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월 뉴욕 5박 여행 소소한 후기 :)

핵심요약

뉴욕 5박 개인 후기로 공항-맨해튼 교통,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 야경버스·재즈클럽 정보를 담았습니다.

  • 에어트레인 5달러+메트로 7일권 포함 약 38달러
  •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86층 전망대, 저녁 7시30분~8시 추천
  • Top View 야경버스 2시간 소요, 타임스퀘어서 도보 5분 정류장
  • 재즈클럽 Mezzrow 입장료 20달러, 예약 필수
  • 뉴욕 페리 카드결제만 가능, 요금 2.75달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 공항에서 맨해튼까지 어떻게 가나요?

에어트레인을 타고 자메이카역까지 간 뒤 메트로카드로 환승합니다. 에어트레인 5달러와 메트로 7일 사용권을 합쳐 총 38달러 정도 들었습니다. NYC Subway 어플로 노선도를 오프라인으로 볼 수 있어 도움이 됐고, 뉴욕 지하철은 새벽까지 운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2.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는 몇 시에 가야 야경이 예쁜가요?

저녁 7시30분~8시경 79층에 도착하면 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고, 86층까지 올라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날씨가 안 좋으면 아예 안 보일 수도 있다고 하며, 글쓴이는 날씨가 좋아 그대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야경 버스(Top View)는 어디서 타고 얼마나 걸리나요?

타임스퀘어에서 도보 5분 거리 정류장 한 곳에서만 타고 내릴 수 있으며, 소요 시간은 약 2시간입니다. 낮 버스와 달리 정류장이 한 곳뿐이라 위치 찾기가 어려웠고, 교통체증으로 1시간가량 멈춰 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에어트레인·메트로카드 요금 · 호텔 2인 숙박비 약 30만원 · 재즈클럽 입장료 20달러, 와인·맥주 6~7달러부터 · 뉴욕 페리 요금 2.75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확한 최신 요금·운영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2019년 방문 기준 정보).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Five Guys에서 아무 토핑도 넣지 않고 주문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달여간 미여디 눈팅으로 열심히 알아보며 정보 얻다가

5월초에 뉴욕 5박, LA  5박 (비효율적) 으로 여행 갔다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 ㅎㅎ

저도 이 카페에서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고 왠지 이렇게 포스팅하며 추억 남기고 싶어서

더 늦기전에 백수인김에 글 쓰러 오랜만에 미여디 왔습니다 :)

별건 없지만 그래도 소소하게, 재미나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1. 제일 걱정했던 입.국.심.사

사실 친구랑 둘 다 완전 쫄보라서 입국심사에서

미국땅 밟아보지도 못하고 추방당하는건 아닐까 무척 걱정했었어요 ㅎㅎ

20대 동양 여자를 특히 의심한다는 정보가 여기저기서 들려서 ㅠ_ㅜ


결론은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사람이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은 월요일 오전 11시? 11시 30분쯤 도착했는데

대기는 1시간정도 하긴 했어요.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제 차례 와서 받게된 질문은 왜왔냐, 혼자 왔냐, 얼마나 있을거냐, 얼마 가져왔냐 이정도 였어요.

사실 표정은 굉장히 무섭고 근엄한데 나름 심플하게 잘 통과 됐습니다 ㅎㅎ




2. 의외로 안알아보고 갔던 교통

바보같이 공항에서 맨해튼 시내까지 가는 것을 철저히 알아보지 못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입국심사 기다리면서 부랴부랴 알아봤는데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설명 주신대로 공항에서 나와서 에어트레인 타고

자메이카 역까지 가서 자메이카 역에서 에어트레인과 앞으로 사용할 메트로 카드를 결제했어요.

에어트레인 5달러, 메트로 7일 사용권 해서 38달러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뉴욕 가시는 분들 NYC Subway 어플 꼭! 받으세요. 정말 도움 많이 됐습니다!

물론 구글 맵 어플로 다 알아보고 다닐 수 있긴해요. 

근데 저는 한눈에 노선도가 다 보이는 자료가 필요했고, 지하철이 달리는 중에는

데이터가 터지지 않는데 이 어플 속 노선도 사진 보면서 가니까 좋더라구요.


그리고 뉴욕 지하철은 새벽까지 해서 정말 좋긴 했어요. ㅎㅎ

사실 뉴욕 위험한데 늦은 밤에 탈 일이 있을까? 했는데 이틀 정도는 12시 1시에 타고 숙소 갔네요. ㅎㅎ

사람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혼자 다니시는 분들은 꼭! 조심하시구요.

빨간색 1,2,3 노선은 같은 노선인데 급행이냐 아니냐 개념이라고 할까

어쨌든 완전 같은 노선은 아니기 때문에 헷갈리지 마시고 잘 찾으시는 것도 중요해요!
 


3. 뉴욕 호텔

어떤 분께서 입국 심사 시 어디로 가냐고 물었을때 호텔로 대답하면 안전하게 지나간다는

얘기를 해주셔서 꿈에 그리던 뉴욕 호텔에서 묵고 싶기도 했고 ㅎㅎ 입국 당일 하루는 호텔에서 지냈습니다.

두명이서 30만원 정도? 나온거 같아요. 체크인할때 결제 했던 카드와 신분증 확인하고

다음날 체크아웃 하고나서 나머지 도시세 등 세금이 출금되긴 했어요.


체크인은 예상 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갔는데 다행히 해주었고, 원 베드 인줄 알았는데

투 베드 줘서 좋았습니다. ㅎㅎ 근데 공사판 뷰여서 시끄러워서 혼났대요 친구가 ㅠㅠ

뉴욕이 은근 공사하는 곳이 많아서 더 시끌벅적한 느낌이기도 했던거 같아요!


 


4. FIVE GUYS!!!!!!!!!!!!

바보입니다. 바보였던 저희의 행동을 무척 후회하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파이브 가이즈 가야지~ 라고만 생각하고 알아보지 않았던 멍청이 두명을 때려주세요 여러분

아무 정보 없이 들어가서 토핑 없는 버거만 먹고 나왔네요.

미국 가서 첫 끼니라 긴장되어서 그랬던건가 패티만 있는 버거, 패티랑 치즈 들어간 버거,

콜라, 프렌치 프라이만 먹고 나왔습니다. 아무 토핑도 넣지 않았어요 멍청이들이....

근데 너무 맛있어서 감격해서 먹고 나오면서 "다음에 또 가면 토핑 다 넣고 먹자" 했는데

멍청이들이 다른거 먹느라 파이브 가이즈는 토핑없는 버거밖에 못먹어보고 추억하고있습니다.

여러분은 양파도 넣고 베이컨도 넣고 소스도 넣고 맛있게 드세요 ㅠㅠ

그리고 두 분이서 가신다면 프렌치 프라이 스몰사이즈 해도 넉넉하실거에요.

맛은 최고입니다. 햄버거는 죄가 없어요. 저희가 죄에요.



5.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바나나 푸딩이 유명하다 그래서 알아보다가 비쥬얼이 너무 천국이길래 첫날에 바로 갔었습니다.

저는 바나나푸딩 친구는 레드벨벳 치즈 케이크? 시켰는데 존맛이었어요.

물론 너무 달아서 머리가 살짝 아플뻔 하긴 했어요. 그리고 첫날이라 그런지 둘 다

3번 입에 넣고 꾸벅꾸벅 졸길래 창가에 놓고 (호텔에 냉장고가 없었네요) 다음날 아침에

다시 먹었는데... 어쩜 다음날 먹은게 더 맛있었어요;;;;

스몰이 없어서 그 다음 사이즈로 사오긴 했는데 둘이서 먹기 딱 적당 했습니다.

아침에 준비하면서 한입씩 먹으니까 사라졌어요 ㅎㅎ

추천합니다!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
 


6. 우드버리 아울렛

사실 저는 쇼핑에 관심도 없고 돈도 없고 해서 우드버리 일정을 넣을까 말까 했는데

다른말 필요없이 두번 추천드립니다. 꼭 가세요. 여러분 저 50만원 쓰고 왔어요 :D

가족, 남자친구, 제꺼 선물은 여기서 다 끝냈습니다. ㅎㅎ

제가 그렇게 큰 돈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서 한국보다 싼 가격에 눈이 멀어 계획에 없던 소비를 하는게 아닐까

걱정했는데 엄마도 갖고싶던 가방 마음에 들어하시고 아빠도 질 좋은 니트와 카라티 무척 좋아하시고

저도 아울렛에서 산 옷 미국 여행동안 잘 입고 다녔어요!

어떤 브랜드가 있는지 잘 알아보시고 한 두개 꼭 필요한 것들 사시는거 정말 좋은거 같아요!
 


 


7. 에-싸 베이글 & 센트럴 파크

여러분 기억하세요. 에싸베이글 페이버릿 시그니처 베이글. 꼭 드세요.

저는 아침 일찍 나와서 에싸 베이글 집에서 20-30분? 대기하고 제일 유명한 크림치즈와 연어가 들어간

베이글 구입하고 블루 보틀에서 아이스 라떼사고 (블루보틀 현금결제 안됩니다 ㅜㅠ)

유명한 베이커리에서 브라우니와 크로와상, 마트에서 산 파인애플 사서

센트럴 파크에서 피크닉 매트 펴서 햇살 받으면서 먹었습니다.

무릉도원 NYver 였어요. 세상 행복했답니다.



8. MOMA 뉴욕 현대미술관

사실 외국 나가면 미술관이나 박물관 꼭 가야하자나요. 저희는 모마로 선택했는데

생각보다는 아쉬웠어요. 물론 별이 빛나는 밤에 작품을 쌩눈으로 봐서 굉장히 신기하고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모마에 대한 기억은 많지는 않네요.

현대 디자인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전공하시는 분들은 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백팩이나 손으로 드는 가방은 맡기셔야 하니 꼭 기억하세요~
 


9.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제가 노을 지는 시간대를 좋아해서 저녁 7시30분~8시 정도에 갔었는데 날씨가 좋아서 성공이었어요.

79층 내리자마자 저 멀리 해가 지는게 보이는데 눈물 날뻔 했어요 ㅠ_ㅠ

꼭 86층까지 올라가라는 정보에 더 올라가서 문 밖으로 나갔는데 WoW 말로 설명할 수 없어요.

숨이 턱 막히는 아름다움이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물론 사람도 많고 바람이 많이 불어 춥기도 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발걸음이 떼어지지가 않았네요... 해가 다 지고 불빛들이 반짝일때 겨우 내려왔어요 ㅠㅠ

날씨가 엄청 안좋으면 아예 안보일 수도 있다는 소리에 계획했던 일정은 아니였는데

이 날 날씨가 무척 좋아서 그냥 올라가버렸어요 ㅎㅎ 꼭 가세요! 
 


10. Top View 야경버스

엠파이어에서 내려와서 저녁도 못먹고 후다닥 달려서 탔던 탑뷰 버스!

뉴욕 야경을 꼭 보고 싶은데 한인분들이 하는 야경 투어를 갈까 알아보던 찰나에 2층 야경 버스가 있다고 해서!

바로 결정했습니다!! 낮에 타는 탑뷰 버스는 정류장이 다양한데 야경 버스는

한군데에서만 타고 내릴 수 있다고 해요. 정류장은 타임스퀘어에서 5분정도 걸어야 있어요.

정확한 위치를 알기 힘들어서 고생했네요 ㅠㅠ

일단 저희는 5월 초였고 밤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추웠어요. 냉장고 체험인줄 알았고, 백퍼 다음날 몸살각이다

생각했는데 다행히 앓아눕지는 않았네요 ㅎㅎ 겉 옷 꼭 챙기고 타세요 ^^

2층 맨 뒤 자리에 타고 싶었는데 그거는 놓쳐서 바로 앞자리에 탔어요. 근데 뉴욕 교통체증때문에

1시간? 정도는 멈춰있기만 했네요... 그건 좀 짜증이 났어요 ㅠㅠ

그래도 뉴욕 시내의 화려함, 맨해튼 교를 건너면서 보이는 뉴욕의 야경을 보니까 짜증이 증발되더라구요. ㅎ..

맨해튼교 지날때는 어차피 사진 잘 안나오니까 아예 영상을 찍으세요. 한국와서 그것만 보게돼요..ㅎ....

시간은 두시간 정도 소요되고 추천하고 또 추천드립니다.

옆에 이어폰 꽂으면 뉴욕뽕에 취하는 노래가 나오는데 전 그냥 제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팝송 들었어요. :)



11. 첼시마켓

꼭 가세요! 랍스타 샌드위치 꼭 드세요! fat witch 브라우니 꼭 드세요!

사실 첼시마켓이 뭔지 잘몰랐는데 먹을것도 많고 술도 있고 옷가게도 있고 서점도 있고 선물가게도 있고 등등

정말 마켓이에요. 사람이 북적북적해서 조금 복잡할 수는 있지만 저는 꼭 추천 드리고 싶어요.
 


12. SOHO 거리

첼시마켓에서 배를 채우고 소호까지 걸었어요. 30분정도? 거리라길래 조금 망설여졌는데

가는 길에 동네도 구경하고 싶은 마음에 걸었는데 재밌는 추억으로 남았네요 ㅎㅎ

체인점이 많지 않다보니 상점마다 간판도 개성있고 예쁘고 거리도 왠지 분위기 있어 보이고

유명한 피자집에서 피자도 먹고 명품샵도 구경하고 재밌었습니다!
 


13. 동네 음식점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식당 가는게 실패 확률도 적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긴 한데

한번쯤은 그냥 길가다가 대충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고싶었어요 ㅎㅎ

그래서 들어간 식당이었는데 진짜 미드에서 나오는 동네 음식점이고 다행히 맛도 좋았어요!!!

라자냐 먹고싶었는데 마침 있길래 라자냐 시켰는데 존맛이었구요..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아, 그리고 미국 갔을때 감자튀김을 정말 많이 먹었는데 신기하게 생김새는 다 달랐는데

맛은 맛있었어요 ㅠㅠ 실패한 감자튀김이 없었네요 ㅎㅎ 
 


14.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제가 살면서 이 곳에 올줄은 몰랐는데 와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여기 근처에 아이스크림 맛집들이 몇 군데 있으니까 점심 먹고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와서

여기서 사진찍고 아이스크림 먹으면 참 좋은거 같아요!



15. 페리

이거 역시 현금결제가 안됐던거 같아요! 카드결제로 탄 뉴욕 페리!

거리도 짧고 관광용 보다는 통근용같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ㅎㅎ

저희는 표 끊을 때 도착지 찾는게 어려웠는데 ㅠㅠ 타실거면 잘 알아보시고 타세요!

가격은 2.75달러!
 


16. Jazz club

재즈 좋아하던 경기도 사람이 소원 풀었습니다. 뉴욕 재즈클럽이라뇨. 아직도 눈물납니다.

smalls라는 클럽이 더 유명? 해서 그 곳으로 갔는데 7시 공연이 매진이라는 소리에 

그 근처에 있는 Mezzrow 로 갔어요. 둘 중에 한 곳 티켓을 사면 두 곳 모두 이용이 가능할거에요 아마

근데 매즈로우 역시 예약을 하지 못해서 자리가 ㅠㅠ 좋지 못했어요.

예약 필수에요! 그래야 공연하는거 보실 수 있어요! 저야 뭐 그 공간에서 와인 마시며

라이브로 듣는다는거 자체에 감격해서 상관없었지만 다음에는 꼭 예약하고 오렵니다 ㅠㅠ

입장료는 20달러였고 (다른 곳보다 싼 편이라네요) 와인이나 맥주는 6,7 달러부터 다양했고

팁이 잘 적힌 영수증을 줘서 계산하기 편했습니다. 직원들도 짱짱 친절해서 좋았어요!
 


17. 루프탑

호텔에 있는 루프탑 바에 갔었어요. 뉴욕에 살고 있는 친구가 데려간 곳이라 이름과 위치는 잘 모르지만

강과 뉴저지가 보이는 방향이었어요. 늦은 시간이라 오래는 못있었는데 굉장히 좋았습니다.

맥주 한잔 하면서 뉴욕 야경 보는데 황홀하고 행복했어요 ㅠ ㅠ 루프탑도 강추드립니다!



18. 리버 사이드 공원

저희가 묵었던 숙소가 센트럴 파크 기준으로 왼편에 있었어요.

동네가 한적하고 좋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민박집 사장님이 옆에 공원 가자고 해서 따라갔는데

웬걸.... 허드슨 강이.. 펼쳐지는데.... 뉴욕 떠나는날 알고말았어요. 핵멍충이들..

진짜 좋았어요!!!! 시간 나시면 리버 사이드 공원 가서 산책도 하고 강도 보세요!!!

레스토랑도 있어서 춥지 않으면 식사 하는것도 정말 괜찮아 보였어요.

현지인들이 운동도 많이 하고 애기들 야구교실이나 축구 교실도 있어서 마음의 여유를 얻고 왔습니다.




글을 쓰고 보니 의도와는 다르게 정보가 거의 없는 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위에서 말씀 드린거 말고 다른 소소한 정보를 드리자면


1. 마트에서 컷팅된 파인애플이 보인다면 꼭 사세요. 파인애플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

(체리도 먹고 싶었는데 멍청이들이 결국 못먹어보고 왔습니다. 꼭 드세요 체리도 맛있대요)


2. 다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길 걷다가 누군가 CD를 준다던가.... 이런거 절대 받지 마세요.

자기 힙합하는데 자기 음악 녹음한거라고 파는건데 요새 누가 CD 듣습니까.. 그리고 그거 샀더니

무슨 찬송가 나와서 너무 어이가 없었다는 분도 계셨어요 ㅎㅎ 무섭다고 돈 낭비 하지 마시고 아예 받지마세요!



저의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A편도 열심히 써볼테니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모두모두 안전 여행 하시길 바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6-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06 · 댓글 22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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