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 빨간계단과 JFK공항 터미널 이용 시 주의할 점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타임스퀘어 빨간계단 틈에 핸드폰 빠짐 주의, 분실 시 흰색 제복 관리팀에 문의
- 아시아나항공은 JFK 4터미널, 대한항공은 1터미널 이용
- 1터미널은 메이저 항공사 위주로 게이트 다수 개방, 입출국 절차 빠름
- 4터미널은 게이트 2개만 운영, 입국심사 대기인원 300명 이상 경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공항 4터미널과 1터미널 중 어디가 더 빠른가요?
1터미널이 입출국 절차가 더 빠릅니다. 4터미널은 게이트가 적게 열려 대기 시간이 길었다고 글쓴이는 적었습니다. 1터미널은 메이저 항공사 위주라 게이트 절반 이상 열려있던 반면, 4터미널은 세컨 항공사 위주로 방문 당시 게이트 2개만 운영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2.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은 JFK공항 몇 터미널을 쓰나요?
아시아나항공은 4터미널, 대한항공은 1터미널을 이용합니다. 콜택시 기사도 두 터미널 간 공항을 빠져나오는 시간에 실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고 글쓴이는 적었습니다.
3.타임스퀘어 빨간계단에서 핸드폰을 빠뜨리면 어떻게 하나요?
계단 근처 흰색 경찰 제복 비슷한 옷을 입은 관리팀 직원에게 문의하면 대처해줍니다. 계단 사이 틈이 생각보다 커서 핸드폰이 자주 빠지는 것을 목격했다고 글쓴이는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항공사별 JFK 터미널 배정(아시아나 4터미널/대한항공 1터미널)은 이후 변경됐을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아시아나·대한항공 외 항공사로 JFK를 이용하거나 최신 터미널 배정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JFK 4터미널에서 게이트가 2개만 열려있고 300명 이상이 입국심사를 기다리는 상황을 직접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1.타임스퀘어 빨간계단
다들 빨간계단은 무조건 한번씩 올라가서 구경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조심해야 할것은 핸드폰이 계단 사이 틈에 빠지는거 정말조심하세요. 계단 직각으로 내려오는 틈이 생각보다 커서 핸드폰 빠지는거 자주 봤습니다.
꼭 주의하시구요. 혹시나 빠지면 타임스퀘어 관리팀 있습니다. 계단 근처에 하얀경찰제복 비슷하게 입으신
흑형들이 관리팀이니깐 문의하세요. 대처 해주시더라구요.
2.JFK공항 4터미널
저도 확연하게 느끼고 확실하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아시아나는 JFK공항 4터미널
대한항공은 1터미널 입니다.
이둘의 확실한 차이점은 입출국입니다.
1터미널의 경우 각 국가의 메이져 항공사가 대부분입니다. 대한항공같은 항공사말이죠. 그런항공에는 대부분 외국 백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입출국시 게이트가 반이상은 열려있어서 절차가 비교적 빠릅니다.
반면 4터미널은 세컨항공사들이 대부분이기때문에 중동이나 아시아권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인지 게이트도 제가 갔을때 심각하게 딱 두개 열려있었습니다. 다른 직원은 앉아있는데 게이트안열고 커피마시면서 수다떨고있더라구요.
심지어 입국심사 대기인원은 어림잡아도 300명이상.ㄷㄷㄷㄷ
아직도 미국은 인종차별이 확실히 남아있다는 걸 보여주더라구요.
콜택시기사님이 그러시더라구요.
1터미널과 4터미널의 차이는 분명존재하고
콜받고 기다리면 공항빠져나오는 시간도 확실히
틀리다구 하시더라구요. 아...기분 더럽더라구요.
아시아나 까는건 아니지만
4터미널은 확실히 노답입니다.
몸소 체험한거라 근거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