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야경이나 전망보는거 정말좋아하는데 혹시나 참고가될까해서 올려봅니다! 미여디에서 많이 도움받아서 감사한맘에...
간결하게 음슴체로씁니당
좋은순서대로에요!! 사진 넣었습니당
☆해밀턴파크-제일좋았음. 뉴욕의 위부터 아래까지 파노라마로 다 보이고, 빌딩들 사이로 도시의 불빛이 뿜어나와서 뿌옇게 보이는부분(타임스퀘어 쪽인듯)이 압권.. 사람도 제일 적었고, 지도보면 갠트리주립공원보다 멀어서 작게보일까 걱정했지만 그런생각안들고 그냥 너무좋았음. 누가 한곳만 추천하라면 여길추천함.
☆갠트리주립공원-공원이 깨끗하고 선베드도있고 사람도 적당함. 야경도역시잘보임. 근데색깔도꽤있고 화려!!한 해밀턴파크보다는 불빛이대체적으로 거의노란색임. 그래도넘좋았음. 산책나온 주민들이 부러웠다
☆탑오브더락-유리판이 없는 위쪽에서 볼때 시야가트여서 좋았고 바로앞에 엠파이어빌딩과 전체적인 뷰는, 옛날부터 많이 봐왔던 딱 그 뷰여서 드디어 직접보는구나! 하는 사실엔 감동했지만, 사람이 정말..정말...많아서(평일) 그랫는지 위의 두 곳처럼 행복하게 즐겨지지가 않는건 당연함.
☆브루클린다리-뭔가조금더멀었던것같은느낌. 영화에서봤던뷰였지만생생함?이덜해서개인적으로는별로감흥이없었음.
☆탑뷰버스 나이트투어- 뉴욕 늦게 도착한 날 바로탔는데, 편하게 쭉 전체적으로 둘러보기에 좋음. 다리를 건너서 브루클린으로 가는데 그때 보이는 뉴욕야경은 너무 멀어서인가 사알짝 별로였음.
해밀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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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트리주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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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뷰버스 나이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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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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