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가본 적이 없는 발레 공연을 뉴욕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첫 발레 공연 관람이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답니다.
링컨센터 공연장이 훌륭해서 그런지 앞자리가 아닌데도 오케스트라 연주도 멋지게 잘 들리고
한국인 발레리나(서희)님을 비롯한 공연하신 분들의 발레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음~~ 다른 작품으로 1~2개 더 볼 생각입니다. (뒤늦게 반한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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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센터 외부 모습(주말이라 북적북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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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사랑하는 뉴요커들이 많이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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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퀴네이드 포스터)
무대의상도 화려하고 아이들도 많이 출연해서 지루할 틈 없이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