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말 2박3일 뉴욕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세계의 수도답게 대도시 여행 끝판왕이더군요~@@
지하철에 칸안에 온갖 인종이 섞여 앉아 있으니 참 오묘했습니다.
첫날 야심차게 베슬가서 티켓을 받았는데 1시간 반정도 시간이 남아서 하이라인 구경을 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조금만 더' 심리가 발동해 첼시마켓까지 갔다 팻위치 브라우니사서 왔습니다.
거의 5키로 걸었더니 주저앉는다는 말이 이런 느낌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너무 힘들게 강행군 하지마시고 여유있는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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