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평범한 뉴욕여행 후기 첫 번째 (6월 21일~23일)

지난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5박 8일 간의 짧은 뉴욕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년 전부터 가려고 했는데 못 가고 그때 라스베가스와 샌프란시스코로 다녀왔었어요.


3월 중순 무렵 아들아이가 퇴근해서는 "엄마, 우리 6월에 뉴욕가요.." 하더라구요.

아들녀석은 그냥 가자고 하면 끝..이후부터는 제가 열심히 준비를 했습니다..ㅎㅎㅎ


4월에 항공 예약하고 5월에 호텔을 예약했고 떠나기 며칠 안 남은 싯점인

6월 중순에 예약했던 호텔을 취소하고 다른 호텔로 변경했답니다.


일정 계획은 따로 세우지 않았고 그냥 그날그날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이렇게 가자..오늘은 저렇게 가자..ㅋㅋㅋ (구글맵 님만 믿은 거지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바로 뒤에 있는 메트로 호텔(Hotel Metro New York)에서 5박을 했구요

뉴욕트래블을 통해 다운타운 투어와 야경투어를 신청했는데 야경투어는 모객이 안 돼서 취소

다운타운 투어만 했습니다.


아울렛은 원래 갈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야경투어가 취소되는 바람에 가까운 저지가든몰로

다녀왔습니다..그리고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엄마와 아들이라 양키 스타디움도 다녀왔구요.

(2년 전에 샌프란시스코 구장에 가서 황재균 선수 만난 거, 글로 올렸었습니다..^^;)


남들 모르는 특별한 곳을 다니지는 않았구요 남들 다 다니는 평범한 일정으로

뉴욕여행을 마쳤습니다..그럼 먼저 21일부터 23일까지의 사진 올려드려요..^^


자세한 여행후기는 https://lystjc.tistory.com/에 올렸습니다..^^


(아래 표는 항공..호텔..스테이크..야구경기 예약한 거)


환전은 140만원 정도 했는데 다 사용했고 60만원 정도는 카드로 결제했어요.

다 계산해서 2로 나눠보니 1인 비용이 약간의 가감은 있겠지만 280만원쯤 되는 듯 합니다.



 


 


 


(21일 일정)


인천공항 출발 (오후 7시 30분) -> 뉴욕 JFK공항 도착 (오후 9시 30분) -> 한인택시로

맨해튼에 있는 메트로호텔로 이동 (밤 11시) -> 타임스퀘어 구경 및 조스피자 방문
 


 


 


 


 


 


 


 


 


 


 


 


 


(22일 일정)


기상 -> 록펠러센터 근처에 있는 LOVE 조형물을 보러 갔으나 몇 달 전에 철거했다는

소식을 접함 -> 치폴레에 가서 테이크아웃 -> 센트럴파크에 가서 점심 -> 자연사박물관

-> 블루보틀 -> 르뱅 베이커리 -> 호텔휴식 -> 쉑쉑버거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올라가서 야경 감상



 


 


 


 


 


 


 


 


 


 


 


 


 


 


 


 


 


 


 


 


 


 


 


 


 


 


 


 


 


 


 


 


 


 


 


 


 


(23일 일정)


기상 -> 플랫아이언 빌딩 -> 베슬타워 ->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 HOPE 조형물 -> 록펠러센터 슈가피나 -> 뉴욕공립도서관 ->

파이브 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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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7-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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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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