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자유의 여신상, 배터리 파크, 황소상, 월드 트레이드 센터

아침에 눈을 뜨니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망했다라는 생각이 조금 들었어요.



홀레데이 인에 숙소를 잡았는데, 사람 겁나 많더라구요. 

무료 아침먹으러 갔을때는 오믈렛이 없고, 패티만 남아있길래 패티만 먹고

체크아웃하면서 다시 들러 오믈렛을 먹었는데... 존맛탱, 4개나 먹고 하루를 시작했어요.



지하철타고 사우스페리 역으로 가능 중



스태튼 아일래드 페리를 타시려면, 사우스 페리 역에서 내리시면 되요.





페리를 타고, 스태튼 아일랜드에 도착해서 찍음, 그리고 바로 맨해튼으로 돌아가는 페리에 올라탔답니다.



건너편에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와 자유의 여신상을 넣어서 한컷. 스노우 앱으로 찍었더니 거리도 멀고

더더욱 비가 와서, 유리창이 빗물이 줄줄 흐르니 초점이 잘 안 맞더라고요.



배터리 파크의 명물(?) 씨글래스 

회전...목마가 아니고 회전 물고기? 



잠시 비를 피하기 위해서 스타벅스에 들렀지요.

제가 좋아하는 Been There 시리즈.. 아직 필라델피아랑 나이아가라 2개밖에 없지만요.





돌진하는 황소상



원월드



월드 트레이드 센터



그리고 제대로 된 점심을 먹기 위해 차이나타운으로 가는 도중.. 뉴욕 시청

바로 길 건너가 브룩클린 브릿지였지만... 그건 담달 6월에 다시 와서 건너기로 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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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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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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