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니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망했다라는 생각이 조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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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레데이 인에 숙소를 잡았는데, 사람 겁나 많더라구요.
무료 아침먹으러 갔을때는 오믈렛이 없고, 패티만 남아있길래 패티만 먹고
체크아웃하면서 다시 들러 오믈렛을 먹었는데... 존맛탱, 4개나 먹고 하루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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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타고 사우스페리 역으로 가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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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튼 아일래드 페리를 타시려면, 사우스 페리 역에서 내리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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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를 타고, 스태튼 아일랜드에 도착해서 찍음, 그리고 바로 맨해튼으로 돌아가는 페리에 올라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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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와 자유의 여신상을 넣어서 한컷. 스노우 앱으로 찍었더니 거리도 멀고
더더욱 비가 와서, 유리창이 빗물이 줄줄 흐르니 초점이 잘 안 맞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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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파크의 명물(?) 씨글래스
회전...목마가 아니고 회전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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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비를 피하기 위해서 스타벅스에 들렀지요.
제가 좋아하는 Been There 시리즈.. 아직 필라델피아랑 나이아가라 2개밖에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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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진하는 황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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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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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레이드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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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대로 된 점심을 먹기 위해 차이나타운으로 가는 도중.. 뉴욕 시청
바로 길 건너가 브룩클린 브릿지였지만... 그건 담달 6월에 다시 와서 건너기로 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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