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구겐하임미술관 기대1도 안했는데 좋았어욤ㅎㅎㅎ


미술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라 큰 기대는 없이 갔다왔는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구겐하임 미술관은 어퍼 이스트에 있어요. 지하철 6호선 타고86st station에 내려서 10분정도 걸어갔습니다.



센트럴파크 옆인데 외형부터 특이해서 그냥 딱 보여요!찾기 쉬웠어요, 




구겐하임은 기부입장도 있지만 시간이 안맞아서 빅애플패스살 때 포함해서 샀구요.

구겐하임 1층 티켓 부스에 가면 이렇게 입장권으로 바꿔 주신답니당.대기시간은 없었어요.

 

구겐하임은 시즌별로 전시가 다르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Artistic License, Implicit Tension 등등 전시 중인데 미술/예술은 문외한이라 잘 모르지만 좋았습니다ㅎㅎㅎ

 

전시 정보 링크 걸어둘게욤ㅎㅎㅎ 가시는 분들 참고해서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https://www.guggenheim.org/exhibitions

 

꿀팁을 드리자면 신분증 맡기고 무료 오디오 가이드 들을 수 있어요!그리고 가방 등 무거운 짐도 맡길 수 있답니당 개꿀띠!!!

 

3층엔 카페도 있습니다!저는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터라 들르진 않았어요ㅎ-ㅎ










뭔진 잘 모르겠지만 막 사진찍고 싶고 가까이 들여다 보게 되고 그렇더라구요!미술 잘 모르더라도 구겐하임 들러 보시는거 추천합니다!시간은 넉넉하게1시간 반 또는 두시간 잡고 가시면 될거 같아요!

건물자체가 특이해서 내부에서 사진찍고 하는 것 만으로도 좋았어요.




제가 제일 재미있게 본 작품들은 제일 꼭대기 층에A Year With Children 2019였는데 애기들 미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요.

 

 

너무 귀여워서 한참 보고 나왔네요ㅎㅎㅎ

그리고 바로 앞이 센트럴 파크라 날씨 좋은 날 가시면 센트럴 파크도 들르고 구겐하임도 들르고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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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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