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타임스퀘어 우리동네마실 다녀오기


9박 11일의 가족의 여름휴가미국여행중에 7박 9일동안 뉴욕에서 보냈네요.

관광을 즐겨하지 않는 가족이라 하루 1-2곳정도만 다녀오고 거의 숙소에서~ ^^


숙소가 르네상스 타임스퀘워 호텔이라

정말 대문만 열고 나가면 바로 타임스퀘어 인곳입니다.


호텔에서 조식을 먹는 R라운지라는 곳에서 타임스퀘어를 바라보면 이렇게 보여요~




  


외부에서 보면 광고판 가운데 '현대자동차' 광고판 밑에

까맣게 보이는 곳이 바로 이 호텔의 R라운지에요~




이건 머 타임스퀘어에서 가까운게 아니고...그냥 타임스퀘에에요~ ^^


방에서 밖을보면 다들 아실만한 허쉬초콜릿 매장이 보이구요



 




호텔 입구를 나오서 우향우 하면 바로 이 건널목이에요^^

이정도면 동네 마실이라 해도 되겠죠~





그래서 사실..

머리도 안감고 세수도 안하고...샌들하나 끌고 나왔어요~

그래도 머 집앞이니 별로 부끄럽지도 않네요....ㅎㅎㅎ



그럼 지금 부터 동네마실을 한바퀴 돌아 볼께요~



 

 
길을 건너면 이렇게 많이들 오시는 타임스퀘어가 나오네요~
 


 




둘러보면 정말 다양한 광고판들이~



 





 




마르퀴스 타임스퀘어 호텔에 붙어있는 광고판

실제보면 정말 엄청난 크기입니다

앞쪽의 세로광고판을 제외하고는 제일 눈에 확 들어오네요


이 사진에는 아니지만

이 광고판에 제일 많이 나오는게 바로 삼성의 갤럭시노트10



 

 


 

 

 


 

 
이제 7AVE를 따라 남쪽으로 한번 가봅니다.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이 있는 46번가 쪽도 한 번 보구요


 


 




호텔 반대편 세로광고판 광고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멋있었던

닉로즈의 'PORT OF MIAMI 2'의 광고



 




그런데 타임스퀘어 주변의 곳곳이 현재 공사가 진행입니다.

특히 밤시간에는 공사때문에 사람들도 인도와 차도를 넘나들며

다녀야하는 위험이 있어요


혹시 가실분들은 감안해서 움직이시고

특히 자녀들을 동반하신 가족여행객분들은 특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거에요^^



 




 



반대쪽 골목도 한번 찍어보고





하드락카페를 지나서 42번가 쪽으로 내려가봅니다.



 







왕맥도날드간판과 마담투소간판이 보이는걸 보니 42번가까지 왔네요



 




그냥 신호등도 한번~



 

 

샌들을 신고 나온관계로~ 발이 살짝 아파와서

이제 반대편으로 길을 건너 다시 타임스퀘어 쪽으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다시 길을 건너기위해 대기 하면서
 









다시 타임스퀘어에 도착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횡단보도를 건너

저기 R자가 보이는 곳이 다시 호텔이에요~


이렇게 동네마실 끝~





다음번에는 타임스퀘어 밤마실편으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영양가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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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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