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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기본 정보(필수) ++
| 관광명소명 or 상점명 : | 전화번호 : | ||
| 주소 or 위치 : | 웹사이트 : | ||
| 식사 요금대(식당후기일시만) : | $$$$$ | 추천점수 : | ★★★★★ |
$$$$$:50불 이상, $$$$:40불대, $$$:30불대, $$:20불대, $:10불 이하
| 사진 및 자세한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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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기본 정보(필수) ++
| 관광명소명 or 상점명 : | 라스베가스 | 전화번호 : | |
| 주소 or 위치 : | 웹사이트 : | ||
| 식사 요금대(식당후기일시만) : | $$$$$ | 추천점수 : | ★★★★★ |
$$$$$:50불 이상, $$$$:40불대, $$$:30불대, $$:20불대, $:10불 이하
| 사진 및 자세한 후기 ↓↓ |
▶ 댓글에 힘입어 샌프란시스코 후기에 이어 라스베가스 6/5~8 3일간의 후기도 올립니다!!!
라스베가스는 일정이 3일밖에 안되는데 참 볼거리와 할거리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일정 짜기가 참 애매했는데, 개인적으로 가기 전에 고민 했던 부분들 위주로 작성해 봤어요~ 여행준비 하시면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주관적인 후기지만 조금이나마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후기는 읽기 쉽게 음슴체로 갑니다 ㅎㅎㅎ
1. 오쇼
자리는 스테이지를 바라보고 오른쪽 맨 앞줄이었음. splash zone이라 해서 물이 너무 많이 튀지는 않을까, 너무 가까이 봐서 무대를 다 못보는건 아닐까 가기전에 매우 걱정되었으나 결과적으로 맨 앞자리에 굉장히 만족하고 봄. 본인은 눈이 별로 안좋은데 맨앞에서 보니 배우 표정까지 다 보이는게 너무 좋았고, 코앞에서 벌어지는 멋진 광경에 물개박수 절로 남. 물이 좀 튀긴 했지만 쏟아붓는정도는 아니었음. 그때그떄 다를수도 있긴 하나 공연을 본 결과 물이 가장 많이 튀는 곳은 가운데 맨 앞줄임 ㅋㅋ 제일 좋은 좌석은 가운데 3~5번째 줄인듯!
2. 그랜드캐니언
본인은 일정이 3일이지만 그랜드캐니언은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었으므로 당일치기투어를 예약함. 새벽 3시반에 출발해서 밤 11시에 돌아오는 다소 힘든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결론은 갔다오기 잘했다고 생각함!! 사실 그랜드캐니언 자체는 사진에서 보고 에상했던대로였음. (스위스, 터키, 아이슬란드에 등 여러곳에서 대자연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본인과 같이 다소 감동이 떨어질 수 있음.) 그러나 투어에 포함되어있던 홀슈밴드, 앤텔롭캐니언은 탄성이 절로 났음. 세상 처음 보는 뷰와, 협곡의 결이 매우 아름다웠다는 개인적인 총평. 그러므로 베가스를 뭐 아무때나 가고싶을 떄 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약간 무리하더라도 하루라도 캐니언과 그 주변을 보고오는것을 강.추. 함. !! 그런데,신경써야 할것은 바로 날씨와 체력임. 6월 초의 그랜드캐니언 날씨는, 오전에는 꽤 선선했다는것. 그리고 한낮에는 정말 뙤악볕이었다는것. 한낮의 사막 날씨는 정말.. 숨을 쉬기 힘들 정도였음. 가이드 말로는 한여름엔 정말 더 뜨겁고, 한겨울엔 또 눈이 펑펑 온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뜨거운 날씨엔 체력도 뒷받침 되어야 할것으로 보임. 당일투어인지라 트래킹 코스가 거의 없고 다 차로 이동 했는데, 그 이동 조차도 너무 피곤해서 모든 여행객이 차에서 곯아 떨어짐..ㅋㅋ
3. 라스베가스 노스프리미엄 아울렛
쇼핑을 좋아하는지라 1여행 1아울렛은 꼭 감. 이번에는 라스베가스에서 가기로 결정함. 사전에 브랜드 리스트를 보고 가긴 했지만, 역시나 딱히 살건 없었다고 생각됨. 원하던 브랜드도 많이 없었을 뿐더러 물건 자체도 많지 않아 보였음. 그나마 띠어리에서 원피스와 자켓, 기본 티 두개를 저렴하게 건짐. 여기는 이미 아시겠지만 고가의 브랜드보다는 그냥 일반브랜드가 더 많아서 여행중에 급 옷이 필요하다 싶을때 가면 딱 좋을듯. 본인은 기본 옷들은 한국에서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더 살게 없었다고 생각됨.
4. 클럽
한껏 차려 입고 코스모폴리탄의 클럽을 갔는데 영업을 하지 않아서 김이 빠짐.친구와 본인은 대신 칵테일바에서 사진찍 걸로 만족함.ㅋㅋ 클럽을 가려거든 영업시간을 꼭!! 확인해보고 가시길.
5. 치안
샌프란시스코에 있다 와서 그런지 라스베가스는 정말 안전하다고 느낌. 물론 홈리스 종종 보이지만 그들이 위험해보이지않음. 적어도 라스베가스의 홈리스들은 자작공연을 하는 등의 돈을 벌려는 노력을 하는듯했음 ㅋㅋ 베가스는 밤에 매우 휘황찬란해서 정말 새벽 2시까지 돌아다녀도 위험함을 느끼지 못함. 물~론 스트립 중심가만 돌아다녔을 때의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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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호텔- Sandwich Tip
이거 정말 강추함!! 여행준비를 하면서 어느 분의 후기에서 샌드위치 팁에 대해 배우고 실제로 활용해봤음. 간단하게 설명하면 샌위치 팁이란 호텔 체크인시 신용카드와 신분증에 $20 지폐를 끼워 주면서 직원에게 룸업그레이드를 요청하는것임. 80프로는 업글을 해준다고함. 본인은 코스모폴리탄에서 숙박했는데, 51층의 벨라지오분수 view가 있는 룸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음!!! 호텔에 있는 시간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뷰에 너무너무 만족해서 정말 하길 잘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