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후기! 숙소/야경/뮤지컬/맛집

<숙소>
Executive class at MTS hotel
호텔 자체는 Manhattan at times square hotel 인데(외관에 써있음) 그중에 18층만 executive~저이름으로 좀더 비싸게 하나봐요. 18층은 18층만 가는 전용 엘베를 타야만 갈수있는데, 줄도안서고 너무편리했어요. 사진찍는거 깜빡했는데 저정도 가격에 이정도 크기면 넘 좋아요

*방- 킹사이즈 침대고 양쪽에 26인치 캐리어 각각 하나씩 쫙 펼쳐놔도 안불편할만큼 꽤 공간있구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샤워기도 조아요(해바라기만 있는곳 싫어함)
*가격-3개월전쯤 예약해서인지 아침,리조트피 등등 다 포함해서 8박에 200만원 조금 넘었어요
*위치-나와서 오른쪽보면 바로 타임스퀘어 전광판보이고 걸으면3분?. 지하철역들도 많고 가깝고 가격값 했어요
*서비스-두번정도 뭐 요청했는데 바로바로 올라와주더라구요!





<날씨>
비온뒤에 가서 온도가 낮아졌었어요! 그래도 높은 온도였는데 습도가없으니까 살만하더라구요! 그늘만가면 시원하고, 미세먼지도없고, 너무 좋았어요





<야경,전망대>
이건 따로 글썼었어요! 먹는거보다 야경보길 좋아해서ㅎㅎ



젤 좋았던 해밀턴파크사진이에요! 사진 못찍는거 감안해서 실제는 100배 멋있습니다,,,











<뮤지컬-위키드>
티켓마스터 사이트에서 직접 자리지정했어요. 한국 대행사이트에선 구역만 정하고 자리는 랜덤인데, 랜덤 불안해서 직접 했습니다. 오케스트라 세구역중 왼쪽, 앞에서 9번째였나? 그런데 바로 통로쪽이어서 앞에 시야막는거 하나도없어서 넘 행복했어요ㅋㅋ생각보다 꽤 가깝구 표정이 자세히는 안보이지만 사람머리가 시야에 없어서 마냥행복..ㅎ 위키드가 젤 좋아하는 뮤지컬이어서 망설임없이 봤습니당. 근데 오리지널캐스트 음원을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음원하고는 다르게하는 부분이 많았고 워낙 음원부른 배우들이 대단해서 그랬는지 살짝 아쉬웠습니다







<교통>
메트로 7일권 샀는데, 버스도 호환되고 1회권 사는것보다 몇번만 더 타면 7일권 사는게 훨씬 이득이라서요! 메트로 역 안에는 더워서 가기싫을땐 우버탔는데 역시 젤 편하죠. 근데 앱으로 현재위치지정이 잘 안돼서 애먹었어요ㅋㅋ




<센트럴파크..!>
얇은 타월처럼 깔것 가져가서 누워있으면 넘 좋았네요. 습도가 없어서 그늘만가면 바람불고 시원하고.,, 벌레도 거의 없었어요! 평화로웠어요
Sheep meadow 에 잔디밭이 크게 있어요 경치도좋고 원반던지기 하는사람들도 많고, 누워있는사람도 많고 평화그자체,,
지도보면 제일 큰 호수있잖아요! 거기 찍고 가시면 조깅하는 사람들 많고 호수 테두리로 길이 있어요! 걷다가 어느 작은 관리소..?같이 생긴 작은 벽돌건물이 있는곳까지 가면, 호수를 둘러싸는 빌딩들 전경이 와,,, 너무멋졌어요








이젠 음식들..! 사진 정말 못찍는점 감안해주세요ㅋㅋㅋ

<Blue fin>
타임스퀘어에 계단 옆에 바로있어요. 레스토랑위크 디너 $42 인데 맛은 딱 고급스러운 맛이고 상큼 싱싱 너무좋았어요ㅎㅎ 개인적으론 뉴욕에서 먹은 것들 중에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탐스퀘어 근처맛집으로 강추합니당 물론 주관적!!!


이건 에피타이젼데 과일이에요. 소스가 상큼하고 독특하게 맛있어요



얘는 위크메뉴로 말고 따로시킨건데 두피스에 14달러. 근데 정말 싱싱하고 넘맛있어요...



메인메뉴 연어! 역시 맛있구요ㅠㅠㅠ



디저트인데 프로즌요거트인가 그랬어요. 밑은 과일인데, 그냥 너무맛있었어요,...ㅠㅠ




<달라스 bbq>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줄이 엄청 길어서 포기하고 가려는데, 직원이 두명인사람들 나오래서 갑자기 두명 일행 사람들이 우르르 많이 들어갔답니다ㅋㅋㅋ 덕분에 2분 기다리고 들어갔는데, 식당안에 에스컬레이터가 있을정도로 규모가 커요! 베이비립인가?랑 치킨인데 딱 맛있는맛 잘먹구나왔어요!





<세렌디피티3-프로즌 핫 초콜렛>
테이크아웃으로 했는데 실내가 넘 좁고 복작복작해서 정신이 없었던,,, 적당히 달고 깔끔했고, 첫맛은 약간 다른데..? 싶었지만 먹다보니 사실 전 이게 이렇게유명한맛이어야하나..? 의문이 살짝ㅎ 그치만 이건 제입맛이니까요! 안에서 가게내부가 이쁘고 , 먹으면 넓은 빙수그릇 같은곳에 예쁘게 담아주던데 그효과로 더 유명해진것 같기도 하고??






<레이디 부띠끄m -밀크 크레이프>
크레이프 자체를 안좋아하지만 어쩌다 먹었어요. 깔끔하고 입에서 깨끗하게 스며들어 없어지는 기분(??)ㅋㅋ 디저트 먹기에 그냥저냥 좋았어요. 참고로 카페 입구에 가드가 서있는데, 외부음료같은거 뺏었다가 나갈때 다시주더라구요!






<Delmonico's 스테이크>
제일 오래된집이라던데 내부에 벽화였나 멋있었고, 스테이크 그냥 맛있었어요~




이건 식전 샐러드 맛있었어용






<첼시마켓>
굴 싱싱하고 랍스터 맛있고 좋았어요ㅎㅎ 저 랍스터 미디움이에요! 콜라랑 먹으면 좋았습니당








<OBAO 태국음식점>
어쩌다 갔는데 핫한곳이라네요 웨이팅도 있었어요. 저건 팟타이인데 음 저는.. 그렇게까지 핫할맛은 아니었어요ㅋㅋㅋ 분위기가 한몫하는거같아요


이외에는
할랄가이즈, 피터루거, 파이브가이즈, 쉑쉑,,, 등등 다들 가시는곳만 간거같아요 ㅋㅋㅋ

근데 피터루거는 인터넷예약이 된대서 월요일 2시45만 남았길래 하고 2시쯤에 기다리러 갔는데, 얼마 안있으니까 그냥 앉혀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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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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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71 · 댓글 6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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