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 캐니언의 1박 2일 캠핑투어!!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MGM 호텔 출발, 헤이든 가이드와 함께한 그랜드캐니언 1박2일 캠핑투어 후기입니다.

  • MGM 호텔 아침 8시 30분 집합 후 4개 팀과 함께 출발
  • 가는 길에 인앤아웃 버거, 후버댐 경유
  • 그랜드캐니언 30~40분 트레킹, 캠핑장에서 삼겹살·된장찌개
  • 둘째날 홀스슈밴드·앤텔롭캐년·자이언캐년 맛보기까지 이동
  • 예약: 헤이든가이드님 카페 cafe.naver.com/grandtour1877, 카톡 ID grandtour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니언 1박2일 캠핑투어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MGM 호텔에서 아침 8시 30분 출발해 후버댐과 인앤아웃을 거쳐 그랜드캐니언에 도착하고 캠핑장에서 1박한 뒤 다음날 홀스슈밴드·앤텔롭캐년·자이언캐년 맛보기까지 돌아봅니다. 둘째날 이른 새벽 가이드만의 포인트를 먼저 들른 뒤 홀스슈밴드, 앤텔롭캐년 순으로 이동했고 저녁에 라스베가스로 복귀했습니다.

2.그랜드캐니언 캠핑투어는 어디서 예약하나요?

헤이든 가이드님이 진행하는 투어로 네이버 카페(cafe.naver.com/grandtour1877)나 카카오톡 ID 'grandtour'로 문의가 가능합니다. 이 후기는 2017년 작성으로 연락처가 이후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3.앤텔롭캐년 투어에서 팁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

구체적인 금액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입구에서 인디언 가이드에게 미리 팁을 건네면 사진과 설명을 더 챙겨준다는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팁을 미리 주지 않아 사진과 설명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고 아쉬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헤이든가이드님 예약처(네이버 카페 cafe.naver.com/grandtour1877, 카톡 ID grandtour)는 2017년 작성 시점 기준입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그랜드캐니언을 당일치기 자유여행하려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인앤아웃에서 가이드가 알려준 메뉴판에 없는 버거를 먹었고, 앤텔롭캐년에서는 인디언 가이드에게 팁을 미리 주지 않아 사진과 설명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첫 미국 여행에서 아침 8시 30분까지 MGM 호텔 도착!!!

헤이든 가이드님이랑 같이 여행 가는 팀 4팀이 더 해 그랜드 캐니언으로 출발~~!!!

그랜드 캐니언 가는 길에 아침 겸 점심으로 인앤아웃가서 먹었어요~~!!

미국가서 인앤아웃이나 쉑쉑버거 하나는 먹겠지.....생각했었는데..여기서 먹게 될 줄이야ㅋㅋㅋㅋ가이드님이 메뉴에 없는 버거세트를 가르쳐 주셔서 하나씩 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 지금도 먹고 싶다능.....ㅠㅠ 빵이 너무너무 촉촉하고 패티는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양이 적어 아쉬워.......ㅋㅋㅋㅋ크게도 주문가능하다고 했는데 많이 못 드는분들은 그래도 보통사이즈 추천!!아쉽게 먹어야 더 맛있으니까~~ㅋㅋㅋ

그랜드캐니언가는길에 후버댐도 갔다왔어요~~!!!ㅋㅋㅋ
여기는 트랜스포머 촬영지로 유명하죠~~




가는 길 중간에 미국의 옛 모습들이 있는 곳들이 있더라구요~~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사진도 엄~~~청 찍었어요!!

흑백 사진으로 찍으면 잘 나온다고 했는데 흑백도 예쁘고 색감이 있어도 예쁘고,,,,,,,

이곳에서만 사진 200장은 찍은 듯,,,,,,,





그렇게 도착한 그랜드 캐니언!!!!!말로 표현할 수 없고,,,,사진을 아무리 아무리 찍어도 다 담을 수 없는 그 곳ㅠㅠ30~40분 정도 걸었던 것 같은데 걸을때마다 “우와~~대박~~”이 소리만 계속 내면서 걸었던 것 같아요... 왜 이곳이, 살면서 꼭 가야할 곳 100위에 속하지는 알 수 있었고...또 꼭 다시 와야 하는 곳이라는 것도 알 수 있어요.....힝~~빠른시일내에 또 가고싶어ㅠㅠ


가이드님은 일부러 노을 지는 시간에 맞춰 도착해주셔서 그 시간에 사진도 한 장 찍고~~


그랜드 캐년에서 내려와 마트에 들려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그랜드캐니언 맥주를 사서 캠핑장으로 갔어요~~그곳에서 먹은 삼겹살과 된장찌개는 강추!!!!!같이 사온 맥주랑 마시면 밤하늘에 떠있는 별들이랑 너무 잘 어울려 분위기에 취해요 홍홍홍

같은 날 투어한 언니가 있는데 사진을 너무 예쁘게 찍어주셔서 언니 허락받고 사진도 올려요~~

이 사진 찍을때 우리는 잠자서 저 멤버에 포함은 못되지만.......사진 짱 예쁘게 나와서리....ㅎㅎ





다음날 새벽 일찍 일어나 헤이든 가이드님만의 포인트에 도착!!!

그랜드 캐년만큼 멋있고 웅장한 곳이였어요!!!!!!

소리 지르면 메아리가 우왕우왕우왕 들려 동영상찍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홀스슈밴드에 도착!! 절벽위에 앉아 뒤에서 사진 찍으면 그냥 카톡 프사감이죠~~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기 앉아있는거 너무 무서워서 ㄷㄷㄷ.........

오빠가 떨어지지 않고 손으로 막고있다능....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기서는 혼자 사진 못찍었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



다음은 앤텔롭캐년 도착!!!이곳은 인디언들이 가이드를 해주는 곳으로 우리 가이드님은 같이 들어가지 않았어요~~인디언 가이드님도 잘 만나면 앤텔롭캐년이 어떻게 생겼는지 직접 모래랑 물로 설명도 해준다고 했는데 우린 안해줬다는.......저희 경험 상 팁을 주고 싶다면 앤텔롭 들어가기 전에 미리 팁을 주고 시작하면 인디언 가이드님은 사진도 더 많이 찍어주고...뭔가 이득이 더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중.....여자 인디언이 사진도 더 잘 찍어주고 설명도 잘해준다고 했는데 우린 아니였거든요....

우왕자왕 앤텔롭에서 찍었지만 그래도 카톡 프사는 계~~~속 있다는........ㅋㅋㅋㅋㅋ


캐니언을 다니면서 보기 힘들다는 수컷엘크!!!!
저렇게 뿔다릴면 수컷이고 뿔안달리면 암컷이라고 했는데 수컷엘크도 떼로 봤어요!!!!근데 사진이 없네......ㅋㅋㅋ


자동차가 다니는 곳에서 ‘볼 일’보는 산양으로 인해 한동안 정차해서 기달려줬어요~ 이런장면 흔치 않아 우린 라스베가스로 돌아가면 한번 땡겨줘야 한다고.....ㅋㅋㅋㅋㅋ 저희 했는데 다 잃어도 너무 재밌었어요ㅋㅋㅋㅋ


일찍 출발한 덕분에 헤이든 가이드님의 티켓으로 자이언 캐년도 들어가서 차로 자이언캐년 맛보기로 돌다가 왔어요~~가서 산양을 떼로 보고~~ㅋㅋㅋ





1박2일로 짧은 투어였지만 너무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어요!!!

투어 끝나고 저녁에 도착해서 라스베가스 스트릿을 걷는데 화려하고 웅장한 그 곳에서 1박2일의 피로가 다~~풀려요ㅋㅋㅋㅋㅋ(그리고 제가 라스베가스에 오면 3대 볼거리로 분수쇼, 화산쇼, 전구쇼가 있는데 꼭 보고 싶다고 해서 화산쇼 시간에 맞춰서 도착해줬어요!!지금생각해도 너무너무 감사하다능!!)


좀 늦은 저녁이라 제 얼굴만한 피자 한 조각씩 들고 한손에는 칵테일 들고 그 길을 걸을때는 세상에서 내가 제일 행복한 사람 같아^^너무 좋아^^


한국 돌아와서 생각해보니까 시간이 없어서 전구쇼도 못보고...각 호텔의 그 유명한 장소도 한번씩 못 가본게 아쉽지만 이렇게 아쉬워야 또 갈 수 있으니까~~!!난 또 라스베가스 갈꺼다!!!!!!

즐겁게 가이드해주신 헤이든가이드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여행하면서 지금도 연락하고있는 투어멤버들도 너무 좋아서 그랜드캐니언 갈 때는 투어 여행을 강추합니다!!!!!^^ 


*헤이든 가이드님 카페 http://cafe.naver.com/grandtour1877

*헤이든 가이드님 카톡 ID grandtour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5-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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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50 · 댓글 19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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