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뮤지컬 프로즌 로터리티켓 당첨되서 갔다왔어요

로터리 티켓으로 45불에 10/2 7시 공연으로 갔다왔어요
저는 그냥 로터리 되면 다 가자! 이런 마인드여서 mezzl left 좌석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후기 보니까 시끄럽고 별로라는 평도 있던데, 저는 다른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본적도 없고 원래 그런 공연을 즐겨서 보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몰라도 즐겁게 관람하고 왔어요!

마법이나 얼음같은거는 조명과 무대장치로 할수 있는 만큼 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 어린아이들이 많기는 한데, 저는 공연관람하면서 시끄럽고 이런거는 없었어요! 그냥 아기가 꺄! 이런소리 한두번?

제 앞에 4인가족이 앉았는데 한국분 아주머니는 아들한테 계속 주의 주시고 그러더라구요
아이들이라 좀 많이 움직여서 제 시야가 불편하기는 했지만 보기 힘들정도도 아니었어요

제 라인은 좌석이 좀 남아서 인터미션 이후에 조금 옆으로 옮길까 고민했는데 옆에 미국인들이 옮겨서 옆에 따라 앉았어요
앞에 아기가 너무 높게 앉아서 안보여서 좀 숙였었는데, 뒤에 있던 미국인 할머니가 뒤로앉으라고 해서 ....
한동안은 약간 안보였지만 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았어요!

너무 후기가 안좋길래 걱정했는데 그날 관객에 따라 조금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다들 공연즐기면서 웃고 커튼콜에서 다들 기립해서 박수쳐주고 좋았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0-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7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