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국에 첨와서 한게 자유의 여신상 보기였어요.. 짐 풀기전에 이거먼저 하다니..시차적응도 안되고 너무 피곤한데도 티비로만 보던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가야한다면서요...😅😅
일단 저지시티로 차를 타고가서 주차를 하구요..하루에 7달러로 주차비 정말 저렴해요
무료가 있다고 들었는데 페리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볼 예정이기때문에 근처에 세우려면 유료주차장을 추천해요.
페리표 끊으러 가는길.. 예전 기차역이었다던데 지금은 그냥 역사와 공원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아웃도어에는 기차도 있는데 사진은 안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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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가격이구요.. 오디오 투어는 하기시른데 거의 강매 수준인듯해요 ㅋㅋ 여튼 이 표를사면 3일동안 계속 탈수있는것 같구요..(표안에 적혀있는 그대로라면요..)
근데 이걸 또 타진 않을 가능성이 크지요 ㅋㅋ
저희는 성인2 어린이1 샀어요
카드 캐쉬 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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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끊고 나와서 페리 타는 곳으로 슬슬 걸어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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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사건때의 추모 기념비나 떨어진 파편들이 한구석에 이렇게 있어요.
간단하게 구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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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나 페리 타는곳 갔더니...페리타는 줄이 ㅎㄷㄷ..주말이라 그런지 관광객이 후덜하네요... 이미 미국 기다림 문화에 적응하기로 맘먹어서 기다립니다.. 생각보다 줄은 빨리 빠졌는데 안쪽에 짐 검사해요. 교통수단이 아니라서 그런듯하니 참고하세요.
페리는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밖에 안했던 걸로 기억하니 서둘러 타시고 다음일정을 가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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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배에 탑승했고 2층으로 올라가 봤는데 땡볕에 사람 어마어마... 셀카봉 안가져온거 후회 + 선글라스 안가져온거 후회 등... 그래도 기분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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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한번 정차하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내리진 않았어요. 시간 되시는분은 한번 둘러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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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스테이트 오브 리버티섬이 가까워질수록 자유의 여신상이 보였어요.
멀리서 봐도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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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내리면 바로 자유의 여신상의 뒷통수가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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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마자 가이드되는 목걸이를 받았는데 한국어 지원되구요.. (데스크 바로보이고 달라고 하면되요) 근데 결정적으로 안들어요 ㅋㅋㅋ
괜히 표값 돈아까우니깐 받아와서 짐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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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자유의 여신상 정면 보기 위해서 부지런히 걸어갔어요.10분쯤.. 사람이 좀 많긴하지요? 주말이라 더..그랬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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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 풍경 감상하면서 걸어가면 자유의 여신상을 정면으로 볼 수 있어요.
자유의 여신상 내부로 올라가는건 미리 온라인 예약하면 가능하고 무료라고 알고있어요! 저희 가족은 이것도 힘들다..싶어서 굳이 저희는 안 들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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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지만 인증샷 찍으려면 찍을수 있어요 ㅋㅋㅋ🤣
비집고 들어가서 돌아가면서 찍었어요. 미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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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오브 리버티섬에서 보는 맨하튼뷰 는 나름대로 꽤 괜찮아요. 워킹하면서 슬슬 ..보다가 배가 고파져서 식당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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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카페라고 미국식 햄버거 파는데이구요.. 문제는 사람도 완존 많아서 기다리는데.. 밥도 아웃도어에서만 먹어야해요.. 테라스에 비둘기 많고 새똥도 장난아니구요!!
맛을 떠나서 저는 여기선 그냥 유명한 아이스크림이나 먹고 배타고 나가셔서...
다른식당에서 제대로 식사하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잘못하다가 비둘기와 식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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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들래미가 기념품사고 싶다 해서 한두개 사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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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리를 뉴욕에서 타고 뉴욕으로도 나갈수 있으니 경로는 원하시는 대로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사람이 비교적 적은 뉴저지에서 탔어요. 자유의 여신상은 페리타고 보시는걸 추천드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