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미여디를 통해 알게 모르게 받은 도움에 보답하고자 후기 올려봅니다 ^^
항공권과 숙박은 각자 예산에 맞춰가기 때문에 자세히는 적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어머니를 모시고 한 여행이라 다른 분들 보다 예산이 좀.. ^^;; 뱅기는 왕복 아시아나 A380 일등석이였고 (올 8월이면 없어질 예정) 숙소는 절반은 파크하얏트뉴욕, 나머지 절반은 세인트레지스뉴욕에 있었습니다. 둘 다 좋은 호텔이니 여력이 되신다면 추천드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시 뉴욕에 온다면 전 센트럴파크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리츠 같은 곳에서 묵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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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도착 첫 날 유일한 일정이였던 더라이드는 한 번 정도 탈만 했어요 ㅋ 시간을 잘 맞춰 낮-선셋-밤의 뉴욕을 다 볼 수 있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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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건축물에 관심이 많아 가기 전 부터 꼭 보고팠던 오큘러스.. 진짜 멋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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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에 따라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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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원월드 전망대도 갔구요, 추모공원도 모두 돌아봤습니다. 날씨가 넘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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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강추하는 클로이스터스.. 도착하니 살짝 비가 내렸다가 관람을 마치니 그쳤어요. 그래서 정말 훨씬 더 좋았습니다! 먼저 가보신 분들이 왜 비오는 날을 더 추천했는지 알거 같아요 ㅋ 가는 길도 산책하기 넘 좋고 같이 간 어머니도 정말 좋아하신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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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에서의 야경도 놓칠 수 없죠! 전 처음인데 어머니는 두 번 째셔서 노하우 전수를 ㅋ 덕분에 해 질 무렵 부터 젤 좋은 스팟에서 야경까지 고루 다 보고 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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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금요일 오후 유니클로 후원으로 모마가 기부입장도 아닌 무료입장이여서 좋아하는 그림도 실컷 봤고.. 박물관 뒤뜰서 만난 이 눈사람 너무 로맨틱하지 않나요?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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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부터 주말 개장하는 코니아일랜드.. 마침 토요일날 날씨가 넘 좋아서 다녀왔어요. 한적하니 참 좋았고.. 핫도그는 그냥 그랬습니다 ㅋ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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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엔 브루클린에 들렀어요! 코니아일랜드 가시는 분들은 이렇게 동선 짜심 좋을거예요. 일찍 코니아일랜드 들렀다 브루클린/윌리엄스버그 구경하며 점심-
이후 일정은 좀 이따 (2)로 다시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