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베가스 3일-소소한 후기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3일 후기로 오쇼 좌석, 그랜드캐니언 당일투어, 호텔 룸업그레이드 팁을 다룹니다.

  • 오쇼는 가운데 3~5번째 줄이 최적, 물은 가운데 맨 앞줄에서 가장 많이 튐
  • 그랜드캐니언 당일투어는 새벽 3시반~밤 11시, 홀슈밴드·앤텔롭캐니언 포함
  • 코스모폴리탄 체크인시 $20 팁으로 51층 벨라지오분수 뷰룸 업그레이드 성공
  • 라스베가스 노스프리미엄 아울렛은 일반 브랜드 위주, 고가 브랜드 적음
  • 클럽 방문 전 영업시간 확인 필수, 스트립 중심가는 새벽 2시까지도 안전하다 느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오쇼(O) 공연 좌석은 어디가 좋나요?

무대를 바라보고 가운데 3~5번째 줄을 추천하며, 물이 가장 많이 튀는 곳은 가운데 맨 앞줄입니다. 글쓴이는 오른쪽 맨 앞줄(splash zone)에서 관람했는데 물이 많이 튀지는 않았고 배우 표정까지 잘 보여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2.그랜드캐니언 당일치기 투어는 어떤가요?

새벽 3시반 출발, 밤 11시 귀환하는 강행군이지만 투어에 포함된 홀슈밴드와 앤텔롭캐니언이 인상적입니다. 당일투어는 트래킹 코스가 거의 없이 차량 이동 위주이며, 6월초 한낮 사막 날씨는 숨쉬기 힘들 정도로 더웠다고 합니다.

3.호텔에서 팁으로 룸을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나요?

체크인 시 신용카드와 신분증에 $20 지폐를 끼워 직원에게 요청하는 '샌드위치 팁'으로 약 80% 확률로 업그레이드받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코스모폴리탄에서 이 방법으로 벨라지오 분수 뷰가 보이는 51층 객실로 업그레이드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샌드위치팁 $20 관행 및 업그레이드 확률(약 80%)은 호텔·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그랜드캐니언 날씨는 계절별로 상이(6월 한낮 매우 더움, 겨울 눈) · 클럽 영업 여부는 방문 시점에 따라 다름(코스모폴리탄 클럽 당시 휴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클럽에서 밤 문화를 즐기려는 사람에게는 해당 후기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방문 당시 코스모폴리탄 클럽이 휴무였음).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오쇼 맨 앞줄에서 관람했고, 그랜드캐니언 당일투어로 홀슈밴드·앤텔롭캐니언을 보고 탄성을 질렀으며, 코스모폴리탄에서 샌드위치 팁으로 벨라지오 분수 뷰 룸으로 업그레이드받았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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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점수 : ★★★★★


$$$$$:50불 이상, $$$$:40불대, $$$:30불대, $$:20불대, $:10불 이하



사진 및 자세한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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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요금대(식당후기일시만) :

$$$$$추천점수 : ★★★★★


$$$$$:50불 이상, $$$$:40불대, $$$:30불대, $$:20불대, $:10불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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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에 힘입어 샌프란시스코 후기에 이어 라스베가스 6/5~8 3일간의 후기도 올립니다!!!
라스베가스는 일정이 3일밖에 안되는데 참 볼거리와 할거리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일정 짜기가 참 애매했는데, 개인적으로 가기 전에 고민 했던 부분들 위주로 작성해 봤어요~ 여행준비 하시면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주관적인 후기지만 조금이나마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후기는 읽기 쉽게 음슴체로 갑니다 ㅎㅎㅎ

1. 오쇼
자리는 스테이지를 바라보고 오른쪽 맨 앞줄이었음. splash zone이라 해서 물이 너무 많이 튀지는 않을까, 너무 가까이 봐서 무대를 다 못보는건 아닐까 가기전에 매우 걱정되었으나 결과적으로 맨 앞자리에 굉장히 만족하고 봄. 본인은 눈이 별로 안좋은데 맨앞에서 보니 배우 표정까지 다 보이는게 너무 좋았고, 코앞에서 벌어지는 멋진 광경에 물개박수 절로 남. 물이 좀 튀긴 했지만 쏟아붓는정도는 아니었음. 그때그떄 다를수도 있긴 하나 공연을 본 결과 물이 가장 많이 튀는 곳은 가운데 맨 앞줄임 ㅋㅋ 제일 좋은 좌석은 가운데 3~5번째 줄인듯!

2. 그랜드캐니언
본인은 일정이 3일이지만 그랜드캐니언은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었으므로 당일치기투어를 예약함. 새벽 3시반에 출발해서 밤 11시에 돌아오는 다소 힘든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결론은 갔다오기 잘했다고 생각함!! 사실 그랜드캐니언 자체는 사진에서 보고 에상했던대로였음. (스위스, 터키, 아이슬란드에 등 여러곳에서 대자연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본인과 같이 다소 감동이 떨어질 수 있음.) 그러나 투어에 포함되어있던 홀슈밴드, 앤텔롭캐니언은 탄성이 절로 났음. 세상 처음 보는 뷰와, 협곡의 결이 매우 아름다웠다는 개인적인 총평. 그러므로 베가스를 뭐 아무때나 가고싶을 떄 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약간 무리하더라도 하루라도 캐니언과 그 주변을 보고오는것을 강.추. 함. !! 그런데,신경써야 할것은 바로 날씨와 체력임. 6월 초의 그랜드캐니언 날씨는, 오전에는 꽤 선선했다는것. 그리고 한낮에는 정말 뙤악볕이었다는것. 한낮의 사막 날씨는 정말.. 숨을 쉬기 힘들 정도였음. 가이드 말로는 한여름엔 정말 더 뜨겁고, 한겨울엔 또 눈이 펑펑 온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뜨거운 날씨엔 체력도 뒷받침 되어야 할것으로 보임. 당일투어인지라 트래킹 코스가 거의 없고 다 차로 이동 했는데, 그 이동 조차도 너무 피곤해서 모든 여행객이 차에서 곯아 떨어짐..ㅋㅋ




3. 라스베가스 노스프리미엄 아울렛
쇼핑을 좋아하는지라 1여행 1아울렛은 꼭 감. 이번에는 라스베가스에서 가기로 결정함. 사전에 브랜드 리스트를 보고 가긴 했지만, 역시나 딱히 살건 없었다고 생각됨. 원하던 브랜드도 많이 없었을 뿐더러 물건 자체도 많지 않아 보였음. 그나마 띠어리에서 원피스와 자켓, 기본 티 두개를 저렴하게 건짐. 여기는 이미 아시겠지만 고가의 브랜드보다는 그냥 일반브랜드가 더 많아서 여행중에 급 옷이 필요하다 싶을때 가면 딱 좋을듯. 본인은 기본 옷들은 한국에서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더 살게 없었다고 생각됨.

4. 클럽
한껏 차려 입고 코스모폴리탄의 클럽을 갔는데 영업을 하지 않아서 김이 빠짐.친구와 본인은 대신 칵테일바에서 사진찍 걸로 만족함.ㅋㅋ 클럽을 가려거든 영업시간을 꼭!! 확인해보고 가시길.

5. 치안
샌프란시스코에 있다 와서 그런지 라스베가스는 정말 안전하다고 느낌. 물론 홈리스 종종 보이지만 그들이 위험해보이지않음. 적어도 라스베가스의 홈리스들은 자작공연을 하는 등의 돈을 벌려는 노력을 하는듯했음 ㅋㅋ 베가스는 밤에 매우 휘황찬란해서 정말 새벽 2시까지 돌아다녀도 위험함을 느끼지 못함. 물~론 스트립 중심가만 돌아다녔을 때의 이야기임.






6. 호텔- Sandwich Tip
이거 정말 강추함!! 여행준비를 하면서 어느 분의 후기에서 샌드위치 팁에 대해 배우고 실제로 활용해봤음. 간단하게 설명하면 샌위치 팁이란 호텔 체크인시 신용카드와 신분증에 $20 지폐를 끼워 주면서 직원에게 룸업그레이드를 요청하는것임. 80프로는 업글을 해준다고함. 본인은 코스모폴리탄에서 숙박했는데, 51층의 벨라지오분수 view가 있는 룸으로 업그레이드를 받음!!! 호텔에 있는 시간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뷰에 너무너무 만족해서 정말 하길 잘했다고 생각함!!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6-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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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02 · 댓글 18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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