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여행기]미국서부여행 그랜드써클 3대캐년 투어 : 미국 최대의 댐 <후버댐>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여 라스베가스로 !
3박 4일 3대캐년 투어를 시작하였다. 라스베가스에서 차를 렌트하여 후버댐으로 향하였다.
라스베가스는 사막이어서인지 정말 무지 더웠다.


라스베가스에서 붕붕 운전하여 후버댐에 도착하였고 차를 주차하고 내렸다.
내리자마자 나는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더위를 느끼기 시작했다. 숨을 쉬는데 더운 공기..아니 뜨거운 공기를 마시니 너무 당황스러웠다.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유명한 명소이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
뭐야 이게!!!!!
정말 엄청난.. 더위.. 아니 이런 더위는 처음이었다.

바로 앞에 후버댐이 있는데도 후버댐을 보지 말까 고민될정도로 엄청난 더위였다. 숨을 쉬는데 한증막안보다 더 더운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 유명한 후버댐을 보지 않으면 후회할걸 알기에.... 물과 함께 후버댐으로 향했다.

영화<샌안드레아스>를 보고 떠난 여행이기에 이곳을 보는데 더욱더 재미있었다.
영화에서 후버댐을 종종 볼수있어서 무지 낯선 곳은 아니었다.



아래를 보니 너무 아찔했다. 미국 최대의 댐이라고 들었는데 정말.. 엄청 거대한 댐이었다.




재밌는건 저 머리 보이는 건물은 시계가 그려져있는데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의 경계인데 그냥 몇초 거리인데 시차가 나뉘는게 너무 재밌었다.




저 멀리 바라만 볼 뿐..
아직도 이 엄청난 더위가 잊혀지질 않는다.




후버댐의 거대함에 압도당했다 ~ 까지는 아니고 너무 더워서 빨리 이 자리를 뜨고 싶었다.







LA에서 아울렛 갔을때 선글라스를 샀어야 했는데 뭘 써도 똥파리 같아서.. 도저히 살수가 없었다. 
(참고로 LA에는 아울렛이 몇 개 있는데 이곳에서 선글라스를 사면 한국에서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쓰면 똥파리..
이곳에와서 정말 후회했다. 엄청난 더위와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심이 있던 후버댐. 그 순간 나는 생각했다.  '똥파리가 되어도 살걸..'  이곳에 간다면 꼭 선글라스 ,모자, 물은 필수이다!!







나는 원래 더위에 취약하다....  그래서 여름을 정말 싫어하는데..
이곳은 내가 싫어하는 더위를 훨씬 뛰어넘는 슈퍼울트라초특급 더위였다......

이제 봤으니까! 앞으로 갈일 없을 것 같다 후버댐아... 하지만 멋있었어 너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이웃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6-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81 · 댓글 1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