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박11일 뉴욕 여행기(일정, 비용포함 스압주의) - 1

핵심요약

뉴욕 10박11일 커플 여행의 경비 내역과 항공권 구매 시점, 전망대 3곳 비교를 담은 2019년 여행기입니다.

  • 2인 10박11일 총경비 730만원(면세쇼핑 75만원 포함)
  • 숙박은 한인민박 2인 1박 17만원선(비수기), 항공권은 네이버항공권이 최저가
  • 전망대는 원월드가 야경, 록펠러가 만족도 1위, 엠파이어는 록펠러와 겹침
  • 공항철도는 개찰구에서 승차권을 내는 방식, 큰 캐리어는 Emergency exit로 통과
  • 항공권은 화~일요일 검색이 저렴, 아시아나 인천→맨하튼 K열이 뷰 좋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10박11일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2인 기준 총 730만원(면세쇼핑 75만원 포함)이 들었다고 밝힙니다. 항공권 203만원, 숙박비 171만원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식비 125만원, 투어 71만원, 티켓 80만원, 쇼핑 50만원, 교통비 22만원으로 나뉩니다.

2.뉴욕 전망대 중 어디가 가장 좋나요?

시설은 원월드가 가장 좋고 만족도는 록펠러가 1위라고 적었습니다. 엠파이어는 록펠러와 뷰가 겹쳐 생략을 추천합니다. 록펠러 전망대는 당시 일몰 8시30분 기준 6시30분에 입장해 야경까지 봤다고 합니다.

3.뉴욕 항공권은 언제 사는 게 저렴한가요?

화요일~일요일 사이에 검색하는 게 저렴했다고 밝히며, 네이버항공권이 현대프리비아·스카이스캐너보다 쌌다고 적었습니다. 3주 전 왕복 100만원에 예매했는데 2주 전엔 동일 노선이 94만원까지 내려간 걸 봤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항공권 가격(3주전 왕복 100만원~2주전 94만원, 2019년 기준) · 한인민박(한인텔·민다) 2인 1박 17만원(비수기 기준) · 록펠러 전망대 입장 시각과 일몰 시간(오후 8시30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항공권·숙박에 큰 비용을 쓰지 않는 저예산 배낭여행 스타일에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공항철도 매표소에서 사진 찍다 캐리어를 놓쳐 경찰이 챙겨준 일, 지하철 개찰구에 캐리어가 끼여 찢어진 일, 센트럴파크에서 새똥을 맞은 일, 야구장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3주 뒤 구단을 통해 되찾은 일을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Intro)
그동안 여러 주제별 후기를 올렸는데, 제 여행을 정리할겸해서 일자별로 후기를 남겨봅니다!!ㅋ
10박11일간 여행을 다녀왔고, 한달이 조금 지났는데도 여행당시의 설렘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라던지 감정이 잊혀지기 전에 한번남겨봅니다ㅋ
원래는 카페에 간단히 올리고 개인블로그에 올려보려고했는데 여기올리는게 더 많이 보실거 같고
따로 사진정리하는것도, 후기적는것도 일이긴 하네요 ㅋㅋ 
하지만 자세하게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ㅎㅎ 훗날 돌아볼때 회상도 할겸
카페가 사진화질이나 용량이 제한있는게 좀 아쉬워서 고화질로 못올리는게 아쉽습니다!!

경비, 일정, 사이트등을 먼저 말씀드리자면(잘 기억이 안남....)
* 한인믹박사이트 - 한인텔, 민다
  저흰 2인커플기준 1박에 17만원정도(비수기)에 다녀왔습니다. 집주인직접연락시 조금 할인해줌
* 대행사이트 - 미여디카페 제휴업체, 클룩, 마이리얼트립, 엣홈트립 등등
* 뮤지컬 로터리사이트 - 제 뮤지컬후기글에 있음
* 야구장 예매사이트 - 스텁허브, 티켓마스터
* 유용한 어플 - 트리플(일정짜는데 굿). 세이브트립(비용정리에 좋음), Geo Tracker(GPS트래커)
* 유용한 책 - 뉴욕100즐기기(서점에서 찾아보니 그나마 젤괜춘), 뉴욕규림일기(감성적 그림일기)
* 후기 및 맛집찾기 - 미여디 후기& 블로그 검색, 구글평점으로 찾기
* 항공권 - 미리 끊는다고 크게 싸지진않음. 전 3주전 왕복100에 예매. 출발2주전에 동일노선 94까지봄.
            현대프리비아, 스카이스캐너, 네이버항공권중에 네이버항공권이 제일쌋음
            화요일-일요일날 검색하는게 싸다고 하는데 정말 그랬음. 하루에도 여러번 가격바뀌니
            적정선 정해놓고 결제하는게 맘이 편함ㅋ 하지만 늦게할수록 좌석선택폭이 줄어듬
          - 아시아나기준 인천->맨하튼갈때는 K열, 뉴욕->인천일때는 A열 앉으면 맨하튼뷰 볼수있음ㅋ
          - 갈때는 1층, 올때는 2층앉았는데 확실히 2층이 좀더 쾌적함. 2층 창가가 제일 선호자리
* 총 여행경비 2인 10박11일(730만원, 면세쇼핑75만)
  현금환전 300만원해감(거의 카드쓸일이 많지 현금쓸일이 크게 많지는 않음)
  식비 125만원 교통비22만원 쇼핑50만원(면세75) 
  티켓80만원 숙박비171만원 항공권203만원 투어71만원
 (저희는 6개월전 하와이로 신혼여행가서 쇼핑을 엄청해서 뉴욕에서는 쇼핑거의 안함)

 10박11일간 먹었던 뉴욕음식들~!!(스압, 50장)
-  헬스키친 쪽 아늑한집4박 / 로즈마리 6박 후기!
-  뉴욕트레블-야경투어 후기
- 뉴욕트레블-미드&업타운 후기
-뉴욕메츠, 뉴욕양키즈 MLB 직관후기
-뉴욕트레블 보스턴 투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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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6월6일)



이미 여행시작하기도 전에 300만원이 넘는 돈을 써버렸네요...
뮤지컬도 발코니석으로 싼걸로 잡고, 야구도 싼좌석위주로 결제했습니다
원래는 6박7일을 계획했다고, 조금 아껴쓰고 길게갔다오자는 마음에(항공권도 그때가 쌋고ㅋ)
10박11일로 다녀오게 되었네요



뉴욕도착하고 첫날 썻던 비용


예전에 트리플 티비광고 나올때 괜히 광고빨이라서 싫어서 안깔았는데ㅋㅋ
우연히 후기보고 설치했는데 진짜 유용했습니다. !!
여행당일 비행기안에서는 데이터가 안터진다고 pdf로 된 관광안내서이런것도 보내주고, 
일정짜기에도 되게 좋은 어플이더라구요
카페에 구글지도로 일정짜는것도 있어서 그걸로 짯엇는데, 트리플같은 경우도 구글지도와 연동되더라구요
위 사진처럼 일정짜놓고 장소누르면 구글맵켜져서 그걸로 이동가능
또 와이프가 일정짜고 저랑 여행일정 공유하면 제가 들어가서 읽기/수정도 되고 굿굿
장소마다 평점이나 사람들의 후기도 있어서 좋음ㅋ



뉴욕에 도착하고 입국수속 뒤 공항철도 탄 모습이네요 ㅎㅎ
도착한 날에도 뉴욕날씨가 너무 좋아서 와와~ 거리면서 이동했습니다



처음에 약간 시스템을 이해를 못했는데?
타고나서 게이트나갈때 승차권을 내는 시스템?이더라구요. 이렇게 생긴곳에서 공항철도권 구매를 햇죠.
근데 이때 뉴욕와서 잠시 설레는 바람에 약간의 사고를 쳤...



저기위에 보이는 5달러짜리표 구매



5달러짜리 공항철도권은 내고 나왔고, 7일권 메트로카드를 구매한뒤 인증샷을 찍었는데.......
가만? 내 캐리어가 어디갔지....?ㅋㅋ 라는 순간 저멀리 경찰이 제 캐리어를 두리번 거리더라구요
매표소에서 티켓구매하고 사진찍다가 캐리어두고 몸만 건너왓음..-_-



설마 5달러짜리 사서 들어가야하는건 아니겠지란 생각과 함께 시큐리티와 눈이 마주치고....
사정을 설명하고 여권을 보여주며 이름 확인하는 과정이었습니다 ㅋㅋ 그상황이 웃겨서 사진찍음
들어서 건내 주시더라구요........ㅋ
뒤에 사진은 못찍었는데 지하철타며 또 한번의 참사가 일어나는데 .........
뉴욕지하철의 좁은 개찰구?를 통과하다가 캐리어가 딱 끼여버리고.... 억지로 꺼내다가 위쪽이 좀 찢어짐..ㅠㅠ
보통 큰 캐리어는 Emergency exit 이런곳으로 빼거나 완전 눕혀서 이동하시더라구요.
처음 오자마자 멘붕이었음



숙소찾아가는길. 뉴욕의 일상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숙소에 짐맡기고 타미스에 가서 패스권 찾으러 타임스퀘어로 다시나옴!!







여러후기에서 생각보다 타임스퀘어가 별로다 이런말이 많았는데...
어마어마한 인파와, 엄청난 규모의 대형 전광판들, 압도록으로 높은 빌딩숲!
뉴욕에 대한 환상이 눈앞에 펼쳐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광각카메라로 찍더라도 도시가 뿜어내는 아우라를 못 담아내더라구요ㅋ



디즈니 뭐 파는곳 들렀습니다 ㅋ
여기서 희미하게나마 보이는 자유의 여신상 미키마우스 인형을 많이 사죠ㅋ
근데 크게 맘이 들지않아 구경만 하고 패쓰~~ 사람은 엄청 많더라구요



그냥 사람이 항상 많았습니다 여행기간 내내......... 어마어마함





이런분들과 사진찍으려면 돈 내야한다는 말을 알고,
아이컨택해도 말을 걸어도 먼산보며 가볍게 넘어갔습니다 ㅎㅎ
눈만 마주치면 달려오더라구요 ㅋㅋㅋ



첫날 진행하기로 예정된 뉴욕트레블 야경투어 프로그램때문에
집결지로 이동하는 구간이었네요. 메이시백화점이 유명한 백화점이라고 함



야경투어의 시작
첫날 오랜비행과 피곤함때문에 자유일정이었으면 숙소에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을거 같아 바로 투어신청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요 내용은 이전에 썻던 내용 참고하시면 될듯

아경투어후기



저희가 묵었던 아늑한집 한인민박숙소, 투룸이고 월세가 500만원이 넘는 고급아파트였고
루프탑도 멋졌습니다 맨하튼의 빌딩야경을 바라보며 맥주한잔하고 첫날을 마무리함

아늑한집, 로즈마리 한인믹박 후기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37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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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저희가 처음짜간 대략적인 일정표입니다ㅋ
사실 여행자체를 짤 시간이 많이 없어서 맛집같은건 미리 알아본건 많이 없었고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먼저짯습니다 ㅎㅎ 그뒤에 관광하다가 구글이나 후기보면서 골라 갔구요
저희 10일중에 하루 비가 와서 일정을 바꾸기도 했고,
날씨가 흐려서 전망대 보는 일정도 바꾸기고 하고,
중간에 겨울왕국 뮤지컬 로터리에도 당첨이 되서 일정을 조금 수정하기도 했습니다ㅋ

둘째날 일정은 뉴욕트레블 미드&업타운 일정이었구요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42129
위 후기에 자세히 써놓았습니다 ㅋ



투어중간에 점심먹을 시간이 있어서 잠깐 이동하다가 발견한 차입니다 ㅋ
테슬라 모델X라고 전기차인데 한국에는 잘 못보는 차이거든요  ㅋㅋ 날개처럼 문열리고 ㅎ란 1억5천??
TMI지만 차에 관심이 있어서 뉴욕와서 차를 자세히 봣는데, 생각보다 독일3사(벤츠,BMW,아우디)가 적습니다ㅋ
생각보다 독일3사 차량이 엄청적었고, 간간히 현대기아차가 자주 보였다는점?
생각보다 일본차 비율이 높고, 미국차 링컨이나 무슨 자국브랜드 차들 조금 자주보이는정도

그리고 한국처럼 차를 애지중지한다는 느낌이 없고 막쓴다는 느낌이 있어서
범퍼도 다깨지고 그러더라구요. 뭐 작은 접촉사고는 우리처럼 보험부르는게 아니라 그냥 간다고 하더라구요??ㅋ
그래서 뉴욕도심에 주차되어있는 차들보면 범퍼에 쉴드케이스같은걸 씌워진걸 자주볼수 있었습니다 ㅋㅋ
여행 10일동안 맥라렌1대, 페라리1대, 롤스로이스3대, 마이바흐3대, 포르쉐 조금 자주좀, 마세라티 5~6대 ㅋ
암튼 픽업트럭이나 좋은차 클래식한 차를 보려면 서부로 가야했을까 싶었네요


뜬금없지만.......투어중간에 센트럴파크에서 새똥맞았습니다 손에.........ㅡㅡ
날씨도 더웠는데 갑자기 선에 따뜻한게 떨어지길래 누가 침뱉았나했는데..........아 비둘기
비둘기가 많아서 자주 X싸는 스팟이 있다며.....ㅋㅋㅋ ㅠㅠ
가까운 화장실까지 가는데 5분걸러가서 씻은듯ㅋ

투어는 5시정도에 끝나고 록펠러센터 앞에서 해산합니다
저희는 근처에 할랄가이즈있어서 저녁으로 간단히 먹고 미리예매해준 록펠러 전망대로 이동
당시 뉴욕 해지는 시간이 8시30분이었고 저희는 6시30분에 입장했습니다.
7시쯤 전망대 올라온듯 아직 환했어요~~



메트로폴리칸 미술관앞에서 들은 애국가 ㅋ
가이드님 말로는 다양한 한국노래와 한국말을 할줄 아신다고함.
그냥 좀 신기했어요 ㅋㅋㅋ



당시 6월30일이 성소주자의 날이라 무지개가 많던 때였음
저런 스팟이 있어서 인증샷~



멋집니다 
사실 뉴욕버킷중에 베스트3에 드는게 바로 이 전망대였구요
저희가 간날도 날씨가 좋아서 원없이 볼수 있었던거 같아요 ㅋ
참고로 전망대 3곳 다갔는데 시설면으로는 원월드>록펠러>엠파이어
만족도 면으론느 록펙러>원월드>엠파이어 였습니다 ㅎㅎ
엠파이어랑 폭펠러는 약간 겹치는 느낌이 있어서 만약 간다면 록펠러만 추천드리구요
원월드는 주경이 예쁩니다!!!(건물 및 주위경관도 주경이 예쁨)



두개의 층으로 나뉘어져 있엇고, 저희는 위쪽층에서 스팟잡고 사진찍을 타이밍 대기





카메라 자체필터가 조금 들어가긴했지만 이날 야경이 절경이었음.......
엄청 멋있었어요









말할필요도 없이 엄청난 야경이었습니다 ㅎㅎㅎ
1시간동안 계속 우와우와 하면서 구경했습니다 사람도 엄청 많았구요


야경타입랩스~~~ㅋ
다시봐도 멋있는듯...



야경보고 내려와서 ......음 여기도 무슨 의미가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저 조각상이 무슨 신화랬나 암튼 유명한 동상이라며 ㅎㅎ



근처에 레고샵인데
여기 근처의 건물이나 배경을 레고로 만들었ㅋㅋ
엄청 아기자기해서 집에다 옮겨놓고 싶었음. 뒤에 용꼬리도 보입니다 ㅋㅋ



이것도 영화에서 자주보아왓던 건물!!ㅋㅋ



다시 타임스퀘어로 걸어왔구요
락카같은걸로 이렇게 그림그리는 분들이 많이 계씸
보고 있으면 되게 신기하게 슥삭슥삭 만들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ㅋ



여기도 타임스퀘어의 유명한 m&m샵 초콜렛은 안좋아하지만 구경ㅋㅋ
색깔이 너무 알록달록하고 엄청난 규모의 건물이라 그냥 구경하는사람도 엄청많아요
기념품같은거 살만한것도 많고 재미남!!!ㅋ





요런 캐릭터앞에서 인증샷도 찍었구요 ㅋㅋ



숙소가 타임스퀘어에서 20분거리라 항상 타임스퀘어쪽에서 지하철내려서 지나갔는데
매일매일 가도 매일매일 사람이 넘쳐남. 밤11시인데도 이정도에요 ㅋㅋㅋ
저희는 항상 11시~1시 사이에 귀가했고 크게 위험함은 못느꼈어요
하지만 조금 으슥한데도 있어서 여자분 혼자면 무서울수도 있겠구나 싶었구요



공연도 자주 많이함



세포라라고 한국의 올리브영같은곳
향수도 되게 다양하게 많이 있긴하더라구요. 조말론, 톰포드도 좀있었음.
전 여기서 향수만 구경하고 와이프는 여기저기에 간단히 쇼핑하면서 돌아다님ㅋ
하지만 딥디크나 크리드같은 좀 비싼 니치향수는 없었음(훗날 백화점에는 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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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6월8일



3일차 일정은 메츠구장을 가는거였기때문에 퀸즈쪽으로 갔습니다~







숙소 루프탑이 멋있어서 출발 전/후로 보면서 아! 여기가 뉴욕.....!! 이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다시봐도 멋있네요



지나다가다 우체국이 이렇게 멋있어도 되나 해서 찍었던거 같음


중간에 탔던 트램 타입랩스!!!!
와 교통수단일뿐인데 뷰좋은 놀이기구 같앗어요!! 
뉴욕와서 또 여기가 뉴욕이구나하며 설렜던 구간이었음
야경도 엄청 예쁘다고 하는데 동선이 안맞아서 야경은 못봤네요 ㅠㅠ 집에올때 밤12에 다시탔음




여기가 루즈벨트 아일랜드였나 그랬던거 같구요. 트램내린곳, 페리타기전었고, 이날도 날씨가 너무 좋았음



페리사진을 못찍었는데 또 이동수단중에 하나가 페리거든요
NYC ferry이었나 암튼 페리타고 퀸즈쪽으로 이동했구요 ㅎㅎ 이동하며 다시 맨하튼뷰를 보았죠
볼때마다 멋있




날씨도 좋고 시원하고 와 이런게 여행이구나 했던 순간!



가는길 중간에 무슨 공원이었고, 뭔가 행사를 하더라구요
미국 갬성



가이드님한테 들었던 내용인데
미국에 의료진들은 번호판이 다르다고함 . 저런번호판은 주차나 위급시 비켜줘야한다며
동네병원 지나가다가 보고 찍은거



CLS amg엿나 멋잇어서 한방ㅋ



빨간차가 4대연속있길래 신기해서 한방ㅋ



그때 한국이랑 누구랑 축구하던데 
대낮인데 스포츠펍에서 맥주마시며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ㅋ



메츠구장이 코로나파크라는 공원옆에 있는데, 그 공원도 크고 잘꾸며놨더라구요
사람들도 가족들도 많이 소풍와있었음(이날이 토요일인지라)




메츠구장 시티필드안에 뜬금 산타페? 오잉?했음



MLB의 비싼물가 한번 보시죠 ㅋㅋ
다른 야구장 후기는 아래 참고하시구요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544703



야구경기관람 당일 유명한 힙합가수와서 공연해주는 날
대중적이지 않아서  그런거 큰 흥미는 없었음.............
다만 이날 야구보고 오는데 제 주머니에 있어야 할 지갑이 없는데.............멘...붕
첫날 캐리어로 쇼하고, 둘째날엔 비둘기똥맞고, 셋째란엔 지갑이라니.......망연자실
(훗날이지만 3주뒤에 구단에서 연락이 왔고, 결국엔 찾아서 저에게 돌아옴ㅋㅋ)
그렇게 힘겨운 3일차 여정이 끝났습니다 ㅎㅎ

3편정도로 천천히 올려볼게요 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7-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817 · 댓글 11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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