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건 후기 남길게 없다고 생각해서 안쓰려고했는데 되게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어서 남겨봐여 ㅋㅋㅋㅋ
그루폰에서 우드버리 셔틀 구매하고 포트오소리티 터미널로 바꾸러갔어요
영수증 마냥 긴~ 거 종이 주더라구요
게이트 410 으로 가래여
가는데 게이트 405 에서 어떤 직원이 우드버리 ! 외치면서 티켓검사하길래 그냥 암생각없이 거기서 탓어여???ㅋㅋㅋㅋㅋㅋ
제 영수증같이 생긴 티켓을 검사하고 찢어서 쿠폰만 저 주고 나머진 본인이 가져가더라구요 (왕복을 다 가져간듯 ?)
그리고 탓는데 유럽인 들 밖에 없엇어요 ㅋㅋㅋㅋ 동양인 1도 없어가지고 잘못 탓나 싶엇어여...
쇼핑 열심히 하고 돌아올떄 버스 기다리는데 티켓검사를 하더라구요 ???
근데 저흰 그분이 다 찢어가서 티켓이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그래서 버스기사분한테 거기 직원이 왕복 티켓 다 찢어갔다 이러니까
그건 티켓 잃어버린거랑 똑같은거야 라고 하셧어여 ㅠ.ㅠ 슬픈 표정 지으니까 이번만 봐줄게 하셔서 탔어용 ㅠㅠ
그때가 저녁 7시 쯤이라 막바지라 그냥 태워준거같기두하구 ㅠㅠ 진짜 멘붕올뻔했네여 ㅠ.ㅠ
티켓 없어서 셔틀 못탓으면........... 끔찍.... ( 저녁 10시에 공항으로 출발해야햇어요 ㅋㅋ)
티켓 관리 잘하세여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