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오페라의 유령

뉴욕여행 준비시 꼭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을 봐야 한다는 맘으로 공연 정보을 마구 조회하다가 타미스와 오쇼을 비교했다.
영어를 못하니 아는 내용의 공연을 볼까? 한 번 봤던 걸 볼까?아님 후기가 좋을 것 볼까? 망설이다가 선택한 "오페라의 유령" 
티켓 구매을 어디서 할 까 고민 또 고민... 오쇼을 통해 예매 완료.. 문의에 대한 빠른 답변과 공연에 대한 안내 역시 오쇼(oh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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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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