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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명 or 상점명 : | 전화번호 : | ||
주소 or 위치 : | 웹사이트 : | ||
식사 요금대(식당후기일시만) : | $$$$$ | 추천점수 : | ★★★★★ |
$$$$$:50불 이상, $$$$:40불대, $$$:30불대, $$:20불대, $:10불 이하
사진 및 자세한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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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여행후 친구에게 보내준 자료가 남아있어 올려봅니다.
그동안 변동이 있을겁니다. 참고만 하시고, 가시기 전에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free attractions and 호텔 구경🌼🌼
--top 10 Las Vegas free attractions
1. Fountains at the Bellagio Hotel & Casino
2. Fremont Street Experience Light Show - 6pm ~ midlight 매시간마다
(다운타운)
3. The Volcano at the Mirage Hotel and Casino - 5pm~11pm 매시간마다
4. The Sirens Show at the Treasure Island Hotel
5:30PM, 7PM, 8:30PM, 10PM
5. 3D Movie at M&M's World
6. Fall of Atlantis and Festival Fountain at Caesars Forum Shops - 10am~11pm
The Aquarium 1:15pm or 5:15pm aquarists feed the fish during dive.
7. Masquerade Show in the Sky at the Rio Hotel - 가면무도회. 3PM 부터 1시간, 1시간 반 간격
버스가 가지 않는 곳에 위치. Harrah's 호텔에서 운행하는 무료 셔틀 이용.
공연장이 보이는 2층으로 올라가 관람
** 리오 호텔 공연은 취소되어 요즘은 안한다고 댓글로 알려주셨습니다.
8. Circus Acts at Circus Circus Hotel and Casino - 11am~midnight, every 30~45minutes
9. Wildlife Havitat at the Flamingo Hotel and Casino - open 24 hours
10. Bellagio Conservatory - 벨라지오 온실. 실내정원(작고 시시함. 일부러 찾아가 볼 필요 없음)
*Venetian 정시마다 하는 미니 오페라 쇼(마술쇼를 겸한 5분짜리)
호텔 로비에서 저녁부터 밤까지 live로 음악 연주 (레스토랑들과 쇼핑몰 있는 곳)
*Paris 에펠 탑(대기 시간이 너무 김. 급행 티켓은 비싸지만 금방 올라간다던데. VIP티켓 사는것도 괜찮을 듯)
낮에 올라가면 시시할 듯. 저녁에는 바로 앞 벨라지오 분수쇼도 볼 수 있고 경관이 괜찮음.
그.러.나. 그 돈 들여 꼭 챙겨볼 필요는 없을 듯.
*Bellagio 호텔 로비에 세계적인 유리조형가 데일리 치훌리(시애틀에 전시장 있음)가 만든 "피오리 디 꼬모"
괜히 기대했음. 팬지 꽃 같은(이라고 쓰고 해파리라고 읽음) 것들이 덕지덕지 천정에 붙어 있을 뿐.
New York 롤러코스터, 자유의 여신상
Luxor 피라미드 모양, 스핑크스 모형
뉴욕과 룩소는 걷기 힘든 노인분들 일부러 모시고 가서 볼 거리는 아니라고 봄. 버스 타고 다녀도 기본 걷는
거리가 장난 아니라 꼭 가봐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봄. 사실 시시했음.
1일 = 코스코폴리탄 - 뉴욕 -육교로 길 건너서- 엑스칼리버(모노레일 free) - 룩소 -만달레이 베이 -
모노레일 타고 다시 와서 길건너에- MGM - M&M - 파리스
2일 = 플라밍고 - 베네시안 -길 건너서- 트레져 아일랜드 - 미라지 - 시저스 팔라스
---------- 그 외
호텔 방안에 있는 과자류와 냉장고 안의 음료수들은 건드리지도 않는게 중요함. 내 음료수 넣으려고 슬쩍 밀어놔도
센서가 있는지 바로 계산 들어감. 체크인 할 때도 주의를 주는걸 보니 많이들 옮기고 하나 봄.
호텔이든 공항이든 물 한병에 4불씩함. 이왕 스트립 구경 나갔을 때 가게서 사오는 게 쌈.
너무 건조해서 공항에서도 물 찾게 되니 미리 사들고 가는게 낫다. 남자들 봉다리 봉다리 들고 호텔로 가기에
뭘 저리 사대나 했더니 미리 물을 많이 사다 놓고 한병씩 들고 나가는게 현명한 판단이었음.
일부 호텔 입구에서 공연에 디너까지 포함된 특별한 상품을 소개하며 호객 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후에 조건을 거는 경우가 많으므로 처음부터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을 추천.
버스 PASS를 적극 활용하는 것을 추천
1일짜리 $8 정거장에 있는 기계에서 바로 뽑음.
3일짜리 $20. 운전사에게 직접 현금으로 주고 구입.
그랜드캐년 관광만 아니었으면 3일짜리 패스를 사서 다니며 구경하면 좋았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