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말 여행사를 통한
뉴욕 당일 시티투어를 한적이 있습니다.
뉴욕의 멋진 광경에 매료돼어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어깨에 맨 숄더백이 항상 앞쪽으로
위치하여 다녔는데 그날은 dslr 카메라로 주로사진을 찍다보니 숄더백이 자꾸 걸리적거려 무의식적으로 등뒤로 걸쳐져서 매었습니다.
나중에 돈쓸일이 있어 숄더백을 앞쪽으로 돌려보니 지퍼가 다 열려있어요.
순간 불안한 기분이들어 백안을 뒤지니 달러와 카드가 든 지갑 다 없어졌어요,,
현금 대충육칠백불과 비자 마스터카드 다터렸어요.
아들한테 즉시 연락해서 카드는 즉시 조처를했지만,막상 내가 당하고보니 며칠동안 스트레스 받고 기분 드럽데요,,,
뉴욕!!!!
개눔들 그렇게 거하게 환영식해줄줄이야,,,,,,,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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