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싱싱한 후기입니다!
그냥 링컨센터검색하다가 재즈바있길래
얼떨결에 예약했어요ㅎㅎ
위치는 콜럼버스써클에 있는 타임워너센터 5층입니다
건물들어가자마자 바로 오른쪽에 전용엘베있구요
짐검사후 엘베탑승해요
저는 테이블로 예약했구요 일욜저녁이라 35달러이구
(평일은 더비싸용)
테이블이라서 10달러이상 뭘먹어야됬어용
시간은 일몰대맞춰서 7시30분으로 했는데
진짜탁월한선택이었어요ㅠ
해지기전 부터 해진후야경까지..
무대가 통유리배경이라 너무 운치있었구
공연도 진짜 감동적이었어요..
쇼핑몰안에있어서 쇼핑하다가도되고
끝나고도 지하철바로앞이라 편했어요!
서비스도 진짜 프로페셔널하구 친절하구..
분위기도 음악도 서비스도 음식도 술도 다 최고였어용
음식도 술도 비싼편도아니었어요
전샐러드1개에 닭가슴살추가하고 와인3잔ㅋㅋㅋ
근데 계산은 와인2잔만 했어용
제가 와인 2번째잔시킨게 먹다가 입에 안맞아서
그냥 반쯤남기고 다른걸로 시켰거든요
근데 그걸 하나를 계산서에서 빼줬더라구용
누락인줄알고 물었더니 너가 안좋아하는것같아서
계산에 포함안시켰다구! 와우 고마웡ㅠㅠ
또 가고싶어서 찾아봤더니
제가있는동안꺼는 다 솔드아웃이네요ㅠ
혼자온사람도많아서 혼자가도 전혀 이상하지않아요
전 혼자온 할머님과 이탈리아남자애랑 셋이 같이 앉았어요ㅎㅎ
재즈바가고픈데 망설이신분들 꼭 가보세용ㅋㅋ
사진은..제가 폰이 고장나서 초점이 다 나갔네요ㅠ
그래두 도움되시라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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