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하철에서 지하철 출발 못하게 전철 창문열고 고함지르면서 출발지연 시키던 철없는 흑인 두명
이건 입국 첫날에 공항에서 맨해튼 시내로 갈려고
E라인 전철라인에 있었을때 인데요 흑인 두명이 히히덕거리면서 각각 다른 칸에서 서로 창문열고 마주보면서 낄낄거리면서 전철이 출발하는걸 막는것같더라고요 왜 그러는지 참...;; 저는 뭔가 꺼림직해서 다음에 오는 전철을 탑승한 기억이 나네요
2. 길거리에서 시디강매하는 흑인들
소호거리, 타임스스퀘어 주변에 시디강매 하는 흑인들 정말 많아요 조심하세요 시디 건네면 받지말고 노땡큐 하면서 지나가거나 그냥 무시하셔도 무방해요
그 시디 받는 순간 돈 내셔야합니다ㅠ 저도 받으면 안된다는걸 알고 있었는데 무의식적으로 그냥 받았었던 기억이 나는데 다행히 받자마자 쏘리 암쏘비지!!하면서 다시 시디 건네주고 그냥 슝 지나갔어요ㅠ
3.숙소 앞 흑인노숙자
제가 묵은 숙소에서 얼마 안 되는 곳에 노숙자 한분이 아침저녁으로 그 자리에 계속 서 계시더라고요;;
지나가는데 자꾸 째려보길래 너무 무서워서 최대한
시선 안 마주치고 지나갔습니다
4. 허락없이 동영상 찍는 개념없는 백인
저녁에 쇼핑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 어떤 백인남자 한명이 은근슬쩍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동영상 촬영을 하더라고요;; 그 상황을 피하려고 무시하면서 좀 앞쪽으로 가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랑 전화 하는 척 계속 저를 찍더라고요 그래서 신호 바뀌자마자 빠른걸음으로 걸어가서 그 상황을 피했던 기억이 나네요
5.소호에서 본 경찰한테 도발하는 흑인
소호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어떤 흑인남자 한명이
차도를 막 걸으면서 큰소리로 막 떠들더라고요
앞에서는 경찰차 사이렌소리 들리고 경찰이 그만하라고하는데 오히려 도로를 막 뛰어다니면서 욕하고
사람들은 막 웃으면서 지나가고...그 상황이 저는 좀 무서웠어요ㅠ
뭐 이것저것 많은데 가장 기억에 남는 미친 뉴요커들을 정리해서 적어봤어요ㅠ 7일동안 여행하면서 정말 수많은 상황속에 놓여있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몰라서 당황했던적도 많은것같아요ㅠ 참고하셔서 안전한 여행 하시길 빌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