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행기간2019.8.31 11:30 뉴욕 JFK 도착 ( 4terminal ) - 2019.9.7 13:50 뉴욕 JFK 출발(4terminal)
이용항공 아시아나 A380
2019.9.4 - 2019.9.5 워싱턴 다녀왔어요 (9.5 16:00뉴욕도착)
2. 날씨
반팔가능 / 하지만 다음주부터는 간절기복장 필요할듯..
가늠이 안되서 온도 보고 인스타 등으로 날씨로 가늠했지만 생각보다 덥네요. 가을날씨 생각하고 갔는데 반팔만 입고 다녀도 될정도였습니다.
저갔을때 남부에서 태풍 토리안이 오고있어서. 마지막날에 비오고 좀 추운거 말고는 더웠어요.
아마 이번주부터는 본격적인 가을 날씨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숙소
숙소는 로어쪽에 1개 / 맨하튼 쪽 1개를 잡고싶어서 2개를 선택했구요 .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에서 4박 2박으로 나누었어요
2019.8.31 ~ 2019.9.4 아티젠 (artezen) 호텔 디럭스퀸
위치 : 로어 맨하탄 월스트리트지역
후기 : 한국인 후기가 별로 없었지만 대부분 보니 꺠끗하다고 하여 일단 선택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방도 크고 / 꺠끗해서 좋았어요 /
리조트피 매일 11불 붙고요 ( 헬스장 이용가능,, 와이파이 가능 )
매일 물2병씩 리필해줍니다. 스낵이 2개있었는데 저희는 손대진 않았구요.. 물어보진않았어요 네스프레소 기계가있는데 매일 4개씩 채워줍니다.
일단 fulton st. station 이 도보 1분거립니다. 이게 정말 좋았어요. 계획세우실때 알겠지만. 전철역위치가 중요한데. fulton 역은 왠만한 라인은 다 지나갑니다. 어떤 여행 목적지도 30분내에 다 도착했구요. 덤보 / 윌리엄스 버그도 가까워서 좋습니다.
주변에 쉑쉑 pick a bagal joe's pizza 가볍게 먹기 좋아요 / century 21도 가까운데 저흰 안가봤어요
워싱턴에서는 피닉스파크호텔이라고 유니온스퀘어역 바로앞인데 메가버스를 타고 이동하였기 떄문에 짐도 바로 맡길수있고, 리조트비없고 / 시설도 꺠끗해서 좋았어요. 호텔은 묵었던 호텔중 제일 좋았습니다.
2019.9.5 ~ 2019.9.7 파크레인 ( park lane ) 호텔 partial park view 31층
위치 : 미드타운 ( 센트럴파크 바로 길건너 아래입니다. )
후기 : 미여디 카페에서 view 후기 하나만 보고 다른곳보다 더 돈주고 여기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실망이네요. 후기에서는 partial park view 해도 왠만큼 다보인다했지만 일단 제 view 사진은 이래요 ㅋ
리조트피 40불 붙습니다. 여기서 매일 10불은 카페에서 사용할수있는 credit을 줍니다. 매일 아침 밑에 카페에서 2잔 커피 테이크아웃 하니 9불정도 나와서 그거 2번 이용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피트니스 / 와이파이 무료입니다.
일단 방은 제일 넓고, 엔틱한 느낌을 좋아하시는분은 좋아하시겠지만 시설이 아무래도 많이 오래되어씁니다. 더럽거나 그러진않습니다만 이전의 호텔2곳에 비해 제일 낙후된건 사실입니다. 물은 무한제공되지만 달라면 줘요 . 냉장고는 없어요
가까운 전철역 도보 5분입니다.


4. 여행지 ( 말씀드리고싶은것만 덧붙여쓰겠습니다. )
추천드리고싶은여행지
- 탑오브더락전망대 (카페의 뉴욕관광정보센터 패키지3 사서갔구요, 아무래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여 좋았떤것같아요 . 7시예약해서 해지기전부터 해질때까지 기다렸어요 )
- 덤보 : 정말 이쁩니다.. 저는 그러지 못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오전일찍 가서 없을때 찍는게 어떨까요? 덤보 찍고 브루클린다리 건너기~
- 브루클린브릿지 : 걷는 사람은 많아서 옆에 자전거 도로 이용하기 쉬운데 조심하셔요~
- 자유의여신상크루즈
- 첼시 마켓 : 랍스터 먹으러가시죠? 먹고나면 옆의 스타벅스 브루어리 꼭 가보셔요 세계에 6개밖에없는데 볼것 많아요. 이후 하이라인 걸으시고~
- 911 memorial : 매주 화요일이 무료입니다. 이것떄문에 스케줄을 잡았는데.. 줄보고 그냥 포기했어요.. 그라운드제로 등 볼거리는 많으니 가보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 메트로폴리탄 : 입장권을 끊으면 밖으로 나갔다와도 되니 하루 날잡고 보다가 지루하면 나가셔서 식사하시고 오셔도될거같아요.
- 박물관.. 무료 날짜에 다 맞춰놓긴했었는데.. 줄이 너무 길더라구요.. 구겐하임등 가보고 그냥 포기했습니다.
- soho : 느낌이 참 좋습니다. 헬스키친과 더불어 마을이 주는 느낌이 좋아요. 비비안웨스트 샘플세일 다녀왔고 균일가에 잘구매했습니다.
- sample sale : 구글에 NYC sample sale 치면 일정 바로 나옵니다. 꼭 가셔서 득템하셔요 ;
-브라이언 파크 : 센트럴 파크 제외 작은 공원들이 많은데 제일 좋은곳이고 사람도 많고, 주변에 공립도서관, 그랜드센트럴도 있고. 시간되시면 앉아서 여유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 디즈니마켓 / 허쉬초콜렛 ( 타임스퀘어) 디즈니는 동심을.. 허쉬는 디저트를..
추천드리고싶지않은여행지
- 윌리엄스버그 (저는 비가와서 잘 보지 못하기도했지만, 피터루거 때문에 가는거 아니라면 구지?)
- the ride : 흥미롭긴한데.. 이게.. 뉴욕시내를 돌아다니는것도 아니고 거의 토크쇼에 가깝다고 봅니다.. 영어를 잘 못알아 들어서.. 저는 재미가 없더라구요. 1시간 내내 밖에 사람들 손만 흔들고.. 뭐 영상에서 보는것처럼 갑자기 길가는 사람이 춤을 추긴하지만.. 조금 흥미롭다뿐. 1시간 30분을 하기에는.. 조금.. 시간 없으신분들은 안하셔도...
-베슬 : 꼭 보러가셔야하나요..? 예약꼭 하고가세요
이외에?
- 뮤지컬 : 시간이 없기도 했거니와, 런던 라이온킹 비싼돈주고 봣는데 시작과 끝말고는 숙면을 취한기억이 잇어서 이번 여행에서 뮤지컬은 제외했습니다.
- 재즈바 : Dizzys jazz 를 먼저갔고 이외에 여러 바를 경험하려했는데 처음 경험이우 계획에서 제외시켰어요
뉴욕하면 뮤지컬 재즈바 추천 많이해주시는데 , 평소 본인의 성향을 알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돈도 돈이고 일정이 짧은데 구지 가실필욘 없을것같습니다. 그래도 추천하라면 뮤지컬 재즈바중엔 재즈바 추천드립니다.
5. 맛집? 먹은것들 쓰고 코멘트만 달게요~
벤자민스테이크하우스 (피터루거는 예약이 안되서 그냥 이곳 갔어요.) 피터루거도 맛있겠지만. 스테이크 맛있었어요 for two . 하지만.. 질리더라구요.. 뉴욕가서 스테이크 한번정도 먹는것 추천합니다.
베이글 : Ess-a bagal > pick a bagal > liberty bagal > best bagal
보통 3대 맛집이라 하면 에사 / 픽어 / 베스트 베이글 뽑는데요. 역시 주관적이긴하지만 제입맛에는 에사가 제일 나았구요 (모든곳에서 에브리팅 토스티드 + 블루베리 먹었습니다. 픽어베이글만 없어서 스트로베리 먹었어요 )
뉴욕에서 가장 좋은것은 아침에 크림치즈에 베이글 먹는ㄱㅓ였네요. pick a bagal 에서 연어 먹긴했는데. 아침이라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동양인들 연어 많이들 먹던데. 드시려면 점심이후에 드시는걸 추천..
The serra by birreria : 루프탑레스토랑 / 예약 필수 / 핫합니다. 엄청 이쁘고 . 1층은 Eataly 잇고 바로앞은 플랫아이언빌딩잇어요. 음식맛은.. 그냥그래요
pret a mager(?) 프레타망제 : 영국걸로알고잇는데 이미 뉴욕에도 많이 있떠라구요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할랄가이즈 (할랄푸드) 호불호 엄청 갈리던데. 너무 느끼한것만 먹다보니 이거 괜찮더라구요 2번먹었습니다...;; 2명이서 레귤러 사이즈 먹기를 추천드립니다. 닭/양/비프 있던데 저흰 콤보 먹어보고 그다음엔 비프 먹엇어요 가성비 정말 좋아요
피자 : joe's pizza , ray's pizza 역시.. 피자 맛잇습니다. 어딜가도 맛있을거 같아요 .
햄버거 : 쉑쉑 / 파이브가이즈 / 맥도날드 .. 아시는 그맛.. 원래 제일 좋아하는게 파이브 가이즈 인데 역시 가장 기름지고 맛잇었어요. 파이브가이즈 little은 사이즈 little이 아니라 패티가 원래는 2장인데 1장만 주는거에요!
맥도날드 M&M아이스크림 추천..
manhatta : 노팁식당이죠.. 맛은 없지만.. 경치만 보는걸로도... 예약 하고 가셔요 ~ 어짜피 야경보러가시니 낮에 가시는거 추천
- 첼시마켓 : 랍스터.. 소사이즈로.. 드세요 질립니다. 먹고 다른거 드세요
- 사라베스 : 음식에 머 포함된거 없습니다. 서버가 감자튀킴 아이스크림 자꾸물어보는데.. 다 추가되요. 맛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매그놀리아 : 바나나푸딩.. 추천..

- 이외에 수많은 커피집 :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 블루보틀.. 구지 찾아가실필욘없어요.
- 치폴레 : 예전에 먹어보고 감동 받아서 또 갔는데 별로네요.. 안먹어보신분들은 한번 가세요. 양은 많습니다~
- dallas bbq : 어떤분 후기보고 갔던곳입니다. 일단 저는 별로였구요. 가장 많이 시키는 윙 시키셔서 맥주에 드시면 되는데 크기가 상당합니다. 2명기준 5piece 랑 다른거 시키시길 추천드립니다. 10piece 물립니다.
-생각나면 또 업뎃할게요..;
6. 그 밖에..
교통편 - 메트로 1주일권 끊어서갔습니다.
팁인지 모르겟지만 보통 기게로 끊으면 에어트레인이든 충천해서쓰는 메트로 카드든 카드값?1달라를 주는데, 옆에 가게? 주전부리 파는 가게 들어가서 물어보면 딱 1주일권 (33달라) 가격만 받고 줍니다.
메가버스 이용시
- 20키로 이상되면 돈붙어요. 정확한 기준이 사이트에 고지되어있는데 50파운드인가 그래요. 근데 저울을 재는건 아니고 휴대용 저울게?로 대충재기때문에 50파운드 언저리는 괜찮지만 그이상은 돈내라고 합니다. 정확히 얼마 내는지는 짐 실어주는 사람 재량인듯 합니다. ;; 뉴욕->워싱턴행은 좀 머라하긴했지만 돈을 안받았고
워싱턴->뉴욕행에서는 20불받았어요.. 갯수제한도 원래 1인당 1개입니다.
맛집에 대해서..
- 저도 보통 여행지를 맛집을 기준으로 동선을 잡기 떄문에 맛집 많이 찾아보고 후기도 많이 읽어봣는데요. 결론은 .. 다 주관적이기 떄문에 너무 한 맛집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볼거없는데 먹을거 먹자고 멀리간다던지.. 남들이 맛없다고 해서 일단 재낀다던지. 본인이 먹어보고싶은걸 드세요. ㅋ 여행에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것도 여행의 맛 아니겠습니까.
워싱턴 메모리얼 기념탑 9월 23일? 20일부터인가 열립니다.
백악관 - 투어신청을해도 답을 빨리 안줘요;; 투어 신청날짜 2주쯤? 확정 메일이 옵니다. 신청해보시면 알겠지만 여행기간만 적어내라 합니다. 원하는 시간이런걸 적어내진 않구요 / 저같은경우도 12시 도착이지만 9시에 오라고 해서 결국 못갔어요 . ;; / 투어가 9시밖에 없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것은 확인은 안해봤는데 다른분도 아침9시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 저희는 못갔어요
국회의사당 - 이거는 뭐 투어가 워낙 잘되있어서 급하게 신청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서큘레이터 이용 잘하셔요 . 조지타운 및 링컨 기념관 / 우주박물관 이용하느라 서큘레이터만 이용해도 충분했어요. 어떤때는 1달라 어떤대는 공짜인거같은데.. 저희는 무료였어요
조지타운컵케이크 - 4개 먹어봣는데 이름에 치즈케이크 붙은건 엄청 답니다.. ;; 참고하셔요 ; 치즈케이크라는 이름이 없는것은 그렇게 달진 않아요
맛집은.. 잘없는데.. 올드에빗?정도.. 유니언스퀘어역에서 사드셔요..
MOMA - 10월 중순까지 리모델링입니다. 지나가는데 10.23? 인가 그랬던거같아요
음식점 호텔 에서 명세서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음식점 레스토랑 가면 뭐어떠냐 어떠냐 물어봅니다. 저는 음식에 포함된 사이드인줄알았는데 계산서는.. ㅠㅠ .// 호텔도 보통 receipt 받을거냐 물어보는데 꼭 그자리에서 확인하시고 가지고오세요. 저도 10달라정도 잘못 결제되었더라구요
환율이 좀 올라서 많이 힘들어서 쇼핑은 거의안했습니다. ;
후기같은걸 쓰지 않는데 워낙 정보도 많이 얻었고 . 유럽여행카페에 비해 후기가 별로 없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역시 첨써보다 보니 글도 보기 어렵네요. 후기쓰시는분들 존경합니다.. ㅋㅋ
2번째가는뉴욕이지만 비싸긴 하지만 정말 좋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