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유의 나라 미쿡이니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20일에 혼자 뉴욕jfk공항에 도착.
숙소 체크인 후 오후내내 센트럴파크에 누워서 꿀때리다가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놓은 재즈바에 감.
나는 재즈를 무척 좋아해서 자주 파리에 장기여행을 가서 재즈바를 쑤시고 다니는데.. 그래서 재즈 본고장인 미쿡에 기대가 컸음.
뷰도 좋고 공연 후기도 좋은 듯 하여 첫째날은 여기에 가기로 결정(심지어 숙소랑도 가깝)
풀네임은 dizzy's club coca cola
혼자 가는거라 1인, bar 자리로 예약했음.
7:30pm, 9:30pm 두 타임이 있고 나는 선셋을 보기위해 7:30pm으로 예약했음
콜롬버스 서클 바로 앞에 있는 큰 쇼핑센터(고오급..) 5층에 있고, 5th floor로 올라가는 엘베가 따로 있으니 잘 찾아가야함.
엘베 타기전에 짐 검사도 함.
예약을 안하고 가면 웨이팅을 하기도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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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이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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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마어마한 뷰가 통유리로 펼쳐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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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pm 공연을 예약했고 6:40pm 쯤 가서 술 한잔 마시면서 공연 기다리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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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가 떨어지는 통 뷰를 눈 앞에서 볼 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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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퀄리티도 매우 좋았다.
중간중간 던지는 유머는 덤
보컬도 좋았지만 베이스 세션과 기타 세션이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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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기를 추천함.
한국인을 못본거같다. 많이 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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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좀 있는 편임
그리고 나는 주말저녁 타임이라 입장료가 45달러로 꽤 비싼 편이었는데, 평일이나 늦은 밤 타임은 훨씬 싼 듯함.
입장료 + 15달러짜리 술한잔 + 팁 까지 해서 약 70달러를 썼음.
후회없는 비용이었음 ㅎㅎ
이상입니다.
사진 올리면서 아까를 추억하니 또 가고싶네여
하지만 내일은 또 다른곳을 뚫으러 다녀봐야죠
궁금한점 있음 댓글주세요
모두 Have a good tr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