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아니구 뉴저지에 있는 Stormking art center에 다녀왔어요!
인당 이십몇불이길래 과연 이럴만한 가치가 있나 싶긴 했는데 안가면 후회할 뻔 했어요 ㅎㅎ
날씨도 너무 좋았고 걸어다니면서 조각작품 보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땅이 커서 역시 조각공원 스케일도 남다르더라구요.
힘들면 중간중간 트램도 탑승할 수 있답니다!
산책 겸 데이트 겸 나들이 겸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사진 투척하고 갑니당!
![]()
![]()
![]()
![]()
![]()
![]()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