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위치는 이렇습니다.
맨해튼 타임스퀘어 또는 14가 유니온스퀘어 또는 4가 워싱턴스퀘어 역에서 M 트레인 타시고 걸어가면 딱 좋을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너무너뭔 좋은 관계로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완전 가을날씨라서 하늘도 높고 넘나 좋았슴다.
오늘은 그래피티 투어 장소로도 유명한 브룩클린 부시윅에 갔습니다.
부시윅은 옛날에는 많이 위험하고 험한(?) 동네였는데 지금은 많이 발전해서 백인 젊은이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밤에 혼자 돌아다니는건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빌딩 리모델링도 엄청 많이 되고있고, 집값도 덩달아 엄청 오르는 중입니다.
몬스터 뒤에 이쁜 누님이 계시네요.
건물 전체가 이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런 건물들이 여긴 엄청 많아요.
이거는 지하철 내려서 제퍼슨 스트릿 쪽으로 가는길이었는데, 저멀리 중간에 맨해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네요.
열심히 아트중인 아티스트 성님.
정의
흑형 스웩~
열심히 일합시다..
야외 바(?) 같은거 였는데 뭔가 이쁜 가게였어요.
귀요미 공룡들.
이곳은 전봇대 전단지 마저 스웩..
캬 날씨가 넘나 좋아서 사람들이 밖에서 냠냠 하는중이네요.
여기는 힙한 가게들이 좀 생기는중이에요.
부시윅 마켓.
호랭이와 무슨 애니 캐릭터 같은 애들의 콤비네이숑.
이거는 지하철 내려서 제퍼슨 스트릿 쪽으로 가는길이었는데, 저멀리 중간에 맨해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네요.
열심히 아트중인 아티스트 성님.
정의
흑형 스웩~
열심히 일합시다..
건물들이 아주 화려하쥬?
야외 바(?) 같은거 였는데 뭔가 이쁜 가게였어요.
안에 사람들도 좀 있고 이뻤는데, 제가 쫄보라 사람들은 대놓고 못찍음.
귀요미 공룡들.
해골커플.
이곳은 전봇대 전단지 마저 스웩..
캬 날씨가 넘나 좋아서 사람들이 밖에서 냠냠 하는중이네요.
다음에 저도 가봐야 겠습니다.
브룩클린의 흔한 문.jpg
여기는 힙한 가게들이 좀 생기는중이에요.
주고객 타겟은 백인 젊은이들 같음.
부시윅 마켓.
여기서 작은 화분같은거 살랬는데 지갑에 캐쉬가 없어서 패스..
다음에 와서 사야겠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이쁜 카페가 있어서 한장.
다음에 모카 한잔 마실게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