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후기 (8.31 ~ 9.7), 워싱턴 1박2일

핵심요약

뉴욕 로어맨하탄·미드타운 호텔 비교와 워싱턴 1박2일 일정을 실제 이용 후기로 정리합니다.

  • 아티젠 호텔: 로어맨하탄 월스트리트, fulton st역 도보 1분, 리조트피 1박 11달러
  • 파크레인 호텔: 미드타운 센트럴파크 앞, 리조트피 1박 40달러(카페크레딧 10달러 포함)
  • 메트로 1주일권은 가판대에서 카드보증금 없이 33달러에 구매 가능
  • 메가버스 수하물은 1인 1개, 약 50파운드 초과시 추가요금(워싱턴→뉴욕 구간 20달러)
  • 백악관 투어는 신청 후 2주 뒤 확정, 시간 지정 불가·오전 9시만 배정된 경우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로어맨하탄에서 지하철역 가까운 호텔은 어디인가요?

아티젠(artezen) 호텔이 fulton st역 도보 1분 거리로 대부분 노선 환승이 가능해 목적지 이동이 편했다고 합니다. 리조트피는 1박 11달러입니다. 매일 생수 2병과 네스프레소 캡슐 4개를 채워주며 덤보·윌리엄스버그도 가까운 위치라고 적었습니다.

2.메가버스로 뉴욕-워싱턴 이동 시 수하물 제한은 어떻게 되나요?

1인당 수하물 1개, 무게는 대략 50파운드(약 20kg) 기준이며 초과 시 추가요금이 붙습니다. 워싱턴→뉴욕 구간에서는 초과로 20달러를 냈다고 적었습니다. 저울로 정확히 재기보다 휴대용 저울로 가늠해 판단하기 때문에 기준이 짐 싣는 직원 재량에 가깝다고 설명합니다.

3.백악관 투어는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투어 신청 후 약 2주 뒤 확정 메일이 오며, 원하는 시간은 선택할 수 없고 여행 기간만 적어 신청합니다. 오전 9시 투어만 배정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낮 12시 뉴욕 도착 일정이었지만 9시 투어만 배정돼 결국 참여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아티젠 호텔 리조트피 1박 11달러(2019년 기준) · 파크레인 호텔 리조트피 1박 40달러, 카페크레딧 10달러 포함(2019년 기준) · 메트로 1주일권 33달러(2019년 기준) · 백악관 투어는 신청 후 약 2주 뒤 확정 메일 발송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뮤지컬·재즈바 등 뉴욕 밤문화 위주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파크레인 호텔을 카페 후기만 보고 다른 곳보다 비싸게 예약했지만 실제 전망은 기대에 못 미쳤고, 911 memorial 무료입장을 노려 화요일에 갔으나 줄이 길어 포기했다고 적었습니다.

1. 여행기간
2019.8.31 11:30 뉴욕 JFK 도착 ( 4terminal ) - 2019.9.7 13:50 뉴욕 JFK 출발(4terminal)
이용항공 아시아나 A380

2019.9.4 - 2019.9.5 워싱턴 다녀왔어요 (9.5 16:00뉴욕도착)

2. 날씨
반팔가능 / 하지만 다음주부터는 간절기복장 필요할듯..

가늠이 안되서 온도 보고 인스타 등으로 날씨로 가늠했지만 생각보다 덥네요. 가을날씨 생각하고 갔는데 반팔만 입고 다녀도 될정도였습니다.
저갔을때 남부에서 태풍 토리안이 오고있어서. 마지막날에 비오고 좀 추운거 말고는 더웠어요. 

아마 이번주부터는 본격적인 가을 날씨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숙소
숙소는 로어쪽에 1개 / 맨하튼 쪽 1개를 잡고싶어서 2개를 선택했구요 .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에서 4박 2박으로 나누었어요

2019.8.31 ~ 2019.9.4 아티젠 (artezen) 호텔 디럭스퀸 
                       위치 : 로어 맨하탄 월스트리트지역
                       후기 : 한국인 후기가 별로 없었지만 대부분 보니 꺠끗하다고 하여 일단 선택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방도 크고 / 꺠끗해서 좋았어요 / 
                       리조트피 매일 11불 붙고요 ( 헬스장 이용가능,, 와이파이 가능 )
                       매일 물2병씩 리필해줍니다. 스낵이 2개있었는데 저희는 손대진 않았구요.. 물어보진않았어요 네스프레소 기계가있는데 매일 4개씩 채워줍니다.
                       일단 fulton st. station 이 도보 1분거립니다. 이게 정말 좋았어요. 계획세우실때 알겠지만. 전철역위치가 중요한데. fulton 역은 왠만한 라인은 다 지나갑니다. 어떤 여행 목적지도 30분내에 다 도착했구요. 덤보 / 윌리엄스 버그도 가까워서 좋습니다.
                       주변에 쉑쉑 pick a bagal joe's pizza 가볍게 먹기 좋아요 / century 21도 가까운데 저흰 안가봤어요


워싱턴에서는 피닉스파크호텔이라고 유니온스퀘어역 바로앞인데 메가버스를 타고 이동하였기 떄문에 짐도 바로 맡길수있고, 리조트비없고 / 시설도 꺠끗해서 좋았어요. 호텔은 묵었던 호텔중 제일 좋았습니다.

2019.9.5 ~ 2019.9.7 파크레인 ( park lane ) 호텔 partial park view 31층
                       위치 : 미드타운 ( 센트럴파크 바로 길건너 아래입니다. )
                       후기 : 미여디 카페에서 view 후기 하나만 보고 다른곳보다 더 돈주고 여기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실망이네요. 후기에서는 partial park view 해도 왠만큼 다보인다했지만 일단 제 view 사진은 이래요 ㅋ
                      리조트피 40불 붙습니다. 여기서 매일 10불은 카페에서 사용할수있는 credit을 줍니다. 매일 아침 밑에 카페에서 2잔 커피 테이크아웃 하니 9불정도 나와서 그거 2번 이용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피트니스 / 와이파이 무료입니다.
                      일단 방은 제일 넓고, 엔틱한 느낌을 좋아하시는분은 좋아하시겠지만 시설이 아무래도 많이 오래되어씁니다. 더럽거나 그러진않습니다만 이전의 호텔2곳에 비해 제일 낙후된건 사실입니다. 물은 무한제공되지만 달라면 줘요 . 냉장고는 없어요
                       가까운 전철역 도보 5분입니다.





4. 여행지  ( 말씀드리고싶은것만 덧붙여쓰겠습니다. ) 

추천드리고싶은여행지 
- 탑오브더락전망대 (카페의 뉴욕관광정보센터 패키지3 사서갔구요, 아무래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여 좋았떤것같아요 . 7시예약해서 해지기전부터 해질때까지 기다렸어요 ) 
- 덤보 : 정말 이쁩니다.. 저는 그러지 못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오전일찍 가서 없을때 찍는게 어떨까요? 덤보 찍고 브루클린다리 건너기~
- 브루클린브릿지 : 걷는 사람은 많아서 옆에 자전거 도로 이용하기 쉬운데 조심하셔요~
- 자유의여신상크루즈
- 첼시 마켓 : 랍스터 먹으러가시죠? 먹고나면 옆의 스타벅스 브루어리 꼭 가보셔요 세계에 6개밖에없는데 볼것 많아요. 이후 하이라인 걸으시고~
- 911 memorial : 매주 화요일이 무료입니다. 이것떄문에 스케줄을 잡았는데.. 줄보고 그냥 포기했어요.. 그라운드제로 등 볼거리는 많으니 가보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 메트로폴리탄 : 입장권을 끊으면 밖으로 나갔다와도 되니 하루 날잡고 보다가 지루하면 나가셔서 식사하시고 오셔도될거같아요. 
- 박물관.. 무료 날짜에 다 맞춰놓긴했었는데.. 줄이 너무 길더라구요.. 구겐하임등 가보고 그냥 포기했습니다.
- soho : 느낌이 참 좋습니다. 헬스키친과 더불어 마을이 주는 느낌이 좋아요. 비비안웨스트 샘플세일 다녀왔고 균일가에 잘구매했습니다.
- sample sale : 구글에 NYC sample sale 치면 일정 바로 나옵니다. 꼭 가셔서 득템하셔요 ; 
-브라이언 파크 : 센트럴 파크 제외 작은 공원들이 많은데 제일 좋은곳이고 사람도 많고, 주변에 공립도서관, 그랜드센트럴도 있고. 시간되시면 앉아서 여유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 디즈니마켓 / 허쉬초콜렛 ( 타임스퀘어) 디즈니는 동심을.. 허쉬는 디저트를.. 


 추천드리고싶지않은여행지
- 윌리엄스버그 (저는 비가와서 잘 보지 못하기도했지만, 피터루거 때문에 가는거 아니라면 구지?)
- the ride : 흥미롭긴한데.. 이게.. 뉴욕시내를 돌아다니는것도 아니고 거의 토크쇼에 가깝다고 봅니다.. 영어를 잘 못알아 들어서.. 저는 재미가 없더라구요. 1시간 내내 밖에 사람들 손만 흔들고.. 뭐 영상에서 보는것처럼 갑자기 길가는 사람이 춤을 추긴하지만.. 조금 흥미롭다뿐. 1시간 30분을 하기에는.. 조금.. 시간 없으신분들은 안하셔도...
-베슬 : 꼭 보러가셔야하나요..? 예약꼭 하고가세요

이외에?
- 뮤지컬 : 시간이 없기도 했거니와, 런던 라이온킹 비싼돈주고 봣는데 시작과 끝말고는 숙면을 취한기억이 잇어서 이번 여행에서 뮤지컬은 제외했습니다.
- 재즈바 : Dizzys jazz 를 먼저갔고 이외에 여러 바를 경험하려했는데 처음 경험이우 계획에서 제외시켰어요

뉴욕하면 뮤지컬 재즈바 추천 많이해주시는데 , 평소 본인의 성향을 알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돈도 돈이고 일정이 짧은데 구지 가실필욘 없을것같습니다. 그래도 추천하라면 뮤지컬 재즈바중엔 재즈바 추천드립니다.


5. 맛집? 먹은것들 쓰고 코멘트만 달게요~
벤자민스테이크하우스 (피터루거는 예약이 안되서 그냥 이곳 갔어요.) 피터루거도 맛있겠지만. 스테이크 맛있었어요 for two . 하지만.. 질리더라구요.. 뉴욕가서 스테이크 한번정도 먹는것 추천합니다.

베이글 : Ess-a bagal > pick a bagal > liberty bagal > best bagal 
보통 3대 맛집이라 하면 에사 / 픽어 / 베스트 베이글 뽑는데요. 역시 주관적이긴하지만 제입맛에는 에사가 제일 나았구요 (모든곳에서 에브리팅 토스티드 + 블루베리 먹었습니다. 픽어베이글만 없어서 스트로베리 먹었어요 ) 
뉴욕에서 가장 좋은것은 아침에 크림치즈에 베이글 먹는ㄱㅓ였네요. pick a bagal 에서 연어 먹긴했는데. 아침이라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동양인들 연어 많이들 먹던데. 드시려면 점심이후에 드시는걸 추천.. 


The serra by birreria : 루프탑레스토랑 / 예약 필수 / 핫합니다. 엄청 이쁘고 . 1층은 Eataly 잇고 바로앞은 플랫아이언빌딩잇어요. 음식맛은.. 그냥그래요


pret a mager(?) 프레타망제 : 영국걸로알고잇는데 이미 뉴욕에도 많이 있떠라구요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할랄가이즈 (할랄푸드) 호불호 엄청 갈리던데. 너무 느끼한것만 먹다보니 이거 괜찮더라구요 2번먹었습니다...;; 2명이서 레귤러 사이즈 먹기를 추천드립니다. 닭/양/비프 있던데 저흰 콤보 먹어보고 그다음엔 비프 먹엇어요 가성비 정말 좋아요 


피자 : joe's pizza , ray's pizza 역시.. 피자 맛잇습니다. 어딜가도 맛있을거 같아요 . 

햄버거 : 쉑쉑 / 파이브가이즈 / 맥도날드 .. 아시는 그맛.. 원래 제일 좋아하는게 파이브 가이즈 인데 역시 가장 기름지고 맛잇었어요. 파이브가이즈 little은 사이즈 little이 아니라 패티가 원래는 2장인데 1장만 주는거에요!
맥도날드 M&M아이스크림 추천.. 

manhatta : 노팁식당이죠.. 맛은 없지만.. 경치만 보는걸로도... 예약 하고 가셔요 ~ 어짜피 야경보러가시니 낮에 가시는거 추천



 

- 첼시마켓 : 랍스터.. 소사이즈로.. 드세요 질립니다. 먹고 다른거 드세요





- 사라베스 : 음식에 머 포함된거 없습니다. 서버가 감자튀킴 아이스크림 자꾸물어보는데.. 다 추가되요. 맛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매그놀리아 : 바나나푸딩.. 추천..







- 이외에 수많은 커피집 :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 블루보틀.. 구지 찾아가실필욘없어요. 

- 치폴레 : 예전에 먹어보고 감동 받아서 또 갔는데 별로네요.. 안먹어보신분들은 한번 가세요. 양은 많습니다~

- dallas bbq : 어떤분 후기보고 갔던곳입니다. 일단 저는 별로였구요. 가장 많이 시키는 윙 시키셔서 맥주에 드시면 되는데 크기가 상당합니다. 2명기준 5piece 랑 다른거 시키시길 추천드립니다. 10piece 물립니다.
-생각나면 또 업뎃할게요..;

6. 그 밖에..
교통편 - 메트로 1주일권 끊어서갔습니다. 
           팁인지 모르겟지만 보통 기게로 끊으면 에어트레인이든 충천해서쓰는 메트로 카드든 카드값?1달라를 주는데, 옆에 가게? 주전부리 파는 가게 들어가서 물어보면 딱 1주일권 (33달라) 가격만 받고 줍니다.

메가버스 이용시
 - 20키로 이상되면 돈붙어요. 정확한 기준이 사이트에 고지되어있는데 50파운드인가 그래요. 근데 저울을 재는건 아니고 휴대용 저울게?로 대충재기때문에 50파운드 언저리는 괜찮지만 그이상은 돈내라고 합니다. 정확히 얼마 내는지는 짐 실어주는 사람 재량인듯 합니다. ;; 뉴욕->워싱턴행은 좀 머라하긴했지만 돈을 안받았고
워싱턴->뉴욕행에서는 20불받았어요.. 갯수제한도 원래 1인당 1개입니다. 

맛집에 대해서.. 
 - 저도 보통 여행지를 맛집을 기준으로 동선을 잡기 떄문에 맛집 많이 찾아보고 후기도 많이 읽어봣는데요. 결론은 .. 다 주관적이기 떄문에 너무 한 맛집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볼거없는데 먹을거 먹자고 멀리간다던지.. 남들이 맛없다고 해서 일단 재낀다던지. 본인이 먹어보고싶은걸 드세요. ㅋ 여행에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것도 여행의 맛 아니겠습니까. 

워싱턴 메모리얼 기념탑 9월 23일? 20일부터인가 열립니다.
         백악관 - 투어신청을해도 답을 빨리 안줘요;;  투어 신청날짜 2주쯤? 확정 메일이 옵니다. 신청해보시면 알겠지만 여행기간만 적어내라 합니다. 원하는 시간이런걸 적어내진 않구요 / 저같은경우도 12시 도착이지만 9시에 오라고 해서 결국 못갔어요 . ;; / 투어가 9시밖에 없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것은 확인은 안해봤는데 다른분도 아침9시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 저희는 못갔어요
         국회의사당 - 이거는 뭐 투어가 워낙 잘되있어서 급하게 신청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서큘레이터 이용 잘하셔요 . 조지타운 및 링컨 기념관 / 우주박물관 이용하느라 서큘레이터만 이용해도 충분했어요. 어떤때는 1달라 어떤대는 공짜인거같은데.. 저희는 무료였어요
         조지타운컵케이크 - 4개 먹어봣는데 이름에 치즈케이크 붙은건 엄청 답니다.. ;; 참고하셔요 ; 치즈케이크라는 이름이 없는것은 그렇게 달진 않아요 
         맛집은.. 잘없는데.. 올드에빗?정도.. 유니언스퀘어역에서 사드셔요.. 



MOMA - 10월 중순까지 리모델링입니다. 지나가는데 10.23?  인가 그랬던거같아요

음식점 호텔 에서 명세서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음식점 레스토랑 가면 뭐어떠냐 어떠냐 물어봅니다. 저는 음식에 포함된 사이드인줄알았는데 계산서는.. ㅠㅠ .// 호텔도 보통 receipt 받을거냐 물어보는데 꼭 그자리에서 확인하시고 가지고오세요. 저도 10달라정도 잘못 결제되었더라구요

환율이 좀 올라서 많이 힘들어서 쇼핑은 거의안했습니다. ; 
후기같은걸 쓰지 않는데 워낙 정보도 많이 얻었고 . 유럽여행카페에 비해 후기가 별로 없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역시 첨써보다 보니 글도 보기 어렵네요. 후기쓰시는분들 존경합니다.. ㅋㅋ

2번째가는뉴욕이지만 비싸긴 하지만 정말 좋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9-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333 · 댓글 24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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