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6박8일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6박8일 후기로, 911 메모리얼은 꼭 가고 스테이크·쌀밥·센트럴파크·마담투소는 굳이 안 가도 된다는 결론입니다.

  • 스테이크 대신 샌드위치가 가성비 좋고, 라이스류는 기대 안 하는 게 나음
  • 911 메모리얼은 꼭 방문, 자유의 여신상은 페리 타고 멀리서만 봐도 충분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중세 건너뛰고 이집트·그리스·로마·현대미술만 보면 충분
  • 우드버리 갈 시간 없으면 뉴저지 Bergen Outlet도 가깝고 가성비 좋음
  • 센트럴파크·마담투소는 비추천, 리프트 탈 땐 구글 네비 켜서 우회 방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에서 911 메모리얼은 가볼 만한가요?

네, 글쓴이는 911 메모리얼을 꼭 가보라고 추천합니다. 동시대의 아픔이 잘 묘사되어 있고 미국인들의 추모 방식이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엄청 인상 깊었다고 적었으며, 희생자를 예우 있게 애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2.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어떤 전시만 봐도 충분한가요?

중세관은 건너뛰고 이집트·그리스·로마·현대미술만 봐도 충분하다는 것이 글쓴이 의견입니다. 그렇게 봐도 반나절은 소요됩니다. 중세관은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뉴욕에서 리프트 탈 때 바가지 안 당하는 방법은?

구글 지도 내비게이션을 켜고 경로를 보고 있다는 신호를 기사에게 주는 것이 방법입니다. 일부러 돌아가는 기사를 만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리프트를 많이 타다 보면 고의로 우회하는 기사가 분명히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구체적인 일정표, 가격, 예약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6박8일 동안 뉴욕을 여행하며 911 메모리얼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고, 리프트를 여러 번 이용하며 기사가 일부러 돌아가는 경우를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6박8일 다녀왔습니다. 아주 일반적인 내용들은 여러분들이 공유 많이 해주셔서 ㅎㅎ

 

그냥 제 생각 간단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스테이크 사먹지 마세요

 - 고기맛이나 와인 등 양식에 조예가 깊으신분이 아니면 그냥 스테이크 먹지 마세요. 

-짜고 엄청 비쌉니다. 훨씬 맛있고 가성비 좋은 샌드위치 먹을 수 있습니다.

 

2. 911 메모리얼 꼭 가세요. 

동시대에 겪었던 아픔이 잘 묘사되어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엄청 인상 깊었습니다. 미국인들이 희생자를 얼마나 예우있게 애도하는지 알 수있어요

 

3. 라이스류 먹을 꿈도 꾸지 마세요.

-쌀이 진짜...

 

4. 화장실 무조건 보이면 가세요.

- 한국처럼 공중화장실 없어요. 스벅이 좋습니다.

 

5.메트로폴리탄 박물관 가면 중세 건너 뛰세요. 재미없고 지루합니다.

-이집트 그리스 로마 현대미술만 보면 충분해요. 그래도 반나절 날아감

 

6. 자유의 여신상은 페리타고 멀리서 보세요. 정박하면 시간 많이 걸립니다.

 

7. 우드버리  갈 시간없으면 뉴저지 bergen outlet도 괜찮습니다. 가깝고 가성비 좋아요.

 

8. 센트럴파크 가지마세요

- 그냥 공원입니다. 엄청 커서 둘러보기 힘듬

 

9. 마담투소 가지마세요. 돈 아까움

-돈 아깝고... 주변에 초저 퀄러티 코스프레 캐릭터에 삥도 많이 뜯김

 

10. 리프트 많이 타면 분명 일부러 돌아가는 나쁜놈 있습니다. 

-구글 네비 반드시 키고 '나 경로보고있다'라는 시그널 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5-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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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80 · 댓글 11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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