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에 방문한 230fifth 루프탑..
발 디딜틈 없이 꽉찬 루프탑...
뉴욕에 젊은친구들 모두모여 있는듯~
뉴욕엔 루프탑바가 많이 있다하니 다른곳을 가보는게 더 좋았을듯....다른곳도 마찬가지일까요??
가장 핫한 불금에 방문한 탓일수도 있지만 저녁7시쯤에 방문했음에도 꽉찬 루프탑은
정말 정신하나도 없었답니다~
혹시 가려거든 평일 저녁이 좋을듯해요...
맨하탄의 야경을 한잔의 맥주와 함께 하려던 일정은 곧바로 퇴각이라는 결정과 함께~~ 멀리 날아갔어요^^;;
아쉬움이 큰 230fifth 루프탑바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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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에 올라가지 못하고 실내에 있다가 맥주 한 모금 마시고 나왔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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