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트레블-보스턴 후기 (스압)

- 10박11일간 먹었던 뉴욕음식들~!!(스압, 5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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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트레블-미드&업타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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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메츠, 뉴욕양키즈 MLB 직관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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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6월12일 뉴욕트레블을 통해 당일 투어로 다녀온 보스턴투어입니다!
10박11일간 뉴욕여행을 하는지라, 하루정도는 다른곳을 가볼까해서 신청하였구요
제가 3주전에 신청했을 때도 거의 예약이 가득차서(매주 한번씩 가다보니 미리 예약필수)
1자리 밖에 남지않아서... 추가적으로 연락달라며 기다렸다가 여행 이주일전쯤
예약확정받고 다녀왔습니다.

예약금 5만원 + 100$(12만원) = 17만원
하루 이동량이 자동차로 630km 정도였구요. 투어차량 타고 이동하고 갔다옵니다.
앞선 투어에서 말했는데 가이드님(박정우 가이드님)과 운전기사님이 따로 계시고,
무선수신기를 이용해서 투어를 진행하십니다!! 요건 투어 설명에 있던 내용ㅋ

보스턴 투어라 장거리투어라 그런지 아침7시30분에 집합했는데 생각보다 쉽지않았습니다ㅋ
숙소에서 30분거리라서 피곤한 뉴욕여행중에 하루 엄청일찍일어나 준비해서 갔구요
덕분에 이른아침부터 타임스퀘어를 엄청 뛰어다녔네요 ㅎㅎ
(참고로 저흰 여행 10박동안 도보이동거리가 170km 입니다. 하루평균 10시간씩 걸어다님)



GPS Tracker라는 어플인데 이거 추천드립니디ㅎㅎ
GPS 가 인식되는곳을 움직이면 이렇게 추적이 되어 자기가 나중에 어디다녀왓는지 알게되구요
마지막날 보니 맨하튼 곳곳을 다 돌아다녔더라구요 ㅎㅎ



처음간곳이 예일대학교였던 같습니다 ㅎㅎ
약간 연세대느낌나는 고급스러운 동네느낌?ㅋㅋ 근데 학국처럼 캠퍼스스타일은 아니었구요
가이드님이 관련역사나 재미난 에피소드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십니다 ㅋㅋ
저분 총장님인가? 돈많이 낸 기부자였나??ㅋ 만지면 예일대 들어간다고 하셨던 기억이...ㅋㅋ
사진도 포인트 잡아서 찍어주시구용ㅋㅋ



앞선 투어와 마찬가지로 여러번의 투어경험으로 예쁜 사진포인트를 아시네용ㅋ
저기도 어디라고 들었는데.... ㅋㅋ 딱 한달 지나니 가물가물합니당ㅋㅋ



예일대 기숙사였나??ㅋ 벽돌색이 달랐던 이유를 설명해주셨던거 같은데 ㅎㅎ
관련된 일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줘서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음



건물구경하기 좋더라구용ㅎ



예일대 도서관이었나??
여기도 되게 역사깊은곳이고 유명한 곳이라고, 저안에 유리관안에 있는 책은
방온, 방습으로 고서같은 것들 관리되고 있는 부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저앞이 포인트라고 사진도 찍어주심



하지만
몇분 사진찍다가 저희 찍고 나서 경비아저씨가 오시더라구요
참고로 여기는 관광객들 투어는 금지가 되어있어서(개인 관광객만 가능해서 입장시도 따로 들어감)
왠지 눈치채고 들어와서 샬라샬라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좀 쫄긴했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감



예일대에서 다시 차타고 쭉 와서 보스턴쪽으로 왔던거 같아요 ㅋ
퀸시마켓이라고 보스턴에서 유명한 시장으로 왔구요 원래는 해산물이 유명한 곳이라고함.
여기서 추천해주는 음식이 있었는데 보스턴차우더에서 빠네같은 스프?와 랍스터샌드위치, 조각피자 먹었습니다ㅋ
(음식먹은 사진은 다른 후기사진에 함꼐 올려두었음) 암튼 맛나게 잘먹고 근처 스벅에서 커피한잔
커퍼먹고 스타벅스 기념머그(메사추세츠, 보스턴)컵 하나씩 구매완료!







몰랐던 정보였는데
저기 서계신분이 사무엘아담스라고, 보스턴 시민이 존경하는 인물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
음 설명자세히 들었는데 잘 기억은 안나고, 그 맥주이름이랑 같은 분 맞습니다 ㅎㅎ
직접적인 관련은 없고 마케팅적으로 이름을 썻는데 지금은 맥주이름이 더 유명하게 됬다는??



보스턴에는 큰 빌딩이 별로 없었는데 조금 큰 빌딩이 있었음



여기도 유명한 스타벅스라고 들었습니다
저 돈대크만 처럼 생긴 주전자에서 김이 뿜어져 나오구요. 여기도 무슨 역사이야기가 있었는데 ㅋㅋㅋ
암튼 가이드님이 계속 설명해주셔서 재밋게 들으며 사진찍을수 있었습니다
암튼 사진포인트라고 찍어주심



여기도 역사적으로 되게 의미있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세계사나 역사에 대해서 잘 아는게 없어서 ㅋㅋㅋㅋㅋ 크게 와닿지는 않고 오오~ 하며 다녔습니다.
곳곳에 무지개 깃발같은게 붙어있는건 6.30 성소수자의 날?? 그런것 때문에 붙어있다라며....
뭐 미국은 그런게 개방적이라 그런지 가끔 손잡고 포옹하는 남자들보면 조금 이상하더라구요



보스턴 일상, 올드스테이트 하우스 근처였나???
확실히 뉴욕과는 조금 다른곳이었습니다
여기근처라 보스턴마라톤대회의 결승종점? 부근이라고 하고 예전 폭탁테러가 일어난곳이라며..
곧 보스턴마라톤 테러와 관련된 영화가 개봉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꼭 보러가려구요





사진에는 따로 안나오는데 차타고 가면서
보스턴커먼(보스턴의 큰 공원 센트럴파크 같은곳), 스테이트하우스(시청?) 같은곳 지나가며 구경!
여긴 보스턴 공공도서관이었나 그랬던거 같습니다. 분위기가 또 다르더라구요





여기도 사진포인트 ㅋㅋ
뭔가 느낌있는 사진이 나온다며 사진찍어주십니다. 도서관이라 엄숙한 분위기지만
한명씩 조용히 조용히 들어가서 책들고 설정샷 찍기~~ 예쁜사진 나오더라구요 ㅎㅎ





이번 여행때 방문한 3번째 메이저리그 구장
감격스러웠습니다 ㅎㅎ 시티필드, 양키즈스타디움을 들렸는데 당연히 펜웨이파크도 역사가 깊으니 가보고 싶더라구요
투어당시 1시간뒤에 템파베이와 경기가 있어 그런지 사람도 엄청많았고, 추후 한버 오고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 










여기는 MIT공대
저 뚜껑위에 이것저것 올려놓는다는 해외토픽 뉴스를 봣는데 눈앞에서 보게됬네요 ㅎㅎ
약간 학교의 역사와 전통같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몇년전에 사상자도 있었다고 함.





박정우 가이드님 뒷모습이군요 ㅋ
열심히 설명해주고 계십니다.



여기에서도 예쁜 사진포인트 많이 찍어주시구요 !



건물 비가 고여있지않게 하는 그런 구조물이라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보수비용이 많이 들어 실용성은 없는 구조물이라고 들은듯





저 경찰차가 실제차는 아니고 모형으로 조립해서 아까 MIT 뚜껑위에 올려두었다고 하네요 ㅋ
전시해놓은거라고 함



강의실도 한번 찍어주고~~
그냥 방학기간이라 약간 오픈되있더라구요 ㅎ 한국은 입구에서 막을법 한데 약간 프리한 느낌?



박정우가이드님
역시나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설명해주십니다ㅋ
그냥 편하게 투어하며 듣기에 좋았습니다



또다른 큰 강의실 구경한번!





MIT 공대라고 해서 엄청 우와우와 이런 시설일줄 알았지만
그정도까진 아니었던거 같고, 그래도 엄청 대단한 곳이라 생각하니 신기했엇습니다
이곳이 전세계에서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다 모이는 곳이라니~~!!









여기부터가 하버드대학교로 온것같습니다



이 건물이 중앙도서관급 건물인데, 지은사람이(기부해준사람이) 타이타닉에 나오는 살아남은 나쁜 아저씨(실제론 죽었댓음)
집안이 어마어마하게 부자라 그 사람을 기리기위해 그분의 이름을 넣어 지은 건물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만 리모델링을 할수가 없어 현시점에서는 엄청 최신은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는 하시는데...
암튼 5시에 문을 닫아서 안에 구경은 해볼순 없었구요 밖에서 한번 봤습니다 ㅋㅋ
저기가 그 꺼지지않는 도서관?? 말로만 듣던 거긴가 하고 말이죠





캠퍼스 건물인데 높은층에 대학원생 및 고학번들이 쓰는곳이라고 하더라구요. 강의동같은곳?





평화로운 하버드대 캠퍼스



그 유명한 동상. 발 만지면 자식이 하버드간다는 곳
하지만 전 기러기아빠는 싫습니다 ㅋㅋㅋ



또 열심히 설명해주시는 박정우가이드님~~!!











캠퍼스 정문쪽에 위치한 기념품샾




여기 근처에서 저녁(테이스티버거, 존맛 음식후기에 올림)을 먹고 뉴욕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중간에 휴게소를 2번 정도 거치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바로 휴게소를 들려 다시 출발했는데 와이프 아이폰맥스를 두고 온것...ㄷㄷ
지금 올린사진의 절반이 아이폰 사진이고 저희 여행의 많은 사진이 들어있었기에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뉴욕으로 돌아가는 중(휴게소 출발한지 10분이 지난시점)에 발견되서......
와 이거 정말 큰일났다 ㅠㅠ 싶었거든요. 
정말정말 당황했는데, 다행히 보이스톡으로 전화하니 외국인이 받더라구요. 
순간 당황해서 영어가 안나와서 박정우가이드님이 전화받고 통화해주셔서 옆 매장(던킨)에 보관중이라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휴대폰은 있는걸 확인하였고....... 
하지만 고속도로에서 유턴도 쉽지않는 상황, 투어분들과 운전기사님께 양해를 구하고 돌아가주셨습니다 ㅠㅠ
15분 돌아가서 다시 휴게소로 진입, 진짜진짜 무사히 찾고 돌아갈수 있었습니다...

요 직전 후기에서 지갑도 잃어렸다고 올렸는데(결국 지갑은 찾음), 이땐 정말 아찔하더라구요
이때부터 뉴욕들어갈때까지 와이프도 안정이 안되기도하고, 
다른분꼐 죄송하기도 하고 그런심정으로 복귀했네요 ㅠㅠ 암튼 찾아서 엄청 다행이었습니다


뉴욕트레블을 통해
야경투어, 업앤미드투어, 보스턴투어를 하며 느낀점은
상대적으로 뉴욕여행을 할 때 몇개월전부터 준비하는게 아니라면 뉴욕의 역사나 에피소드, 생활팁등
모든 걸 알고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희도 블로그, 미여드후기, 투어후기, 유튜브, 뉴욕책2권 보며갔는데
너무 많은 정보중에 어떤걸 취해야할지, 시간적으로나 여행동선으로나 참 쉽지않더라구요

그와중에 발견한게 뉴욕트레블이었고 합리적가격에 만족하며 잘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현지인가이드를 통해 뉴욕에 궁금한점에 대해서도 엄청 많이 알게되었고(카페, 블로그보다 훨씬!)
여행지 곳곳마다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들어 더 와닿게 되었습니다
미술관에서도 흥미가 없던 작품을 한번 더 보게 되고, 그냥 동상같은것도 관련 썰을 들으니 더 기억에 남고
재미난 추억이 되었던거 같았습니다 ㅎㅎ 
예쁜 포인트에서 사진은 덤이구요~~

여러분도 뉴욕여행 중 시간이 남는다면 보스턴 투어를 한번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흰 워싱턴투어는 약간 역사냄새가 나고, 더울것 같아서 안갔습니다ㅋ 펜웨이파크가 한몫함)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7-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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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65 · 댓글 5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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