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9박10일 여행 후기

핵심요약

뉴욕 9박10일 여행기로 JFK↔맨해튼 에어트레인 이용법, 패스 4개 추천 명소, 한인민박 숙소 정보를 다룹니다.

  • JFK→맨해튼 에어트레인은 후불, 자메이카역서 5불+티켓비 1불 구매
  • 7일 무제한권은 에어트레인 게이트 통과 후 지하철역에서 별도 구매
  • 패스 4개로 원월드·탑오브더락·911메모리얼·UN투어 이용
  • 피터루거는 예약 없이 Bar석 이용, 2인 팁 포함 100불 지출
  • 한인민박 두 곳 모두 타임스퀘어 인근, 도어맨 있어 안전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에서 맨해튼까지 에어트레인은 어떻게 타나요?

에어트레인은 후불제로 자메이카역에 내려서 구매하며, 편도 요금은 5불에 티켓비 1불이 추가됩니다. 7일 무제한 지하철권은 에어트레인 게이트를 나와 지하철역으로 내려가 별도 구매해야 하며, 글쓴이는 이를 몰라 에어트레인 티켓을 두 개 사는 실수를 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패스는 몇 개 사는 게 적당한가요?

글쓴이는 4개짜리 패스를 구매해 원월드, 탑오브더락, 911메모리얼, UN투어를 이용했고 만족했다고 밝혔습니다. 4개 이상이면 일정이 빡빡해져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 적었으며, 미술관·박물관에 관심 없다면 이 조합을 추천한다고 했습니다.

3.피터루거 스테이크는 예약 없이 갈 수 있나요?

예약 없이 방문해 Bar 자리에서 기다림 없이 먹었으며, 샐러드·싱글스테이크·팁 포함 100불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그룹 예약객도 많이 기다리는 편이고 오후 2시 이후에는 워크인 손님을 안 받는 날도 있어 당일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JFK 에어트레인 요금(5불+티켓비 1불), 7일 무제한 지하철권 구매 방법 · 피터루거 오후 2시 이후 워크인 미접수 정책(2019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다니는 일정이나 미술관·박물관 중심 여행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에어트레인 티켓 종류를 헷갈려 7일권 대신 에어트레인 티켓을 두 개 사는 실수를 했고, 돌아갈 때는 비 오는 날 우버 요금이 급등해 급히 지하철과 에어트레인을 이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여행후기 남겨드립니다! 여행가실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
간단하게 쓴다고 썼는데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네요 ㅋㅋㅋ

1. 숙소
한인민박 두곳 예약했고 두곳 모두 타임스퀘어와 가깝고 대로변에 있어서 저녁늦게 왔다갔다 할때에도 안전했습니다.
둘다 깨끗하고 시설 좋았구요 매니저님들도 친절하셔서 편안하게 잘 묵었습니다.
평소 호텔을 더 선호하는데 뉴욕 호텔가격에비해 퀄리티가 좋지 않은것 같아서 민박을 선택했고 후회 없습니다.
도어맨 상주하는 나름 고급 아파트들이라서 편했고 오히려 뉴요커경험을 해본것 같네요
다음에 가게되어도 한인민박에 머물것 같습니다


2. 교통
JFK <-> 맨하탄 : 에어트레인 사용
자세히 안알아보고가서 공항에 내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는데 익스프레스 버스 타는곳도 못찾고해서;
공항에 표시되어 있는 에어트레인 따라갔습니다.  
(대한항공기준) 사람들따라가야지 하고 나갔는데도 사람들이 그렇게 대거 이동하지 않아서 에어트레인 타러 갈때도 약간 헤맸네요. 나와서 횡단보도 건넌다음 왼쪽에 있는 유리건물로 가셔서 엘베타고 올라가시면 됩니다.
거기서 자메이카 가는 열차로 타시면됩니다 (붉은색 이었던것 같네요/공항내부 터미널들만 도는 노선들도 있다고 하니 꼭 자메이카 가는 것으로 타셔야 합니다)

에어트레인은 (JFK → 맨하탄)은 후불이라서 자메이카 역에 내리고나서 에어트레인 티켓을 구매하시게 됩니다
여기서 제가 또 빙구같은 실수를 하게 됩니다. 
에어트레인용 하나 , 일반 지하철용 하나를 사야된다 정도로 알고 가서 티켓을 두개를 구매했는데
에어트레인에서 내리자마자 구매하실수 있는건 에어트레인 티켓(충전해서 일반 메트로도 사용가능) 입니다.
7일권은 여기서 구매하실 수 없어요-  7일권은 에어트레인 게이트 지나셔서 지하철역으로 내려가신다음 거기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즉 저는 에어트레인 티켓 2개를 사버렸습니다 ㅜㅜ ) 

즉, 에어트레인 + 충전권으로 사용한다 하시면 여기서 에어트레인 티켓 하나사셔서 충전하시면 되고(에어트레인비용 5불 + 티켓비 1불포함하여 기타 메트로에서 사용할 금액 충전)
에어트레인 + 메트로 7일 무제한권 구매하신다고 하면 여기서 에어트레인 티켓 하나(5불 + 티켓비 1불)만 구매하시고
게이트 나가셔서 지하철역사로(엘베타고 몇층내려감) 가셔서 거기서 7일권 별도 구매하셔야 합니다

티켓앞면은 똑같은데 뒷면이 다르게 생겼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왼쪽이 에어트레인 오른쪽이 7일권입니다. 
7일 이상 있으신분은 왼쪽 에어트레인 티켓에 몇불더 충전하셔서 쓰시면 됩니다- 



맨하탄 → JFK  갈때는 우버를 불러서 가려고 했는데 그날 저녁 비가오니 우버가격이 미친듯이 치솟더군요 
비오면 길도 많이 막힌다고들 해서 급하게 지하철 + 에어트레인을 탔습니다
지하철 E호선을 탔는데 내리는역 이름이  Sutphin Blvd-Archer Av JFK Station 입니다
E호선중 가끔 여기에 안서는 지하철이 있다고해요- 잘 확인해보시고 내리시기 바랍니다-
(제가 캐리어들고 타고 있으니 어떤분께서 이거 공항안간다고 다음꺼 타라고 말씀해주셔서 알았습니다ㅠㅠ 고마운분)
여기내리셔서 또 길따라 가시면 에어트레인 자메이카 역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시간다면 첫날은 우버나 택시이용할 것 같고 돌아오는날은 지하철 + 에어트레인 이용할 것 같습니다
무거운 캐리어들고 익숙하지 않은 지하철, 도로 다니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지하철에 에스컬레이터도 없다보니.. 

맨하탄에만 계시는 분은 7일권 끊을지 동선보시고 결정하셔도 될것 같아요- 생각보다 맨하탄에 작아서
걸어다닐만했습니다- 그래도 7일권있다보니 마음은 편하더라구요- 아무때나 탈수 있어서
지하철 타는것 자체는 어렵지 않고 생각했던것만큼 더럽지도 않았는데- 불이좀 어두워서 E호선말고는
분위기가 그리 밝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기다리는곳이 정말 더워요! 가을인데도 나시입는분들이 많았는데 왜그런지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밤늦거나 할때는 우버 탔는데 편하고 좋았습니다. 적절히 섞어서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3. 패스사용 및 명소

저는 패스 4개짜리 구매했습니다
사실 패스는 많이 알아보지 않고 가격비슷하겠지 하는 맘에 그냥 구매했는데 잘 한것 같습니다
저는 미술관,박물관 관심없어서 원월드, 탑오브더락, 911메모리얼, UN투어만 했고 넷다 매우 만족했습니다
4개이상이면 강제로 해야할 일정이 많아지는것 같아서 부담스러울것 같아요 4개 딱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UN투어가 참 좋았어요~  한국인 직원분께서 설명해주시는데 UN이 하는일, 역사, 조직구성등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와닿는게 많았습니다

제가 있는동안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해서 탑오브더락을 언제가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날씨좋은날 오전에
업체에 요청드렸더니 그날로 날짜 잡아주셔서 좋은날 잘 다녀왔습니다~
원월드 전망대는 약간 흐린날에 갔었는데도 뉴욕시내가 한눈에 보여서 좋더군요~ 
첫날에 원월드 가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911메모리얼은 슬프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도시에서 이런일이 일어났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보시는것 추천합니다.

패스외에는 그날그날 날씨에 따라 지도켜놓고 가고싶은데 다녀왔습니다.
날좋을때 센트럴파크 다녀왔는데 참 좋았어요- 제가 돗자리를 안챙겨가서 누울수 없었던게 아쉬웠습니다-
여력이 되시는분들은 돗자리 챙겨가셔서 오랫동안 뒹굴뒹굴 하시는것 추천드려요-
쉽미도우 라는 곳이 영화, 미드에 많이 나오는 곳이니 거기 찍고 가시면됩니다-
저는 콜롬버스서클에 있는 홀푸드에서 먹을것 사서 르뱅베이커리가서 쿠키 산다음에 근처 블루보틀에서 커피까지 사서
야무지게 싸들고가서 피크닉 했습니다! 그날 날씨가 좋아서 사러다니는 그 길도 참 좋더라구요.

그외 다녔던곳을 생각나는대로 써보면
소호 - 생각보다 실망. 가게들이 많긴한데 쇼핑하기에는 일반 몰이 편했음. 가게들이 주로 늦게 열어요. 너무일찍가시면 볼게 없어요- (빨라도 11시 이후에 가시는게!) 
워싱턴스퀘어공원 - 날씨가 좋았고 근처에 뉴욕대가 있어서 학생들도 많아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워싱턴스퀘어 - 소호 - 그리니치빌리지 이렇게 산책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니치빌리지 - 분위기좋음 (캐리하우스, 프렌즈하우스) 진짜 미국의 주거지 같음
타임스퀘어 - 복잡+화려 , M&M스토어  / 디즈니 스토어 살거 없음 (성인여성기준)
하이라인 - 여기도 Soso
첼시마켓 - 생각보다 첼시마켓이 좋았어요- 기대했던것보다는 규모가 작았는데 다양한 나라의 음식이 있어서 먹을것도 많고 뭔가 생동감 넘치는 느낌이었습니다.
브루클린,윌리엄스버그 - 저는 여기 분위기가 별로였었어요. 약간 위험한느낌? 
윌리엄스버그는 생각보다 동네나 가게도 작아서 여행기간 길지 않으시면 맨하탄에만 있는것 추천드려요- 
덤보 - 사진잘나옴 (근데 딱 거기말고는 별로 볼게 없었어요-)
브라이언트파크 - 좋음! 옆에있는 블루보틀에서 라떼 사서 마시면서 있었는데 블루보틀은 이 지점이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ㅋㅋㅋ 
공립도서관- 좋음! 앉아서 책읽다 왔는데 기억에 많이 남네요
그랑센트럴역 - 이쁨 지하에 푸드코트 있음(쉑쉑버거, 매그놀리아)

4. 레스토랑 및 까페

다녀보니 유명한곳보다는 본인 숙소나 있는곳 주변으로 구글 평점 높은곳 가는게 성공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유명한곳도 거의 우리가 다 아는맛 이라서 ㅋㅋ 꼭 찾아갈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소호 루비스 까페 - 브론테버거 
테이블은 한시간쯤 기다려달라고하길래 포장해와서 먹었습니다
맛있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맛(떡갈비양념 + 마요네즈 느낌) 스윗포테이토 프라이는 찍어먹는 소스가 맛있음!

소호 하바나 까페 - 그릴드 콘
옥수수를 많이 좋아하는편이라 기대했는데! 약간 초당옥수수같이 아삭아삭한 느낌이었습니다
맛은 있는데 가격대비 약간 비싼편? 옥수수하나에 6불정도 한것 같네요!

피터루거 - 싱글스테이크 + 아이스버그 샐러드
스테이크는 한번 먹어봐야지 해서 혼자 간곳인데 따로 예약안하고가서 Bar자리에서 먹었습니다. (안기다림)
맛이 있긴한데 그리특별하지않아서 분위기도 너무 바쁘고 어수선해서 그 가격주고 먹기엔 조금별로였습니다
샐러드, 싱글스테이크, 제로콜라, 팁(웨이터 / 바텐더 각각) 해서 100불 냈습니다
그룹으로 오신분들은 예약했어도 많이 기다리시는것 같고 그날은 2시 이후로는 예약없이 온분들(walk in)은 안받으시더군요- 당일에 가실분들은 전화해보시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인종차별이니 불친절하니 이야기가 많아서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했는데 그런건 못느꼈습니다.
다음에는 브루클린까지 가서 먹지는 않을것 같아요- 
주변 동네는 전통 유태인 복장을 한 분들이 많이 사시는 동네였는데 분위기가 맨하탄이랑 많이 달랐습니다

첼시마켓 근처 - 아티초크 피자
Bar자리에서만 조각으로 먹을수 있음 (아니면 포장) 
피자 한조각에 정말 사람얼굴만큼커요! 맛은 있는데 조금짰습니다-
첼시마켓에 워낙 맛있는게 많아서 다음엔 첼시마켓 안에서 먹을것같아요!

블루보틀 - 아이스라떼
JMT 입에 촥촥붙는맛. 지점이 많은데 브라이언트파크 지점이 젤 맛있었어요

스텀프타운 커피 로스터 - 아이스모카
초코를 녹여서 만들어준다고 유명하던데 제가 갔을때는 이미녹여둔건지 통에서 짜주더라구요
두번 마셨는데 처음마셨을때 너무 안달아서 두번째에는 엑스트라 초콜릿 넣어달라고 했는데도 그렇게 안달았어요
초코자체가 단맛이 별로 없는것 같았습니다~ 큰사이즈로 먹었을때는 잠이 안오더라구요 ㅋㅋ 카페인 민감하신분들은 조심!  까페 분위기가 좋았는데 자리가 별로 없어서 두번다 나가서 먹었네용

센트럴파크-콜롬버스서클 근처 GROM (젤라또/ 아이스크림)
JMTGR 
라즈베리랑 피스타치오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다른것들도 맛있을것 같아요 ㅠㅠ 

Felix Roasting - 스모어 라떼
인스타갬성 충만한곳입니다. 인테리어가 분홍분홍하고 이쁘고 스모어 라떼도 신기해요- 마시멜로우랑 초콜릿을 질소인가 뭔가 연기로 훈연 해주는건데- 이쁜데 먹기는 불편합니다 ㅋㅋㅋ 컵에 초콜렛이 묻어있어서 자꾸 손에 묻더라구요
크로아상도 먹었는데 여기 빵이 블루문 베이커리인가 하는 유명한곳에서 가져오는거라고 하더군요
빵 맛있었습니다! 
사진 찍는것 좋아하시는분들은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 사진은 구글에서 퍼왔습니다






5. 공연

온라인 로터리 당첨이 한번되었는데 제가 늦게 확인을해서 ㅠㅠ 안타깝게도 못갔습니다
로터리 신청하시는분은 메일 계속 확인하시는게 좋아요!

오페라의유령, 위키드, 슬립노모어 세개 봤고 슬립노모어가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공연 후기는 워낙 많아서 세세하게 남기지는 않겠습니다~
슬립노모어는 꼭한번 보시길 추천드리고 동행구하셔서 같이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끝나고 이야기도 나누시구요 ^^ 저는 어두운곳을 무서워해서 사실 혼자 돌아다니는게 좀 무서웠는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구성이나 무대장치, 내용등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위키드는 오프라인 로터리 한 세번 ,네번갔는데도 당첨이 잘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마지막날 로터리 떨어지고 극장에서 표 구매해서 봤습니다.
로터리 떨어졌다고 하면 뭔가 저렴한표를 주는것 같아요- 70불정도에 구매했는데 굉장히 좋은 자리 받아서
잘 보고 왔습니다. 배우들 기량이 정말 뛰어났습니다. 

6. 기타

입국심사 - 별거 안물어보고 몇일 있냐 어디갈꺼냐 뭐하러 왔냐 정도 물어보고 통과시켜줬습니다(이스타)
대기중에 앞에 뭔가 일이 있었는지 약간 딜레이가 되긴했는데 제 뒷줄에 서있던 한국남자분께서
계속 온몸으로 짜증을 내면서 F**k F**k 거리셨는데 안끌려간게 다행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서부에 비해서는 확실히 덜 friendly했습니다- 오히려 서울같은 느낌 ㅋㅋ
타임스퀘어 근처에 사람이 많지만 골목마다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너무 사람없는곳들은 잘 피해다니시고
저처럼 많이 걸어다니시는 분들은 동네분위기 잘 살피셔야 될 것 같아요-
펜스테이션쪽에서 베셀쪽 가는동네는 약간 험한것 같았어요- 

JFK 1터미널 대한항공 라운지 이용했는데 샤워시설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여자분들은 머리는 못감으실것 같아요(물이약함). 샤워만 간단하게 할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현금은 별로 안가져 가셔도 될것같아요
신한 체인지업 체크카드 만들어갔고 현금은 200불정도 가져갔는데
피터루거 100불쓰고 나머지는 현금쓸일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현금 안받는 곳이 많았습니다. 

준비많이 하지 않고 간 여행이었는데 후기남기려고 써보니 이래저리 뭐 많이 했네요 ㅋㅋ
다른분들도 즐겁고 안전한 여행되시길 바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9-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496 · 댓글 17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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