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소호 추천 맛집이랑 선셋크루즈 솔직후기


뉴욕 한달살기중이에요!

사실 오기 전에는 
매일 부지런히 돌아다닐 줄 알았는데
현실은 인턴일 끝나면 매일 지쳐서 집으로,,,,ㅋㅋㅋㅋ

하지만 남은 시간
조금 더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서
드디어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Downtown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습니다!!

뉴욕에 왔으니 
자유의 여신상은 한번 보고 가겠다는 의지로
Fulton Street 역에 내려서 
Pier 16으로 향했어요 !


이건 역에서 내리자마자 본
원월드 트레이드센터!!


구글맵을 보면서 조금 걷다보니
강가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횡단보도 하나만을 남겨두고 티켓 인증샷 ㅎㅎ




길을 건너니깐 PIER 16 티켓박스가 있었는데
저는 미리 빅사과 패스를 구매한 거라서
따로 티켓줄에 설 필요는 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탑승줄로 고고~~~! ㅎㅁㅎ




탑승시간이 다가오고서
페리를 탑승하니깐 
브루클린브릿지가 눈앞에 딱!!!



높은 건물들 사이에 
더 높은 원월드 트레이드센터도 
다시 볼 수 있었어용




몇 분 후 
자유의 여신상을 눈앞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핸드폰 카메라 화질이 좋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ㅠㅠ)




그리고 요트를 타신 분들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어느 정도 구경하고 저는 내부 자리로,,ㅋㅋㅋㅋㅋ
대부분 밖에서 구경하시긴 하는데
구경하다가 쉬고 싶으면 
안에 들어와서 에어컨 바람 쐬는거 추천합니당 ㅎㅎ



한 시간 가량의 자유의 여신상 페리 탑승을 마치고서
근처에 공원?은 아닌데
벤치와 함께 브루클린다리 뷰를 볼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




마저 구경까지 하고 나서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어디로 갈까 고민 하다가
루비스 카페에 갔습니다!

저는 Mulberry St 점을 갔는데
거의 8시 반이 넘었는데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ㅠㅠ




한 15분 정도 기다린 후 자리에 들어오고서 
저랑 친구는
브론테버거랑 쉬림프파스타를 시켰어요 !!
브론테버거 진짜 JMT…..

시킨 메뉴가 다 맛있고 양도 많아서
친구랑 둘이 가서 엄청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 ㅎㅁㅎ




먹고 지하철을 타러 가는데
동네 자체가 아기자기한 카페와 펍도 많아 보이고
진짜 뉴욕 로컬 분위기라서
제 마음에 쏙 들었어요

하지만 시간도 조금 늦었고
무엇보다도 체력이 바닥난 덕에
일단 집으로,,,ㅋㅋㅋㅋㅋ

그래도 드뎌 자유의여신상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당


뉴욕에서의 남은 날들도 알차게 보내는걸로~~~~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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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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