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30fifth루프탑..

금요일 저녁에 방문한 230fifth 루프탑..


발 디딜틈 없이 꽉찬 루프탑...

뉴욕에 젊은친구들 모두모여 있는듯~

뉴욕엔 루프탑바가 많이 있다하니 다른곳을 가보는게 더 좋았을듯....다른곳도 마찬가지일까요??


가장 핫한 불금에 방문한 탓일수도 있지만 저녁7시쯤에 방문했음에도 꽉찬 루프탑은

정말 정신하나도 없었답니다~

혹시 가려거든 평일 저녁이 좋을듯해요...


맨하탄의 야경을 한잔의 맥주와 함께 하려던 일정은 곧바로 퇴각이라는 결정과 함께~~ 멀리 날아갔어요^^;;

아쉬움이 큰 230fifth 루프탑바 였어요


 루프탑에 올라가지 못하고 실내에 있다가 맥주 한 모금 마시고 나왔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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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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