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파니 더 블루 박스( the blue box)
티파니에서 운영하는 카페이고 2주? 전에 미리 티켓팅 하듯이 예약해야해요.
애프터눈티 메뉴가 가장 유명하고 맛은 안좋은 후기만 보다가 가니까 생각보다 맛은 괜찮았습니다
동양인(한국인,일본인),서양인(유럽,미국) 쪽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꽉 찼네요
2.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평범~ 영화빨~
3. 공립도서관
영화랑 비슷해요~
4. 전망대(엠파이어, 원월드, 록펠러)
순위는 록펠러-원월드-엠파이어 입니다.(엠파이어는 굳이? 볼 필요 없다고 생각하네요)
기술적으로는 원월드가 압승입니다
록펠러는 엠파이어가 바로 보여서 좋았네요|
5. 유니언 스퀘어
평범
6. 트럼프 타워 외관
역시 트럼프는 대박 부자네요. 도시마다 건물 있어욬ㅋㅋㅋ
7. 브라이튼 공원
예쁘고 여유러워요
8. 플랫 아이언 빌딩
건물학적으로도 중요해서 인상 깊은 곳!
9. Carmine's
양이 엄청 많아요 ㄷ ㄷ 네명가서 라자냐 한개 시켜먹었는데 부족하다는 느낌 안 받았네요
10. 픽어 베이글
양 대박 많아요 ㄷ ㄷ 연어 먹었는데 좀 짜다는 생각만 했네요 ㅎㅎ
11. 센트럴 파크
진짜 여유럽고 너무 행복했던 장소❤️
힐링 그 자체 입니다
12. 워싱턴 공원
평범
13.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바티칸 박물관, 영국 박물관,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이 3대 박물관으로 알고 있는데 3대에 걸맞는 곳이었어요!
인상 깊었던 전시는 구찌에서 하는 패션 전시회!!! 신박하고 감탄만 했네요~ 그림 같은 거는 유명 박물관에서 마니 보이는 화가들~
14. 쉑쉑 버거 본점
햄버거를 좋아하지는 않아서.. 인상은 받지는 않았네요. 감튀 맛있었어요!! 같은 룸메 언니가 본점 말고 다른 지점에서 먹었는데 본점이 젤 맛있었다고 하네요
15. 아시아테
예약 할때 창가 자리 달라고 했음에도 ㅋㅋㅋ 창가 자리 안주었고요(8am)
경치는 좋았지만 맛은 별로~
16. 존더 디바인 성당
유럽 성당 삘
가볼만 해요
17. 컬럼비아 대학교
작지만 아기자기하고 예쁜 대학
18. 클로이스터스
무조건 가세요!! 진짜 예뻐서 감동 받았습니다. 정원이 그냥 넘 대박
19. 구겐하임 미술관
보통 유명 미술관~
20. 노이에 갤러리
개인적으로 벨베대레 궁전에서 보았던 클림트 작품보다 여기가 더 좋았어요! 사진을 못찍게 하는 단점이 있었지만
21. 사발 스카이 카페(노이에 갤리러 카페)
wiener eiskafee 음료랑 자허토르테 먹었는데요
음료 맛 괜찮았고 자허토르테는 빈에서 먹는 원조 맛을 못 따라가네요~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카페라고 해요
22. 성패트릭 성당
큰 성당이예요
23. 자연사 박물관
한번 가볼만한 박물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커서 볼 만한 관을 지정해서 가는게 좋을 듯 해요
24. Vessel
표 미리 예약하고 가세요! 한번 올라갈 만한 곳
25. 첼시 마켓
평범한 마켓
26. 휘트니 미술관
개인적으로 뉴욕에서 보았던 미술관 중에서 제일 별로였네여
27. 르뱅
쿠키 진짜 달아요 ㅜㅜㅜㅜ 블루베리 머핀은 그닥?
28. 낮 크루즈
무조건 2층 가장자리 사수하세요!!! 타볼 만해요!
29. 월가 스트릿(소녀상, 황소상, 증권거래소 등등)
다큐멘터리에서 자주 나온 곳이라 신기 했던 곳
30. 줄리아나스 피자
평범했네요
31. 매그놀리아
한국이랑 맛 똑같은 거 같아요 ㅎㅎ 워낙 좋아하는 브랜드라
32. 할랄가이즈
맛있어요!! 30분 줄 서서 기다려서 먹었네요 ㅜㅜ 흰색 소스 마니 뿌려서야하고 빨간 소스는 조금만 뿌리세요
33. 덤보
무조건 가세요!! 진짜 너무 예쁜곳
34. 브루클린 브릿지 걷기
30-50분 정도 걸으면 되고요!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한 길은 자전거 도로라 조심하세요
35. 오큘러스
독특한 쇼핑몰
36. 911 메모리얼, 박물관
박물관 너무 슬펐어요 ㅜㅜㅜㅜ 미국은 참... 이런거 잘 보존하는 것 같네요 ㅜㅜ 삼풍 백화점 장소에 아파트 지은 한국과 비교되는..
37. 피터루거
Resy로 미리 예약하고 갔어요
한국분들이 많이 먹는 스테이크, 베이컨, 양파 토마토 먹었는데 맛 괜찮았어요
38. 유엔 투어
이거 꿀팁인데 무조건 매달 1일이 가장 좋은 날이예요! 이날만 모든 회의실 개장이라 다 볼 수 있데요
교육적으로도 좋은 장소였네요. 미리 예약하시고 가야해요
39. 도미니크 앙셀
크로넛이 유명한 카페! 주문하고 음식 받기 한시간 걸렸네요 ㅎㅎ 현지인들이 많이 가요. 맛은 한시간 기다릴 만한 가치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ㅋㅋㅋㅋ 나중에 여기서 브런치 먹고 싶네요
La 더 그로브 몰에도 입점해있어서 la에 가시면 가보세요
거기는 줄 없습니다
40. elien's cheese cake
맛있어요. 치즈 케익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41. 소호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는 않았네요 ㅋㅋㅋㅋ
42. Flynyon
인종차별로 유명한 업체! 하지만 신발샷 찍고 싶어서 갔습니다. 다행히 운이 좋아서 좋은 자리 차지했는데요. 인종차별 받아서 안좋은 자리 앉을 수 있는 확률이 아주 높은 곳이예요!
50%할인 코드 받아서 30분 door-off 했네여
좋았습니다
43. 야경 크루즈
여름이라 그렇게 야경은 못보아서 ㅜㅜ 별로 였어요 ㅎㅎ
44. 우드버리
가세요! 만약 토리버치 , 폴로 등등 미국 브랜드에서 건지시려면요! 첫차 타고 갔든데.. 차 진짜 거지 같애요 ㅎㅎㅎ 허리 아프고 ㅋㅋㅋㅋ 엄청 좁아요! 케리어 들고 가시면 좋을 듯합니다
45. 치폴레
저는 보통이었어요
46. 쿠치니 식당
맛있어요! 이태리 분들이 엄청 손님으로 많았던 곳 소호에 3-4?지점 있든데 다 메뉴가 다른 것 같습니다
47. 모마 디자인 상점
아기자기 하는 상품 많습니다
48. 더라이드
별로였어요 ㅋㅋㅋㅋ 나혼자산다 팬이어서 기대하고 갔는데 ㅋㅋㅋ 다음에는 안타려고 해요
49. M&m 가게
초콜릿 좋아하시면 가도 되실 듯 해요
- 우버,리프트, 버스, 지하철 타 봤는데 맨해튼 내에서는 지하철이 답입니다! 도로 위에서 타는 거는 걷는게 더 빠를 것 같다는 생각 드네요
- 타임스퀘어 쪽은 새벽에 돌아다녀도 괜찮아요
- flynyon, 할랄가이즈, 매그놀리아, 피터루거, 록펠러 센터, 원월드, 메트로 폴리탄, 클로이스터스, 존더 디바인 성당,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걷기, 뮤지컬, 구겐하임, 노이에겔러리, 사발스카이, 소호, 우드버리 가볼만 합니다
- 대마 냄새는 나는데 그렇게 아주 미친듯이 나지는 않아요
- 지하철 더럽다는 평 많은데 파리 지하철이랑 분위기 같고 다만 안 털릴 것 같다는 안정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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