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뉴욕일정
팬텀 ㅡ 오페라유령을 보기로 했다.
오쇼를 통하여 www.ohshow.net 한달전부터 브로드웨이 뮤지컬 신청했다. 이메일 출력해가니 창고에서 여권확인후 표를 받을 수 있었다.
2019.05.30 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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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T~X
T중앙 자리를 예약해줘서 시야가 확트인 자리에서 뮤지컬을 보았다
한국에서 팬텀을 두번 보았고, 내용을 알고 가니 지루하지 않고, 푹 빠질 수 있었다~
뉴욕브로드웨이 뮤지컬 강추다. 최고!
훌륭한 무대세트, 메인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 화려한 의상, 노래에 놀랐다.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