋㅋ
뭔가 특색은 없어요!











가서 사실 한것도 별건 없습니다.
맛뵈기로 1불 카지노 해보고 ㅋㅋㅋㅋ
호텔 풀파티 가보고..
관람차 타보고
옴니아 나이트 클럽가보고..
관람차는 여유 되시면 꼭 타보시기 바랍니다.
(사전 예매가 더쌉니다)
옴니아는 드레스코드가 빡세니까 꼭 사전에 확인 하고 가셔야해요
(남자는 셔츠에 정장바지 구두 입니다)
전 캘빈해리스 공연 보러 옴니아 다녀온거에요!
이 또한 남자 입장료가 거의 9만원 정도 한다는 ㄷ ㄷ
(캘빈해리스 공연이라서 비싼거같네요!)
안에서 옴니아 텀블러 파는데 가격이 ㅎㄷㄷ 합니다
다 돈이에요!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나다니다가 메이웨더 봤습니다!
스트립 막 돌아다니더라고요 떡대가드들이랑
누군가했는데 떡대사이에 엄청 작은 사람이 메이웨더 였네요 ㄷ ㄷ


진짜 두서없이 막적었는데, 혹시 뭐 궁금한거 있으면 쪽지나 댓글로 남겨주세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8-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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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60 · 댓글 33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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