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타벅스이름 에피소드ㅋㅋ

우리나라랑 다르게 뉴욕 스타벅스랑

쉑쉑버거에서는 주문하고나서

이름을 불러달라고 하더라고요

주문할때 에피소드가 있어서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처음 스타벅스는 모마 맞은편에서 있는

스타벅스에 방문했었는데

거기서 직원분이 이름을 말해달라고하길래

제 이름 두글자 이니셜을 말해줬어요

근데 직원분께서 잘못 들으셨는지

제가 "yh"라고 불렀는데

"와이에이!!"라고 부르시더라고요;;

내꺼 부른건가 싶어서 갔더니

제꺼 부른게 맞더라고요

발음하기 어려워서 잘못들었나보다하고

다음 스타벅스 갈때는 ya라고 해야지ㅎㅎ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 록펠러센터 지하에 있는

스타벅스에 방문했었는데

거기서도 직원분께서 이름을 불러달라고하길래

자신있게 "와이에이!!"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나서 주문한 커피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한 직원분이 큰소리로

"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뭐지..?하고 멀뚱멀뚱쳐다봤는데

와이에이 이니셜을 야 라고 부르셨더라고요ㅋㅋ

참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계속 나왔었네요ㅋㅋ

여러분들은 커피 시키실때 이름 잘 선정해서 

부르시길바랄게요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6-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44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