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박물관이 살아있다 자연사박물관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연사박물관을 다녀온 후기를 
여러분들과 공유하려고 해요 : )

자연사박물관 하면은 박물관이 살아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하면 자연사 박물관 !!

뉴욕을 여행하시는 분들의 필수 코스인 
자연사 박물관을 저도 한번 다녀왔습니다 !
(하지만 이날도 어김없이 흐린 날씨 ㅠㅠ)



저 같은 경우에는 
탑오브더락 예약 시간을 변경하고 가는 길이라서 
록펠러센터 근처에서 출발했는데요
환승도 안하고 바로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여행 중에 탑오브더락이랑 자연사박물관을 
둘 다 가실 분이라면
낮에 자연사박물관 들렸다가
저녁에 탑오브더락 가시는 것도 추천해드려용




지하철에서 내리셔서 입구 쪽으로 가시다 보면
들어가는 출입구가 하나 있긴 한데
살짝 들어가보니 사람이 많긴 하더라구요ㅠㅠ
자연사 박물관은 
기부금만 내고 들어갈 수 있는거 아시져?
원하는 금액만 내면 되는건데 
구글에서 보니 $5 정도가 적당하대요.

저는 다른티켓들이랑 같이 애플패스로 같이 사서
티켓을 준비해서 갔어요. 
패스 살 때 줄이 짧다고 추천해주신
Rose Center 쪽 입구로 갔습니당





다행히 사람이 많지 않아 바로 입장!


사실 자연사박물관 하면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나온 것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 외에 것들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메인 입구? 쪽에 공룡을 보니깐
자연사박물관에 왔다는게 실감이 나서 좋았어요



계속해서 혼자 자체 박물관이 살아있다 투어 !
넓은 박물관을 돌아다니는 내내
영화가 새록새록 생각나서 
더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덤덤까지 알차게 보고 왔답니다~~!




저는 미술작품 같은건 관심이 없어서 
다른 박물관은 안가고 자연사만 간건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오후 되어서야 박물관에 도착해서
이 넓은 박물관을 전부 다 둘러보기에는 시간이 모자랐어요 ㅠㅠ

나중에 이용하실 분들은 
좀 더 여유롭게 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당!!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7-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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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02 · 댓글 68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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