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ㅡ버팔로ㅡ제트블루
수화물파손시켰어요 바퀴가떨어져나가서 28인치인데 나이아가라까지 다녀오고 우버.택시이용했지만 그래도 짜증날정도록힘들었어요 하필 나이아가라일때라 가방살곳도없고ㅠ
새벽도착이라 직원도없고 담날 이멜보냈더니 5달러 준다네요 포인트로.. 마일리지라고해야하나?
버팔로ㅡ라스베이거스ㅡ프론티어
수화물오바차지금액을 카드줬더니 98000원을결제했네요 생각해보니 오바차지랑 수화물결제했는데 그것까지 같이 또 결제한거같인요
이것도 이멜보내봐야하는데 어찌 처리할지 걱정입니다
이번에 스피릿.프론티어.제트블루 탔는데 요것들만 빼면 그닥 나쁘진않았는데 ㅎㅎ
오바차지 결제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