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번주에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를 보고왔어요!!!!!!!!
대부분 브로드웨이 뮤지컬 보고싶다 하면 디즈니 뮤지컬(라이언킹/프로즌)을 많이 추천하고
저 또한 그랬지만 이 연극을 보고 난 후 생각이 바뀌였어요.
시간이 충분히 있다면 무조건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를 추천할껍니다.
연극 보는 내내 시간 가는게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는 공연이였어요.
이때까지 많은 뮤지컬을 봤지만 단언컨대 무대 장치는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최곱니다!!
라이언킹, 오페라의 유령, 프로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비교도 안됩니다
연극 씬이 끝날때마다 박수봇이 된마냥 박수치기 바빴고
무대 스케일에 너무 놀라 지금 무엇을 보고있는지 의심 할 정도였어요ㅋㅋㅋㅋㅋ
지팡이 흔들며 주문을 외우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효과들을 다 보여줍니다.
진짜 마법을 부리는것처럼ㅋㅋㅋㅋㅋㅋ
1부 끝나면 #keepthesecrets 뱃지를 주는데 어마어마한 반전이 있다는 뜻이겠죠??
연극 보시기전에 후기 찾아보면 줄거리 스포되어 있는 글들이 있어 조심 또 조심
팁을 드리자면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 보고 가시고 (연결되는 내용이예요)
연극 1부 2부 컨셉에 따라 굿즈도 바뀌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니 일찍 극장 가세용!!!!
다섯시간동안 전 위저드였습니다 당연히 지금은 머글이지만....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